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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전대물 콘셉트 'FM' 뮤직비디오 공개 "후레시맨 빙의"

크레용팝, 전대물 콘셉트 'FM' 뮤직비디오 공개 "후레시맨 빙의" 크레용팝이 신곡 'FM'의 음원과 함께 전대물 '후레시맨' 콘셉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크레용팝은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이고, 27일 정오 'FM'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전대물 콘셉트로 구성된 뮤직비디오 속에서 크레용팝은 '후레시맨'처럼 악당들과 싸우며 온갖 무기를 다루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울트라맨의 필살기처럼 보이는 당수 동작의 춤을 선보였다. '빠빠빠'에서의 5기통 댄스처럼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뮤직비디오 공개에서 눈에 띄는 점은 국내 못지 않게 외국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는 사실이다. 'FM'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유튜브 채널에서 영어로 된 댓글이 한글로 된 댓글의 비중보다 더 많았고, 해외 팬들은 'FM' 뮤직비디오가 재밌고 노래에 묘한 중독성이 있다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크레용팝의 두 번째 미니앨범 'FM'에는 타이틀곡 'FM'과 함께 '하파타카', '1,2,3,4' 등 총 3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FM'은 히트곡 제조기 신사동호랭이와 몬스터 팩토리가 공동 작사·작곡한 곡으로서, 신비로운 가사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듣는 이들에게 묘한 중독성을 갖게 한다. 크레용팝은 27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지상파 컴백무대를 갖는다.

2015-03-27 16:01:1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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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박지윤, "무적핑크 '똘끼'있다"…무적핑크 울컥 "순수한건데..."

'썰전' 박지윤, "무적핑크 '똘끼'있다"…무적핑크 울컥 "순수한건데..." '썰전'의 MC박지윤이 웹툰 작가 무적핑크에게 독설을 날렸다. 2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웹툰 '조선왕조실톡'의 작가 무적핑크(본명 변지민)이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무적핑크는 자신이 '조선왕조실톡'을 그리게 된 이유와 '조선왕조실톡'을 메신저 형식으로 구성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사연을 듣던 이윤석은 "특별히 역사물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가 있느냐"고 물었고 무적핑크는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정조가 되게 잘생겼다고 했다. 아이돌로 따지면 SM상이라고 했다. 그래서 친구들과 정조 팬클럽을 만들었다. 이름은 '뽀에버 탕평'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고 있던 박지윤은 무적핑크에게 "이렇게 이야기하면 좀 그렇지만 편하게 얘기해서 작가님이 약간 '똘끼'가 있으신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무적핑크는 충격을 금치 못했다. 결국 억울하다는듯이 "순수한 건데..."라며 쓴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MC 김구라와 이윤석은 "정조 팬클럽을 만들었다는 건 공부를 열심히 한거다"며 수습에 진땀을 뺐다. 무적핑크는 "학교가 엄해서 딴짓은 하고 싶지만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사람이란 게 사랑할 존재를 찾고 싶어한다. 그게 아이돌이든 남자친구든. 난 그게 정조 오빠였을 뿐이다"고 진지하게 대답했다. 무적핑크는 또한 '뽀에버 탕평'의 멤버가 몇 명이었냐는 질문에 "4명이었다"고 수줍게 말해 정조 사랑이 진심이었음을 증명했다.

2015-03-27 14:15:4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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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무적핑크, "'조선왕조실톡' 댓글러들 사이에 '붕당정치' 있다" 왜?

'썰전' 무적핑크, "'조선왕조실톡' 댓글러들 사이에 '붕당정치' 있다" 왜? ''썰전'에 출연한 무적핑크가 자신이 그리는 웹툰 '조선왕조실톡'의 댓글을 다는 독자들 사이에 '붕당정치'가 존재한다고 밝혀 화제다. 2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웹툰 '조선왕조실톡'의 작가 무적핑크(본명 변지민)이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무적핑크는 자신이 '조선왕조실톡'을 그리게 된 이유와 '조선왕조실톡'을 메신저 형식으로 구성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윤석은 "'조선왕조실톡'을 메신저 형식으로 그리게 된 이유가 있느냐"고 물었고 무적핑크는 "사실 다 조상님들 공덕이다. 실록이 전부 로그(대화)형식으로 되어 있다. 나는 거기에 인격과 상황극만 덧씌운 것이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댓글들도 수준이 높다"고 말했고 박지윤은 "그들을 '훈장님'이라고 부른다"고 설명했다. 무적핑크는 "'훈장님'들이 설명을 잘 해주신다. 나보다 역사를 훨씬 많이 아는 분들도 많다. 내가 미처 그리지 못한 내용이나 혹은 재미가 없어 뺀 내용까지 다 설명해준다. 그래서 몰랐던 사람들도 공부하고 간다며 좋아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강용석은 "근데 그런 댓글을 다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파벌 같은 게 있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무적핑크는 망설이지 않고 "있다. 붕당정치가 있다. 주로 누가 맞다 틀리다로 나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붕당정치는 과거에 관료들이 서로 파벌을 이루어 정권을 다투던 일로 '당쟁'이라고도 한다. 역사를 소재로 하다보니 해석에 따라 의견이 나뉠 수 있어 생긴 일로 추측된다. 한편, 무적핑크는 이날 학창시절 '정조' 때문에 역사물에 흥미를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2015-03-27 14:14:1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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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무적핑크, "'조선왕조실톡'의 정체성은 개그만화"

'썰전' 무적핑크, "'조선왕조실톡'의 정체성은 개그만화" '썰전'에 출연한 무적핑크가 자신이 그리는 웹툰 '조선왕조실톡'에 대해 속내를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웹툰 '조선왕조실톡'의 작가 무적핑크(본명 변지민)이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무적핑크는 센스있게도 필명에 맞게 핑크색 니트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단아한 미모에 화사한 의상이 잘 어울려 외모가 돋보였다. MC 박지윤은 "닉네임이 '핑크'임에도 불구하고 만화톤을 보면서 남자일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무적핑크는 "많은 분들이 30대 남자라고 생각하신다"며 씁쓸하게 대답했다. 평론가 허지웅은 "조선왕조의 이야기를 개그만화로 표현한다는 게 참신한 아이디어인데 어떻게 기획하게 된 것이냐"는 질문에 무적핑크는 "근데 나는 '조선왕조실톡'을 역사만화가 아니라 일상만화를 그리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무적핑크는 이어 "내 아이덴티티(정체성)은 개그만화가다. 다만 500년 전의 일들일 뿐이다"며 "조선왕조가 대대로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다. 그래서 '하이킥'시리즈나 '논스톱'처럼 조선왕조의 가족 시트콤이라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2015-03-27 13:42:58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