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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트루 로맨스' 주연 확정, 그가 맡은 배역은?

성준 '트루 로맨스' 주연 확정, 그가 맡은 배역은? 배우 성준이 SBS 새월화드라마 '트루 로맨스'에 주연 최준기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트루 로맨스'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감추고 재벌 딸이 아니어도 자신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한 여자 장윤하와, 사랑은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지배하기 위한 정서적 당근쯤이라고 여기는 남자 최준기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청춘멜로' 드라마다. 성준이 연기하는 최준기는 가난한 부모님 밑에서 자랐지만 어릴 때부터 영재 소리를 듣고 자랄만큼 똑똑하고 영특하며 주위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사람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만 사람들을 대하는 냉정한 속내를 숨겨둔 채 장윤하를 만난 이후 점점 내면의 변화를 겪게 되는 인물. 지난 2011년 브라운관에 데뷔한 성준은 그동안 훤칠한 기럭지와 개성있는 마스크,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성준은 '트루 로맨스'를 집필하는 하명희 작가와 지난 2012년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통해 이미 한번 호흡을 맞춘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찰떡호흡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또한 그동안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tvN '로맨스가 필요해3', KBS '연애의 발견'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차곡차곡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온 성준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성숙한 연기로 보다 폭넓고 깊이 있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성준은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또 한 번 좋은 작품을 만나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한뼘 더 성장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연구해 좋은 연기 선보일테니 지켜봐달라"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한편 주요 출연진을 확정짓고 본격 촬영 준비에 돌입한 '트루 로맨스'는 '풍문으로 들었소' 후속으로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2015-05-04 16:14:27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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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주상욱 첫 촬영 현장 "색다른 연기·복면쓴 반전남 기대해 달라"

'복면검사' 주상욱 첫 촬영 현장 "색다른 연기·복면쓴 반전남 기대해 달라" '복면검사'에 출연하는 주상욱의 첫 촬영장면이 공개됐다. 주상욱은 5월 중 방송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 연출 전산 김용수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에서 남부지검 검사 하대철으로 첫 검사 역할에 도전하게 된다. 극 중 주상욱이 맡은 하대철 캐릭터는 남들이 보기엔 능청맞고 유들유들한 성격의 전형적인 출세지향적 검사이지만, 법을 방패 삼아 빠져나가는 범죄자들을 복면을 쓰고 달려가 주먹으로 응징하는 뜨거운 피를 가진 인물이다. 속물검사 행색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 강단 있고 솔직한 성격인 그가 남들의 눈을 피해 복면을 쓰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예고하며, 팔색조 매력의 배우 주상욱을 통해 어떻게 재탄생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상욱이 '검사 하대철'로 첫 등장을 알린 장면은 강남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진행됐다. 주상욱은 첫 촬영부터 하대철로 완벽히 거듭난 모습이었다. 깔끔하고 세련된 정장 패션으로 촬영장에 첫 모습을 드러낸 주상욱은 새로운 캐릭터와의 만남에 그 어느 때보다 의욕적이고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전언. 이날 주상욱은 열정적으로 촬영에 몰입하고, 분위기를 유쾌하게 전환시키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노력 끝에 탄생한 장면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주상욱표 안정적인 발성과 연기로 짧지만 임팩트 있는 장면으로 만들어졌다. 카페 안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 시킨 주상욱의 첫 등장은 어떨지 기대를 높인다. 제작사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주상욱이 하대철 역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최상의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주상욱의 색다른 연기 변신과 함께 복면을 쓴 반전남이 선사할 통쾌함과 돌발매력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복면검사'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하대철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적도의 남자'의 전산, 김용수 PD와 '빅맨' '체포왕'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를 집필한 최진원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 5월 방송된다.

2015-05-04 14:38:35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