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긴급 기자회견, '막말 논란' 입열까?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긴급 기자회견, '막말 논란' 입열까?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등 옹달샘 3인방이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최근 '막말 논란'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28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옹달샘이 진행한 팟캐스트 라디오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불거진 논란에 대한 최근 상황에 대해 사과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7일 A씨는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과거 장동민이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꿈꾸는 라디오'에서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에 대해 언급한 말이 문제시됐다. 해당 논란은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의 강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장동민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여성 비하 발언을 하는 등 막말을 했다는 논란이 불거지면서 확대된 바 있다. 장동민은 이후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서 하차한데 이어 라디오 DJ 석에서도 물러났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장동민 피소'에 대해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라며 "현재 장동민 씨와 관련한 고소 내용을 확인한 상태다. 사건 내용에 대한 진의 여부 파악 및 후속 방안을 정리 중이다. 관련 내용에 대한 입장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2015-04-28 17:02:19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썸남썸녀' 윤소이 "출연 계기는 채정안"

배우 윤소이가 채정안의 솔직한 모습에 반해 예능 출연을 결정했다. 윤소이와 채정안은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를 통해 함께 생활한다. '썸남썸녀'는 썸타기에 지친 출연진이 진실한 사랑을 찾기 위해 동고동락하며 성장해가는 솔직한 모습을 담아낸다.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후 정규 편성됐다. 윤소이는 28일 양천구 목동에서 열린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서 "파일럿 방송을 통해 채정안을 봤다. 어릴 때부터 친했는데 채정안이 스스로를 잘 보여주는 모습을 보고 나도 스스로를 깨보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이어 "고등학생 때 데뷔해 나를 잘 모르고 살았다"며 "이성을 만날 때도 일하면서 했던 가식적인 모습이 나오더라. 리얼 예능이라 어느 순간 카메라를 잊고 진짜 나를 보여주게 된다. 엄마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반신반의했다"고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윤소이의 출연 동기가 된 채정안은 파일럿 방영 당시 '지금 낳아봤자 노산이야' 등 파격적이고 솔직한 모습으로 주목 받았다. 채정안은 이날 "방송 전엔 지인들이 '차도녀 이미지로 편안하게 가자'고 했다. 근데 나는 그런 모습이 답답했었고 진짜 나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채정안이 아닌 장정안(본명)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싶었다. 방송된 후 사람들이 나를 친근하게 느끼는 흥미로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썸남썸녀'의 화제성을 언급했다. 그동안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진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장석진 PD는 "차별화를 고민했다. 우리의 무기는 진정성"이라며 "나도 현재 혼자다. 과거에 썸을 타봤고 출연진과 비슷한 고민을 했다. 이들과 함께 제작한다는 걸 시청자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썸남썸녀'는 28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2015-04-28 16:33:18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