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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근육 잘 생기는 체질이 콤플렉스, 셀프 마사지로 몸매 관리"

하니, "근육 잘 생기는 체질이 콤플렉스, 셀프 마사지로 몸매 관리" EXID 하니의 몸매 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의 MC로 발탁된 하니가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 분야에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ID의 히트곡 '위 아래' 뮤직비디오와 음악방송 무대에서 선보인 핫팬츠 패션, 그리고 다수의 패션 화보와 광고에서 선보인 탄탄한 명품 몸매는 매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이슈가 되는 상황. 따라서 하니가 공개할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이처럼 평소 완벽한 바디 라인으로 많은 여성들의 시샘 어린 부러움을 받고 있는 하니는 중학교 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다는 사실을 밝혀, 탄력 있는 몸매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닌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몸소 증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하니는 근육이 잘 생기는 것이 콤플렉스라고 밝혔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빼먹지 않는 몸매 관리 비법으로 '셀프 마사지'를 꼽았다. 하니는 "운동을 하거나 많이 걷고 난 후에는 꼭 팔, 다리를 마사지 해 근육을 풀어줘 울퉁불퉁한 근육 대신 미끈한 라인을 유지한다"라며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결을 살짝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건강과 다이어트는 물론,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정보를 김희철, 구하라, 보라, 하니, 4명 MC들 특유의 가식 없는 진행으로 즐겁게 전할 글로벌 인터랙티브 쇼 '어 스타일 포 유'는 오는 5일 오후 11시 55분 첫 방송한다.

2015-04-01 13:56:36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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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컴백 앞두고 신곡 미리듣기? 만우절 깜짝 이벤트…"여러분 놀라셨죠?"

달샤벳, 컴백 앞두고 신곡 미리듣기? 만우절 깜짝 이벤트…"여러분 놀라셨죠?" 오는 15일 컴백을 앞둔 6인조 걸그룹 달샤벳이 만우절을 맞아 팬들에게 재미있는 장난으로 화제다. 달샤벳은 1일 오후 공식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달샤벳(Dalshabet) New ALBUM Preview (전곡 미리듣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려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공개된 영상은 신곡 미리듣기 영상이 아닌 만우절을 맞아 멤버들이 팬들에게 귀여운 장난을 친 것으로 실제로는 15일 컴백 팬미팅 초대 영상이었다. 특히 영상에서 달샤벳 멤버들은 긴장감 가득한 숫자 카운트다운이 끝나고 진지한 모습으로 등장해 동요 '곰 세 마리' 노래에 맞춰 귀엽고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리더 세리는 "여러분 많이 놀라셨죠? 달샤벳표 '곰 세 마리' 어떠셨나요? 달샤벳이 드디어 4월 15일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팬미팅을 진행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달샤벳 공식팬카페에서 확인하세요"라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막바지 컴백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달샤벳이 첫 팬미팅을 열면서 팬들에게 재미있는 모습으로 좋은 소식을 알리고자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촬영했다. 만우절을 맞아 재미있는 깜짝 이벤트로 봐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15일 1년 3개월 만에 미니앨범으로 컴백하는 달샤벳은 당일 저녁 '아프리카TV 달샤벳 UP'을 통해 첫 팬미팅을 열며, '아프리카TV'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할 예정이다.

2015-04-01 13:48:29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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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영, 그가 사랑한 '모순균'·'당학덕'과의 만우절 거짓말 같은 러브스토리

장국영, 그가 사랑한 '모순균'·'당학덕'과의 만우절 거짓말 같은 러브스토리 만우절 거짓말처럼 죽은 장국영의 숨겨진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2003년 4월 1일 홍콩배우 장국영(장궈룽·張國榮)이 세상을 떠났다. 장국영은 이날 오후 6시 40분경 홍콩섬 센트럴에 위치한 원화둥팡 호텔에서 46세의 나이로 투신자살 했다. 장국영은 유일하게 사랑했다고 인정한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바로 영화배우 모순균(毛舜筠)이다. 모순균은 장국영과 여적TV 방송에서 처음 만났다. 장국영은 그녀의 아름다움에 반해 사랑하게 됐다. 이후 장국영은 모순균의 부친에게 담배, 술 등을 선물하며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안간힘을 썼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국영은 모순균에게 청혼했으나 너무 당황했던 모순균이 거절하면서 둘의 인연도 끝이 났다. 현실에서는 연인이 되지 못했지만, 영화 속에서 장국영은 모순균과 결혼에 성공했다. 코미디 영화 '가유희사'에서 장국영은 소 씨 삼형제 중 셋째인 상훈 역으로 여성적인 성향의 남성 역할을 맡아 집안일에 신경을 쏟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모순균은 소상훈(장국영 분)과 티격태격하다가 사랑에 빠지게 된 말괄량이 여성으로 등장해 소상훈의 형들과 합동결혼식을 올렸다. 장국영은 30년 후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나와 "만약 내 청혼을 (당신이)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며 모순균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장국영이 사랑한 모순균은 현재 모 화장품 회사의 경영에 신경을 쓰는가 하면 연예활동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 이후 장국영은 여러 사랑의 시련을 겪다가 당학덕(唐鶴德)을 만나게 된다. 당학덕은 장국영보다 2살 연하인 홍콩 금융계 엘리트였다. 그는 장국영과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고 1982년 한 모임을 통해 재회한다. 이후 그는 20년간 장국영과 우정을 쌓았다. 당학덕은 당시 홍콩 금융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인사였다. 그런 당학덕은 장국영을 위해 3번이나 사업을 포기하고 그의 자산관리를 도와주게 된다. 장국영은 당학덕을 친구로서 존경하고 언론에서도 칭찬을 하는 등 우정을 과시했다. 당학덕은 장국영이 재정상태가 어려웠을 때 자신의 몇 달치 월급을 전부 장국영에게 주는 등 어려운 시절을 함께 견뎠다.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홍콩의 파파라치들은 두 사람의 관계를 눈치채고 놓아주지 않았다. 두 사람은 정상적인 생활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시달린 것으로 전해진다. 장국영은 당학덕에게 미안해했고 그것은 우울증으로 발전한다. 장국영은 결국 우울증으로 자살시도까지 하게 돼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해마다 연말이면 홍콩 제공묘에서 자신과 장학덕을 위한 기도를 했던 장국영이었지만 2002년 연말에는 병원에 입원하게 돼 제공묘에 갈 수 없었다. 그리고 이듬해 우울증을 극복하지 못한 장국영은 세상을 떠난다. 장국영이 죽은 후 당학덕은 한 기자로부터 "당신은 아직도 장국영을 사랑합니까?"라고 묻는다. 그러자 당학덕은 분노하며 말했다. "아직은 무슨 뜻이냐.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를 사랑했다.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렇게 사랑할 것이다"라고. 당학덕은 장국영이 떠난지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와 살던 집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5-04-01 13:38:0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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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회사 운영 어려워…정치판 뛰어들겠다" 폭탄 선언…알고보니 만우절 장난

윤종신 "회사 운영 어려워…정치판 뛰어들겠다" 폭탄 선언…알고보니 만우절 장난 가수 윤종신이 만우절을 맞아 정치판에 뛰어들겠다는 만우절 장난에 나섰다. 윤종신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피키캐스트는 1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정치판에 뛰어들겠다"는 윤종신의 파격 만우절 장난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만우절을 즐겼다. 영상 속 윤종신은 "데뷔한 지 벌써 25년이 됐다. 25년 간 살아오던 와중에 뜬금없이 카메라 앞에 서게 된 이유는 내 자식과 아이들에게 이렇게 팍팍하고 힘든 세상을 물려주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라고 진지한 모습으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회사도 운영하기 힘들고 살아가기 힘들다. 오랫동안 고민했고,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 가족과 아내도 놀랐고 회사 식구들도 만류했지만 어렵게 결정했다. 윤종신은 정치판으로 뛰어들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정치판에 뛰어든 모습을 잘 지켜봐 주십시오"라고 폭탄 선언을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는 윤종신의 만우절 장난으로 밝혀졌다. 윤종신은 조정치의 LP판이 널린 침대에 뛰어든 뒤 "아이, 정치 판. 아침부터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자조적인 혼잣말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2015-04-01 13:23:12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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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도 만우절 이벤트…패러디 포스터에 이색 극장 이벤트까지

만우절을 맞이해 극장가에서도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수입배급사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1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어벤져스의 적 울트론이 지난 밤 자정 어벤져스 정보 기지인 공식 홈페이지를 해킹해 국내 팬에게 전쟁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어벤져스2'의공식 홈페이지에는 영화 속 악당인 울트론으 섬뜩한 경고 메시지를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이는 만우절을 기념해 진행된 깜짝 이벤트다. 관계자는 "전 세계가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작품인만큼 4월1일 만우절을 맞이해 모두가 즐길 이벤트를 열고 싶었다"고 전했다. 영화 '스물'은 만우절을 맞이해 80년대 홍콩영화 분위기를 담은 이색 패러디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출구 없는 웃음! 폭발하는 광대!'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미남(美男) 배우 전격 출연!' '2015년 최고의 포복절도 코미디 영화의 탄생' 등 다소 촌스러운 느낌의 카피와 함께 주연 배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코믹한 모습을 내세워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영화 제목도 '스물'을 뜻하는 한자를 차용한 '이십세야(二十世夜)'로 정해 폭소를 더했다. 1일 개봉한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하 '분노의 질주7')도 패러디 포스터를 공개했다. '성난 내달림'이라는 한국 제목을 내건 이번 포스터는 '액숀 블락-바스타의 전설'이라는 카피를 내세워 만우절 이벤트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오는 2일 개봉 예정인 영화 '마담 보바리' 측은 "'마담 보바리' 한국영화로 리메이크"라는 제목의 만우절 맞이 이색 보도자료를 내 눈길을 끌었다. 극장에서도 만우절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CGV는 1일 하루 동안 교복이나 군복을 입으면 각각 청소년 요금과 군인 할인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CGV를 속여라' 이벤트를 개최한다. 또한 1일 오후 7시부터 8시 사이에는 CGV 주요 59개 극장에서 국내 미개봉작을 사전 정보 없이 상영하는 비밀 시사회 '안알랴줌 시사회'도 연다.

2015-04-01 13:02:1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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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들이 함께 즐긴다…롯데시네마, 4월 이벤트 개최

롯데시네마는 4월을 맞이해 영화와 나들이를 함께 즐기고 싶은 관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먼저 '롯데시네마와 롯데월드가 함께하는 헬로! 스프링!'은 4월 롯데시네마 영화 관람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시네마 영화티켓(4월 상영)을 소지하고 롯데월드를 현장 방문해 자유이용권을 구입할 시 50%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1장의 티켓으로 동반 3인까지 총 4명에게 50% 할인이 적용되며 평일, 주말, 공휴일에도 모두 이용 가능하다. 두 번째로 '티끌모아 태산? 티켓모아 등산!'은 4월 예매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경품 이벤트다. 밀레 엠리밋의 재킷, 등산 배낭, 장갑, 등산 스틱, 등산 양말, 스카프 등으로 구성된 등산용품 세트가 경품이다. 총 46명에게 총 30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제공된다.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을 통해 예매 1회다 1번 응모 가능하다. 중복 예매시에는 예매 횟수만큼 응모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 예정이다. 당첨자는 22%의 제세공과금을 부담해야 한다. 롯데시네마 측은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을 위해 다양한 특색을 가진 이벤트를 통해 놀라운 혜택과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며 "고객들에게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주는 영화관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5-04-01 12:48:5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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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가장 믿고 보는 美 배우…조니 뎁·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뒤이어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우리나라 관객들이 가장 믿고 보는 할리우드 배우로 CGV 리서치센터 조사 결과 나타났다. CGV 리서치센터는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5일까지 14일 동안 2014년 상·하반기 각각 2회씩 CGV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배우·감독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한 925명 중. 18.4%가 할리우드 배우 중 '가장 믿고 보는 배우'로 톰 크루즈를 지목했다. 톰 크루즈는 '연기 잘하는 배우' 부문과 '외적으로 매력적인 배우' 부문에서도 각각 5위와 4위를 차지했다. 톰 크루즈의 뒤를 이은 할리우드 배우는 조니 뎁(16.1%),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13.9%), 브래드 피트(12.5%), 스칼렛 요한슨(12.0%), 리암 니슨(11.1%), 휴 잭맨(11.1%), 안젤리나 졸리(11.0%) 등이 있다. 8.6%의 관객은 '믿고 보는 할리우드 배우가 없다'고 답했다. CGV 리서치센터는 "관객들이 한국배우에 비해 할리우드 배우들에 대한 정보에 다소 둔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CGV 리서치센터 이승원 팀장은 "흥행한 영화의 주연 배우들이 상위 랭크된 것을 볼 때 외국 영화의 경우 영화배우 의존도가 국내 영화보다 더 높은 것을 알 수 있다"며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여 영화 선택을 도울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대해서 고민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2015-04-01 12:32:3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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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평일에도 끊이지 않는 관객 몰이…150만 돌파도 눈앞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주연의 영화 '스물'(감독 이병헌)이 평일에도 꾸준한 관객 동원을 보이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스물'은 개봉 7일째인 지난달 31일 하루 동안 관객수 10만7372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35만1526명을 기록하고 있다. 그동안 침체가 이어졌던 극장가에서 '스물'은 평일에도 평균 10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 30일 월요일에도 10만7301명의 관객을 모았다. 지금과 같은 추이라면 금주 중 150만 돌파도 가능한 상황이다. 주말 관객까지 포함하면 200만도 쉽게 넘길 것으로 보인다. 다만 1일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복병이 될 전망이다. 1일 오후 12시21분 기준으로 예매율 집계에서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44.4%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스물'도 22.6%의 높은 예매율로 2위를 기록하고 있어 이번 주말에는 두 영화 사이에 치열한 흥행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한편 개봉 8주차에 접어든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누적 관객수 575만을 넘어서며 박스오피스 2위에 머물고 있다. '위플래쉬'도 누적 관객수 129만 관객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지키고 있다.

2015-04-01 12:26:16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