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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9회 연속 월화극 1위, 장혁·오연서 애절 로맨스 '막강'

'빛나거나 미치거나' 9회 연속 월화극 1위, 장혁·오연서 애절 로맨스 '막강'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 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 연출 손형석, 윤지훈) 19회는 11.4%의 시청률을 기록해 9회 연속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블러드'는 3.8%,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10.7%의 시청률을 기록 했다. 이날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에서는 왕식렴(이덕화 분)의 계략으로 옥에 갇힌 왕소(장혁 분)와 신율(오연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율을 구하기 위해 왕소는 왕욱(임주환 분)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무릎까지 꿇은 왕소의 간청에 왕욱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왕욱은 신율이 어릴 적 얼음물에 던져진 후 박힌 냉독 때문에 장시간 찬 기운에 노출되면 생명이 위험하다는 사실을 왕소에게 전했다. 감옥의 냉기를 견디지 못한 신율은 정신을 잃고 쓰러져 시청자의 마음을 졸이게 했다. 방송 말미의 예고편에서는 과거 의형제 관계를 맺은 탑 앞에서 해사한 미소를 띠고 있는 왕소와 신율의 모습이 담겨 향후 전개에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한편, 애절한 로맨스와 쫄깃한 긴장감으로 독보적인 월화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과 고려의 저주 받은 황자 왕소가 하룻밤 혼례로 연을 맺으며 벌어진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사극으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 된다.

2015-03-24 09:34:56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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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차승원 "삼시세끼 '차줌마'는 잊어주세요" 카리스마 군주 변신

'화정' 차승원 "삼시세끼 '차줌마'는 잊어주세요" 카리스마 군주 변신 '화정'에 출연하는 차승원이 최근 예능에서 '차줌마'라 불린 본인의 활약에 대해 입을 열었다. 차승원은 최근 MBC 새 드라마 '화정'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연기자 차승원은 예능인 차승원보다 더 촘촘한 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예능인 차승원과 연기자 차승원 중에 선택을 한다면 누구를 택하겠느냐라는 질문에 "일단 둘 다 진정성을 가지고 임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 인 것 같다. 그러나 배우 차승원은 가공의 인물을 연기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능인 차승원보다 훨씬 더 촘촘한 결을 필요로 하는 것 같다"고 배우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이 확고하다는 것을 밝혔다. 이어 "예능을 할 때는 편안하고 연기를 할 때는 부담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던 인물을 연기하는 만큼 성숙한 인간, 성숙한 배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솔직히 말해 걱정 반 기대 반이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차승원은 사극을 위한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화정'이 50부작으로 긴 여정의 드라마라서 체력이나 정신적 안배 등이 중요할 것 같다. 초반부터 너무 힘을 빼지 않고, 적절하게 분배해서 잘 해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베테랑 배우로서의 면모를 내비쳤다. 차승원은 또한 "체력적으로는, 일단 현장에서 즐겁게 하려고 많이 노력하는 편이다. 아무래도 '화정'이 정통 사극이고, 혼돈의 시대를 이야기하는 사극이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많이 다운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될 수 있는 대로 현장에서 즐겁게, 배우들과 호흡하면서 작품에 임하려고 한다"고 '화정'출연에 임하는 자세를 보였다. 또 차승원표 광해에 대해서는 "'캐릭터를 위해서 다르게 해봐야겠다'거나 '기존의 광해와 차별성을 둬야겠다'는 생각 자체가 부담이 되기 때문에 최대한 자연스럽게 흘러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그러나 '광해'라고 하면 카리스마, 절대적인 이미지 등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지만 내가 볼때 '광해'라는 인물은 여러 가지 눈빛을 가진 인물이기 때문에 단순히 카리스마 있는 인물이라기보다는 내면에 깊은 공간을 갖고 있는 인물로 묘사됐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인 바람이다"고 밝혔다. 차승원은 이어 "배우들과 좋은 호흡으로 진심을 다해서 연기한다면 시청자 분들께서 차승원의 광해를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가장 기대되는 장면에 대해서 "최근에 촬영한 장면으로 1부 마지막에 선조와 마주하는 장면이다. 그 씬에서 '화정'이 기본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권력에 대한 욕망 같은 것이 잘 표현될 것 같다. 그래서 여태까지 찍은 씬 중에서 가장 힘이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하고, 가장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으로, 고귀한 신분인 공주로 태어났으나 권력 투쟁 속에서 죽은 사람으로 위장한 채 살아간 정명공주의 삶을 다룬 드라마이다. '화정'은 오는 4월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2015-03-24 09:06:5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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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일등공신?! SNS로 '본방사수' 독려

오연서가 드라마 홍보 일등공신으로 등극했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의 주인공 오연서가 거의 매회 드라마 방송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방사수를 독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오연서는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빛나거나 미치거나 본방사수 부탁드려요”, “다음주 더 재미있습니다”, “신율인듯 개봉아닌 신율 같은 나” 등 작품을 향한 애정을 강하게 드러내며 SNS를 통해 신율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방송 당일은 물론, 촬영 틈틈이 셀카와 함께 촬영장 소식을 전하고 있는 오연서는 누구보다도 열띤 작품 홍보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더불어 극 중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왕소 역의 장혁과 밀실 로맨스를 펼쳤던 장면에서는 스태프들의 노고를 알리기도 하는 등 인스타그램을 통한 작품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팬들과의 소통은 물론, 작품을 향한 애정까지 담뿍 담아 관리하는 오연서의 인스타그램에 그의 많은 팬들은 물론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사랑하는 시청자들까지 관심이 몰리고 있는 상황. 주인공으로서 작품을 이끌어가는 호연도 아름다운 한편, 작품을 사랑하는 마음을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소통하려는 오연서의 모습도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오늘(24일) 밤 10시, 20회가 방송된다.

2015-03-24 08:14:47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