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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매카트니의 락쇼' 공연 실황, 메가박스에서 최초 상영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는 비틀즈 멤버 폴 매카트니의 전성기를 담은 콘서트 실황 '폴 매카트니의 락쇼'를 다음달 2일 극장 최초로 상영한다.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비틀즈의 베이시스트인 폴 매카트니는 비틀즈 해체 이후 1971년 부인 린다 매카트니, 기타리스트 데니 레인 등과 함께 밴드 윙스를 결성해 활동했다. 1980년대부터는 솔로 뮤지션으로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상영되는 '폴 매카트니의 락쇼'는 윙스의 월드투어 중 미국 투어(1975~1976)의 하이라이트로 1980년 뉴욕에서 처음 개봉됐다. 국내에서는 5.1 사운드 리마스터링 개봉을 통해 메가박스에서 최초로 만날 수 있다. 윙스의 히트곡이자 1973년 '007' 시리즈 테마였던 '리브 앤 렛 다이'를 비롯해 비틀즈의 명곡 '예스터데이' '블랙버드' 등을 전성기 시절 폴 매카트니의 모습과 음성으로 만날 수 있다. 공연 실황에 앞서 폴 매카트니의 독점 인터뷰 영상도 상영될 예정이다. 메가박스 콘텐트기획팀 서명호 팀장은 "이번 공연은 올해 내한 예정인 폴 매카트니의 전성기를 극장에서 미리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라, "메가박스의 뛰어난 사운드를 통해 콘서트장의 생생한 현장감과 명곡이 주는 감동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폴 매카트니의 락쇼'는 4월 2일부터 22일까지 메가박스 코엑스, 센트럴, 목동, 신촌, 동대문, 영통, 백석, 대구, 해운대, 광주 등 10개 지점에서 평일과 주말 각 1회씩 상영된다. 티켓 가격은 일반 2만원, 청소년 1만원이며 메가박스 VIP 고객은 15% 할인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www.megabo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ARS 1544-0070)

2015-03-26 18:11:5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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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차기작 러브콜 잇따라 "신중히 검토 중"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매혹적인 기녀 가희 역으로 주목 받은 배우 강한나를 향한 작품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고 소속사 판타지오가 26일 밝혔다. '순수의 시대'에서 강한나는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신선한 외모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충무로를 비롯한 방송가와 광고계에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측은 "영화가 개봉한 뒤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출연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강한나가 영화 속에서 보여준 파격적인 도전과 새로운 캐릭터가 관계자들에게 신선하게 보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더 경험을 쌓아야 하겠지만 오랜 시간 나름 내공을 쌓아온 만큼 성장 가능성이 큰 친구다. 차기작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한나는 대학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수십 편의 단편영화와 연극, 드라마 등을 통해 다년간 차곡차곡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순수의 시대' 촬영 동안에는 관련 논문을 찾아보거나 촬영 현장에서 느낀 점, 조언을 노트에 적어 자신만의 연기 노트를 만드는 등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강한나가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는 이유는 영화 속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분석력, 청순과 매혹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표현해낼 수 있는 신선한 얼굴을 가졌다는 점이라는 것이 업계의 주된 평"이라고 전했다. 또한 "충무로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만큼 차기작에도 더욱 관심이 모아지는 시점"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2015-03-26 17:55:3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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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9 시즌2 올스타전' 100인의 심사단, 팬덤 싸움 우려 '불식'

엠넷 '댄싱9'이 이번 시즌부터 새로운 평가 기준을 도입한다. '댄싱9 시즌3 올스타전'(이하 '댄싱9 올스타전')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이번 시즌부터 7전 4선승제, 벤치 멤버 제도, 100인의 심사단 등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일반인으로 구성될 100인의 심사단은 기존 평가 방식이었던 전문 심사위원단 7인의 평가와 함께 팀의 승패를 결정지을 예정이다. 2개의 시즌을 거치며 막강한 팬덤을 형성한 '댄싱9'에서 일반인으로 구성된 100인의 심사단의 평가가 자칫 팬덤 싸움으로 번질 것 같다는 우려에 이영주 PD는 "공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답했다. 이 PD는 "레드윙즈와 블루아이에게 팬덤이 생긴 것은 맞다"며 "하지만 이번 정예 멤버 투표를 통해 팬덤 싸움이 아니라 시청자들이 정말 춤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청자로 100명을 채우기 보단 춤과 관련된 일을 하거나 춤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주로 섭외해서 공정성을 유지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이 PD의 설명에 따르면 100인의 심사단은 현재 면접을 진행 중이다. 제작진은 일방적인 투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PD는 "이번에 선발한 100인을 방송 처음부터 끝까지 변동 없이 유지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춤을 직접 보고 평가하길 바라기 때문에 변동될 가능성도 높다"고 전했다. 한편 '댄싱9 올스타전'은 앞서 두 개 시즌의 멤버들을 시청자 온라인 투표를 통해 각 팀당 10명씩 선별했다. 레드윙즈는 하휘동, 이루다, 김홍인, 소문정, 이선태, 남진현(이하 시즌1)과 최수진, 손병현, 이유민(이하 시즌2)로 구성됐다. 블루아이는 한선천, 김솔희, 홍성식(이하 시즌1)과 김설진, 김기수, 김태현, 이지은, 박인수, 안남근, 윤전일(이하 시즌2)로 이뤄져 있다. 첫 방송은 다음달 3일 오후 11시다.

2015-03-26 17:41:31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