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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이정재, 캐릭터 몰입 위해 두 달 동안 15kg 감량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이정재가 영화 '암살' 속 캐릭터 몰입을 위해 한 노력들을 털어놨다. 22일 CGV 압구정에서 열린 '암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정재는 캐릭터 몰입을 위해 두 달 동안 15kg을 감량한 것은 물론 촬영 전 48시간 동안 깨어있는 상태ㄹ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암살'에서 이정재는 두 얼굴의 임시정부대원 염석진을 연기했다. 그는 "염석진의 불안정하고 이중적인 심리를 드러내야 했다. 최대한 스스로를 못살게 굴어서 무언가를 뽑아내는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암살'에 대해서는 "내가 작품을 위해 이 정도까지 준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첫 영화"라고 밝혀 강한 애정을 나타냈다. 영화를 연출한 최동훈 감독은 "이정재는 촬영기간 동안 오롯이 염석진으로 살았다. 복잡한 심리를 가진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스스로 끊임없이 탐구했고 그 열정과 믿음이 커다란 힘이 됐다"고 전했다. '암살'은 199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최덕문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내달 22일 개봉한다.

2015-06-23 17:32:4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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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 시간' 이진욱 "하지원 존재 자체가 감동"

'너를 사랑한 시간' 이진욱 "하지원 존재 자체가 감동"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이진욱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하지원을 '감동'이라고 표현했다. 23일 오후 목동SBS홀에서 열린 '너를 사랑한 시간' 제작발표회에서 이진욱은 하지원의 상대역으로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진욱은 "굳이 설명이 필요 없다. 보기만 해도 감동이 느껴진다. 같이 연기하는 상대 배우로 하여금 감동을 느끼게 한다"며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면서도 흐름을 유도해낸다. 본인 연기도 완벽하다. 로맨틱 코미디물을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상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작품에서 하지원과의 호흡을 통해 상대 배우에게 집중하는 법을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 '너를 사랑한 시간'은 17년 동안 친구로 지내온 서른 넷 동갑내기 남녀의 감정을 섬세하게 다뤄 숨어 있는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현실공감 로맨틱 코미디다. 우정이란 이름으로 함께 지낸 시간 동안 서로가 서로의 '연애 아킬레스건'이 된 오하나(하지원 분)와 최원(이진욱 분)은 각자 진짜 사랑일지도 모르는 사람이 나타났다고 직감하는 순간 동시에 서로에 대한 애정을 느끼게 된다. 너무 가까이 있어서 도리어려 엇갈리는 두 사람의 안타까우면서도 달콤한 로맨스가 그려진다. 27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2015-06-23 17:12:1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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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 "요즘 매일 '심쿵'한다"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 "요즘 매일 '심쿵'한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하지원이 '너를 사랑한 시간'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히면서 매일이 설렌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목동SBS홀에서 열린 '너를 사랑한 시간' 제작발표회에서 하지원은 극중 캐릭터를 소개하면서 "지금까지 한 역할 중에서 가장 현실적인 인물이다. 그래서인지 현장이 재밌다. 요즘 매일 심쿵하면서 설레는 매일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영화 '7광구',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처럼 보이쉬하고 터프한 인물을 연기한 하지원은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솔직하고 당당하지만 여린 마음을 지닌 구두마케팅 팀장 오하나 역을 맡아 17년 지기 친구 최원(이진욱 분)과 로맨스를 펼친다. 하지원은 "드라마처럼 오래된 남자사람친구가 없다. 촬영하면서 이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편하다"라며 "우울할 때나 갑자기 밥 먹을 사람이 없을 때 최원 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친구지만 때론 심쿵하기도 한다. 이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한다"고 말했다. '너를 사랑한 시간'은 17년 동안 친구로 지내온 서른 넷 동갑내기 남녀의 감정을 섬세하게 다뤄 숨어 있는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현실공감 로맨틱 코미디다. 우정이란 이름으로 함께 지낸 시간 동안 서로가 서로의 '연애 아킬레스건'이 된 오하나(하지원 분)와 최원(이진욱 분)은 각자 진짜 사랑일지도 모르는 사람이 나타났다고 직감하는 순간 동시에 서로에 대한 애정을 느끼게 된다. 너무 가까이 있어서 도리어려 엇갈리는 두 사람의 안타까우면서도 달콤한 로맨스가 그려진다. 27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2015-06-23 17:04:2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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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퀸의 귀환' 하지원, SBS '너를 사랑한 시간' 안방극장 복귀

'코로퀸의 귀환' 하지원, SBS '너를 사랑한 시간' 안방극장 복귀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로코퀸' 하지원이 이진욱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면서 브라운관으로 복귀한다. 지난해 시청률 30%에 육박한 '기황후' 이후 영화 '허삼관'으로 스크린에서 모습을 보였던 하지원은 27일 밤 10시 첫방송되는 SBS '너를 사랑한 시간'(연출 조수원·극본 정도윤, 이하나)으로 주말 안방극장을 찾는다. '너를 사랑한 시간'은 17년 동안 친구로 지내온 서른 넷 동갑내기 남녀의 감정을 섬세하게 다뤄 숨어 있는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현실공감 로맨틱 코미디다. 우정이란 이름으로 함께 지낸 시간 동안 서로가 서로의 '연애 아킬레스건'이 된 오하나(하지원 분)와 최원(이진욱 분)은 각자 진짜 사랑일지도 모르는 사람이 나타났다고 직감하는 순간 동시에 서로에 대한 애정을 느끼게 된다. 너무 가까이 있어서 도리어려 엇갈리는 두 사람의 안타까우면서도 달콤한 로맨스가 그려진다. 하지원은 23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지금까지 했던 작품 중에 내 실제 모습과 가장 가까운 캐릭터다"라며 "현실적이고 여성스러운 인물이다. 옆집 언니 같은 내 옆의 누군가의 이야기다"라고 자신의 역할을 설명했다. 이번 작품으로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된 이진욱에 대해서는 "기대 이상이다. 리허설인데도 잘 맞고 편하다. 정말 17년 지기 친구 같다"며 "실제 촬영할 때 눈이 반짝인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다. 이번 드라마에서 가장 매력적인 모습으로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출연하는 작품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얻게 된 '로코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연기를 할 때 상대 배우를 가장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본다. 그 순간 만큼은 정말로 사랑하는 눈빛이다"라며 "시청자들이 그것을 알아주시는 것 같다"고 비결을 밝혔다. 끝으로 "작품 출연을 결정했을 때 불안함보다는 선택한 작품을 즐기려고 하는 편이다. 이번 작품 역시 심장이 뛰고 설레었다. 잠자고 있는 연애세포를 자극해 심장을 뛰게 만들어줄 수 있는 드라마다"라고 말했다.

2015-06-23 16:45:44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