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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컬러링북 '해결책' 시리즈 추천한 이유는?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김아중이 컬러링북 '해결책' 시리즈를 추천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스쿨미 캠페인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아중은 배움에서 소외된 아프리카 소녀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해주자는 의미로 제작된 컬러링북 '해결책' 시리즈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김아중은 "'해결책' 컬러링을 하면서 책 판매 수익금 전액이 아프리카 소녀들이 학교에 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쓰이는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16일 전했다. 실제로 김아중은 '해결책' 일러스트레이션에 컬러링을 입히며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인권문제에 관심이 많은 김아중은 스쿨미 캠페인대사를 맡아 꾸준히 아프리카 소녀들의 교육에 관심을 기울이는고 있다. 최근에는 제1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를 역임하며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의 발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아중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대중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해결책' 시리즈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최근 베스트셀러로 주목 받은 컬러링 북 '시간의 정원'을 그린 송지혜 작가와 액션서울 홍민아 작가가 맡았다. 16일부터 인터넷 교보문고를 통해 1만권 한정으로 판매된다.

2015-06-16 15:17:2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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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세 나오미 감독 신작 '앙',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개막작 선정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일본을 대표하는 가와세 나오미 감독의 신작 '앙: 단팥 인생 이야기'가 제1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가와세 나오미 감독은 1997년 첫 장편영화 '수자쿠'로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 최연소 수상을 기록하며 국제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2007년 '너를 보내는 숲'으로는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일본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앙: 단팥 인생 이야기'는 올해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 개막작으로 상영된 작품이다. 일본 전통빵 도라야키를 소재로 모인 사람들의 상처와 교감, 치유의 드라마를 담은 영화다. 영화제 측은 "현대인의 바쁜 일상에서 잊힌 삶의 미각을 되찾는 힐링의 장을 지향하는 영화제 취지와 잘 맞을 뿐 아니라 가와세 나오미 감독의 감성적인 연출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일본 특유의 장인 정신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는 영화"라고 개막작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제1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먹는다는 것과 우리 삶의 관계를 돌아보며 다양한 음식과 식문화를 매개로 서로 다른 문화권의 삶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아트나인에서 개최된다.

2015-06-16 14:52:2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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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엔터 "'두 얼굴의 사나이', '가문의 영광'과 무관한 작품"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가 드라마 '두 얼굴의 사나이'가 영화 '가문의 영광' 시리즈의 드라마판이라는 소문을 해명했다. 태원엔터테인먼트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얼굴의 사나이'는 '가문의 영광'과 전혀 연관이 없는 작품"이라며 "미국드라마 '소프라노스'와 '위기의 주부들'의 재미를 엿볼 수 있는 한국형 휴먼 액션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두 얼굴의 사나이'는 드라마 '아이리스' '아이리스2' '아테나: 전쟁의 여신' '트라이앵글' 등을 제작한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기획·제작하는 드라마다. 조폭 집안을 소재로 했다는 점에서 영화 '가문의 영광' 시리즈의 드라마화로 전해졌다. 그러나 태원엔터테인먼트는 두 작품 사이에 연관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드라마 기획의도도 공개했다. 태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억루의 사나이'는 한 집안의 가장이자 조폭으로 살아가는 남자의 이야기다. 집안에서는 가족을 부양하는 착실한 가장이지만 집밖에서는 조직의 이권을 지키기 위해 살벌한 조폭이 돼야 하는 남자의 그린다. 캐스팅 물망에 오른 배우들도 밝혔다. 태원엔터테인먼트는 "'두 얼굴의 사나이'는 현재 이범수, 정준호, 신현준, 인피니트 엘, 유선 등이 캐스팅 물망에 오른 상황"이라며 "곧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06-16 14:41:0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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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시카고' 오리지널팀 내한…6월20일 국립극장 개막

세계 정상 기량의 뮤지컬 '시카고' 오리지널 팀이 6월 20일~8월 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내한공연을 한다. 1996년 리바이벌된 뮤지컬 '시카고'는 19년간 미국 브로드웨이를 지키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 이어 두 번째로 오래 공연된 작품이다. 전세계 34개국 423개 이상의 도시에서 2만6532회 이상 공연됐다. 한국 공연은 2000년 초연을 시작으로 서울에서만 500여회 공연, 55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성공신화를 이어나가고 있다. 뮤지컬 '시카고'의 원작은 1926년 미국의 관심을 모았던 쿡 카운티 공판을 소재로 쓴 희곡작가 모린 달라스 왓킨스의 희곡 'A Brave Little Woman'이다. 이 작품은 1927년 무성영화 '시카고'와 1942년 극중 여주인공의 이름을 딴 '록시 하트'로 제작돼 빅히트를 쳤다. 뮤지컬 '시카고'는 1920년대 격동기의 미국, 그 중에서도 농염한 재즈 선율과 갱 문화가 발달하던 시카고의 어두운 뒷골목에 관능적 유혹과 살인이라는 대중적 소재를 결합시켜 만들었다. 작품의 메인 테마인 'All That Jazz'에서 보여주듯 음악은 재즈풍이 지배적이다. 14인조로 구성된 밴드는 튜바, 트럼펫 등 금관악기를 중심으로 무대 중앙에서 제 2의 배우 역할도 한다. 올해 오리지널 팀은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섹시함으로 무장하고 관객을 유혹하겠다는 각오다. 문의: 1544- 1555

2015-06-16 14:26:30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