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엔플라잉 김재현 "친누나인 레인보우 재경, 응원 요구 문자 '읽씹'"

신인 밴드 엔플라잉 김재현이 친누나인 레인보우 김재경에게 무시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엔플라잉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데뷔 앨범 '기가막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김재현은 레인보우 재경이 가요계 선배이자 친누나로서 조언이나 응원을 해줬느냐는 질문에 "누나에게 조언과 격려 좀 해달라고 직접 연락했는데 지금까지 답이 안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원래 누나가 마음 속으로만 응원을 하고 겉으로는 표현을 잘 안한다"고 설명했다. 김재현은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 선배들 그리고 누나가 만든 길까지, 제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누가 될까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라이브 무대든 방송 무대든 차별두지 않고 언제든지 즐길 준비가 돼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승협(메인보컬·리더), 권광진(베이스), 차훈(기타), 김재현(드럼)으로 구성된 엔플라잉은 국내 데뷔에 앞서 일본에서 2장의 싱글 앨범 '배스킷(Basket)'과 '원 앤 온리(One and Only)'를 발표, 각각 오리콘 인디즈 주간차트 2위와 타워레코드 1위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국내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기가 막혀'엔 동명의 타이틀곡과 한국어로 개사한 '원 앤 온리', 권광진이 작곡에 참여한 '올 인(All In)', '가슴이 놀래' '1분' 등 엔플라잉의 자유분방한 매력이 돋보이는 5곡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기가 막혀'는 경쾌한 리듬과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스타일리시한 음악과 신선한 퍼포먼스로 무장한 이들의 강렬한 에너지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엔플라잉은 2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15-05-20 16:14:09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엔플라잉 데뷔, 씨엔블루 이정신 베이스·정용화 현금 선물

FNC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밴드 엔플라잉 데뷔에 소속사 선배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엔플라잉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데뷔 앨범 '기가막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승협(메인보컬·리더), 권광진(베이스), 차훈(기타), 김재현(드럼)으로 구성된 엔플라잉은 FNC 엔터테인먼트가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에 이어 선보이는 세 번째 보이밴드다. 이날 권광진은 "저와 같은 베이스 라인인 FT아일랜드 이재진 선배는 쇼케이스 직전에 소고기를 사줬고, 씨엔블루 이정신 선배는 데뷔를 축하한다며 베이스를 사줬다"고 밝혔다. 이어 "'대세남'인 정용화 선배는 현금으로 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재현은 "이홍기 선배는 포장지가 뜯어져도 속은 알찬 음악을 하라고, 정말 하고 싶은 음악을 하라고 조언해줬다"고 말했다. 이승협은 "홍기 선배는 저희 연습생 시절에 합주할 때도 늘 지켜봐주고, 무대 위에 서면 백스테이지에서 봐줬다.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고 말했다. 차훈은 "씨엔블루 강민혁 선배는 저희 넷을 불러서 목욕탕을 데려가줬다. 연습하며 찌든 때를 벗기고 왔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엔플라잉은 국내 데뷔에 앞서 일본에서 2장의 싱글 앨범 '배스킷(Basket)'과 '원 앤 온리(One and Only)'를 발표, 각각 오리콘 인디즈 주간차트 2위와 타워레코드 1위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국내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기가 막혀'엔 동명의 타이틀곡과 한국어로 개사한 '원 앤 온리', 권광진이 작곡에 참여한 '올 인(All In)', '가슴이 놀래' '1분' 등 엔플라잉의 자유분방한 매력이 돋보이는 5곡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기가 막혀'는 경쾌한 리듬과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스타일리시한 음악과 신선한 퍼포먼스로 무장한 이들의 강렬한 에너지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엔플라잉은 2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15-05-20 16:09:27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폴라리스, "클라라가 받은 가방 저가 브랜드…클라라도 선물로 화답"

폴라리스, "클라라가 받은 가방 저가 브랜드…클라라도 선물로 화답" 배우 클라라와 계약 갈등을 빚고 있는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이 클라라의 검찰 진술 발언에 대해 반박했다. 20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폴라리스 관계자는 최근 클라라가 검찰 조사과정에서 진술한 바에 대해 "전혀 근거가 없는 내용이며 악의적인 주장일 뿐"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규태 폴라리스 회장이 선물로 클라라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 것과 관련해 "브랜드가 고가로 알려졌지만 실제로 클라라가 받은 가방은 저가였다"며 "이후 클라라 본인도 이에 감사한 마음으로 이 회장에게 선물을 드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클라라는 피고소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계약 해지 분쟁은 이 회장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며 "이 회장이 나를 여자로 대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나만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으로 불러 명품 브랜드인 H사 가방을 사주는 등 과도한 관심을 표현해 부담스러웠고 겁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클라라는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문제를 놓고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이 회장을 협박한 혐의로 피소됐다. 경찰은 이 회장 측이 제공한 녹취와 문자 메시지 등을 분석한 결과 두 사람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는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내용이 아니었다고 판단해 클라라와 클라라의 아버지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2015-05-20 15:38:03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