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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문근영 "좋은 사람들 만나고 알게 된 것 기뻐" 감사인사 전해

'1박2일' 문근영 "좋은 사람들 만나고 알게 된 것 기뻐" 감사인사 전해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문근영이 '1박 2일' 출연 소감과 함께 멤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여사친(여자사람친구)'과 떠나는 두근두근 우정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초특급 '여사친' 멤버 중 한 명인 문근영의 등장은 촬영장뿐 아니라 전국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집순이', '문대장'이라는 별명을 얻은 문근영은 잠버릇부터 운전실력까지 사랑스러우면서도 털털한 반전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문근영은 "우선 오랜만의 촬영이기도 하고, 더욱이 예능프로그램에서 인사를 드리게 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하지만 촬영하는 시작부터 너무 즐겁고 재미나서 방송이라는 것도 잊고, 정말 신나게 1박 2일을 보냈다. 뒤늦게서야 방송에 어떻게 나올까 걱정이 될 정도로 사람들과 그 시간을 무척 즐겼던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원체 집순이라 그런지 집을 떠나 많은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게임하고 이야기 나누고 하는 모든 것들이 정말 행복했다. 우선 언니, 오빠들이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보영이랑도 알게 돼 기뻤다. 누구라 할 것 없이 모두 다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처럼 편하게 대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했다"며 '1박 2일' 멤버들을 비롯해 함께 출연한 '여사친' 멤버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문근영은 "모든 걸 떠나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인연을 맺게 된 것이 가장 즐겁고 기쁜 일이다. 특히 주혁 오빠랑 더욱 돈독해진 것 같아서 진심으로 행복했다. 또 한 번 다 같이 1박 2일을 떠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랄 만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여사친' 멤버들 포레버!"라는 애정 듬뿍 담긴 인사로 소감을 마쳤다. '1박 2일' 여사친 특집 그 두 번째 이야기는 21일 방송된다.

2015-06-15 22:14:4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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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닭한마리 짬뽕 '짬뽕왕' 등극

'생생정보' 닭한마리 짬뽕 '짬뽕왕' 등극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생생정보'에 닭한마리 짬뽕이 소개돼 화제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2TV 저녁 생생정보'의 '짬뽕왕을 찾아라' 코너에서는 경기도 파주 육해공 짬뽕 맛집, 여주 닭 한 마리 짬뽕 맛집, 수원 수타 냉짬뽕 맛집 등이 소개됐다. 닭 한 마리 짬뽕 맛집에서는 짬뽕 한 그릇당 닭 한 마리(영계)가 통째로 올라갔다. 삼계탕처럼 보양식이면서도 매콤한 불맛이 살아난 닭 한 마리 짬뽕은 많은 손님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손님들은 "닭 비린내가 하나도 없다" "얼큰하면서 감칠맛이 난다"라고 평했다. 해당 맛집은 실제로 닭, 엄나무 등을 넣고 닭 육수를 내는 것이 깊은 국물 맛의 포인트였다. 여기에 사골 육수까지 섞어 풍미를 더했다. 이곳은 경기도 여주시 점봉동 444-10에 위치한 '예하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타 냉짬뽕 맛집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1층 503-16에 위치한 '후아닝'으로 알려졌다. 이곳에서는 뱃속까지 시원하게 만드는 살얼음이 뜬 냉짬뽕을 제공했다. 육수는 황태, 닭발, 사골 등을 넣어 영양가가 풍부했다. 이것을 냉동실에 넣어 살짝 얼린다. 여기에 청양고추, 베트남고추, 고춧가루 등을 섞은 양념장을 조금 넣어 먹으면 된다. 사장님이 직접 만든 탱탱한 수타 면발에 전복, 해삼, 오이, 달걀 등을 말아주면 냉짬뽕이 완성된다.

2015-06-15 21:32:4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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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XO' 표절 의혹 700만 달러 소송당해

비욘세, 'XO' 표절 의혹 700만 달러 소송당해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미국의 팝스타 비욘세가 노래 'XO'를 표절했다는 이유로 700만 달러(한화 78억원) 소송을 당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계 웹사이트 '레이더온라인'(RadarOnline)에 따르면 아마드 레인(Ahmad Lane)이라 불리는 백그라운드 보컬은 비욘세와 파크우드 엔터테인먼트, 컬럼비아 레코드를 상대로 작년 소송을 제기했다. 레인은 비욘세가 2013년 발표한 노래 'XO'가 자신의 노래 'XOXO'를 표절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레인은 자신의 곡을 현재 비욘세의 백그라운드 보컬로 활동하는 크리스 콜린스에게 들려줬고, 콜린스가 이를 비욘세에게 넘겨줬다고 추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비욘세 측은 터무니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지난 4일 레인을 상대로 맞고소했다. 비욘세 측은 "제목에 'X'와 'O' 두 글자가 들어간다는 것 빼고는 두 곡의 가사나 멜로디가 전혀 비슷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 레인이 자신의 곡에 저작권 등록을 하지 않은 것도 표절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다고 덧붙였다. 비욘세 측은 "그래미상을 17번 수상하고 1억1000장이 넘는 앨범을 판매한 비욘세가 표절을 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현재 비욘세는 재판부에 레인의 소송을 기각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2015-06-15 19:56:0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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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유이, '연애 고수' 성준에게 무너지나…'LTE급 러브라인' 예고

'상류사회' 유이, '연애 고수' 성준에게 무너지나…'LTE급 러브라인' 예고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유이가 연애 고수 성준의 돌직구 고백에 굳게 닫혀있던 마음의 빗장을 풀고 LTE급 러브라인 전개를 펼칠 예정이다. 15일 밤 방송될 3회 예고편에 윤하를 향한 준기의 진솔하고도 담담한 고백이 담겨 이목이 집중된다. 준기는 "오피스텔 전세금과 연봉 5200만 원. 자동차 있어요. 사귈래요?"라는 돌직구 고백으로 윤하에게 마음을 표현해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청신호가 켜질 것임을 예고했다. 특히, 준기가 그동안 갈고닦은 고도의 연애 스킬을 발휘, 윤하의 얼어붙은 마음을 서서히 녹여갈 것임이 함께 예고돼, 두 사람의 관계 진전이 그려질 3회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상류사회' 관계자는 "성준과 유이는 감정 표현에 있어 주저함 없이 솔직하고 담백한 사랑 이야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하며 "성준의 고백을 기점으로 성준과 유이, 박형식과 임지연의 핑크빛 로맨스 전개가 보다 빠르고 경쾌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6-15 19:54:57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