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화정' 차승원, 명불허전 연기력 대폭발…유쾌한 '차줌마'는 잊어라!

차승원의 명불허전 연기력이 빛나는 ‘화정’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감을 수직상승 시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차승원은 한껏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본 영상 속 광해는 선조(박영규 분)의 냉대와 멸시에 고통스러워 하며 흔들리는 세자의 모습을 보인다. 이어 “주제도 모르고 보위만 탐해?”라는 선조의 폭언에 무릎을 꿇고 절박하게 읍소하는 강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휘몰아치는 눈보라 속에서 처절하게 절규하며 억누를 수 없는 슬픔과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다. 차승원은 이처럼 시시각각 변화하는 ‘광해’의 감정을 다채로운 눈빛과 표정에 담아내며, 차승원표 ‘광해’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더불어 영상을 빼곡히 채운 그의 신들린 듯한 감정 연기가 30초를 1초로 만드는 최고의 몰입도를 만들어 내며, ‘화정’에 대한 기대를 극으로 끌어올린다. 이에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은 “’화정’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인물열전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힌 뒤, “차승원은 물론이고, 모든 배우들의 현장 장악력에 스태프들이 놀랄 정도였다. 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17세기 조선의 정치판을 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 오는 4월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2015-03-24 08:09:52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김범, 안방 컴백…tvN ‘신분을 숨겨라’ 출연 확정

배우 김범이 tvN ‘신분을 숨겨라’(가제 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에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국내 복귀를 알린다.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배우 김범이 ‘신분을 숨겨라’에서 ‘차건우’ 역으로 캐스팅됐다”라며 “김범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극중 김범이 맡은 ‘차건우’는 경찰대학교 수석입학, 2년 후 자퇴, 해군특수전여단 SEAL 복무, 제대 후 경찰특공대 근무라는 화려한 이력을 가진 용산서 강력계 형사다. 김범은 그 동안 중화권에서 ‘아시아의 귀공자’로 군림하며 현지에서 입지를 굳혔다. 지난해 역시 그를 향한 영화, 드라마 등 여러 장르의 중화권 작품 출연 제의에 부응하느라 바쁘게 보냈고, ‘연기력’과 ‘스타성’을 갖춘 20대 ‘원톱 남배우’로 성장했다. 특히, 김범이 출연한 웹드라마 ‘미시대’(누적조회수 4억1천72만, 23일기준)는 중국의 MSN인 ‘큐큐’, 중국판 카카오 톡인 ‘위챗’ 등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을 갖고 있는 ‘텐센트’의 포털사이트 ‘큐큐닷컴’을 통해 방송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그런 만큼 이번 국내 복귀는 그의 팬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자, 대중에게 어떠한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인다. 김범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오랜 만에 국내 팬 분들과 만나게 돼 기쁘고 설렌다”라며 “‘건우’라는 캐릭터가 흥미로웠고 매력 있게 다가왔다. 제작진, 배우들과의 호흡이 기대 되고 열심히 촬영에 임 하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오는 6월 방송예정이다.

2015-03-24 08:06:04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2015년 3월24일 TV 하이라이트]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외

◆ KBS2 '우리동네 예체능' - 오후 11시10분 족구 신기술을 장착해 한층 강력해진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팀은 '순이회'와 한판 승부를 벌인다. '예체능' 족구팀의 네 번째 대결에 도전장을 내민 순이회는 47명의 대가족으로 구성된 팀이다. 신순이 여사의 7남매가 주축으로 이뤄진 가족 족구회인 이들은 여름 수련회를 통해 족구 대결을 펼쳐왔다. 순이회에 맞서 '예체능' 족구팀은 그동안 연습해온 신기술들을 공개하며 한층 강화된 공격력으로 '신 예체능 족구팀'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정형돈과 양상국은 각각 비껴 차기와 꺾어 차기 기술로 순이회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오후 11시 방송 '넘버원 엘리트 전학생'의 자리를 놓고 싸우던 강용석과 전현무가 학급회장 선거를 통해 2차전을 펼친다. 전현무는 본인의 당선을 위해 상대 후보를 향한 비방까지 불사하며 네거티브 선거전에 돌입한다. 전 국회의원 강용석은 경험을 살려 뛰어난 언변과 화려한 공약으로 적극적인 선거운동으로 전현무를 압박한다. ◆ KBS1 '시사기획 창' - 오후 10시 후쿠시마 원전폭발 4년째를 맞아 일본 현지 농수산물의 방사능 오염 여부와 방사능을 피해 이주한 일본인들을 밀착 취재했다. 방사능을 우려해 일본 서부 오카야마 현에 탈출해온 피난민들의 이야기, 그리고 도쿄·이바라키·후쿠시마 원전 인근·홋카이도 삿포로 수산시장에서 확보한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 결과 등이 공개된다. ◆ SBS '룸메이트 시즌2' - 오후 11시15분 배우 김수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멤버들의 셰어하우스를 찾아온 김수미는 거침없는 욕 메들리로 멤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자신의 팬을 자처한 박준형에게는 거침없는 팬 서비스로 화답하기도 했다. 또한 전라도식 음식과 반찬도 요리 실력도 뽐냈왔다. 잭슨은 "한국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2015-03-24 07:00:0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동영상] 실종느와르 M, 박희순이 긴장하고 있는 이유?

OCN '실종느와르 M'이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승영 감독, 김강우, 박희순, 조보아, 박소현이 참석했다. 이번 ‘실종느와르 M’은 반 사전 제작으로 이루어져 탄탄한 시나리오, 촘촘한 전개, 영화 같은 영상미도 볼거리다. 촉 좋은 베테랑 형사 오대영 역을 맡은 박희순에게 캐스팅될 때의 기대감을 묻자 “작품을 하다 보면 끝내기에는 아까운 캐릭터가 있는데 속편으로 나왔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 재미있는 캐릭터라 욕심이 났고 시리즈물로 여러 번 많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매력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반 사전제작에 대해 배우로써 소감을 묻자 “이번 드라마에서 대본이 나온 것은 다 찍었고 아직 반 정도 남았다”며 “반 정도의 대본이 아직 안 나와서 긴장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반 사전제작이지만 찍는 건 드라마처럼 밤새우며 찍고 있다"고 밝혔다. ‘실종느와르 M(연출 이승영)’은 미스터리 실종 범죄 수사 극으로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람이 실종되면서 이를 찾는 과정에서 우리 시대의 잃어버린 정의를 찾는 여정을 보여주는 드라마다. 15세에 NASA 연구원이 되었지만, 돌연 FBI 수사관을 선택한 길수현(김강우)과 동물적 감각과 촉이 좋은 베테랑 형사 오대영(박희순)이 미제 사건을 풀어가는 수사 극이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15년차 부검의 강주영(박소현)과 해커 출신의 경찰청 사이버 안전국 경장 진서준(조보아)이 두 형사의 부족한 1%를 채워줘 극의 긴장감을 더해준다. ‘실종느와르 M’은 총 10부작으로 3월 28일 첫 방송을 한다.

2015-03-23 18:57:14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장재인, 월간 윤종신 3월호 주인공…'메모리' 부른다

가수 장재인이 2015 월간 윤종신 3월호의 주인공이 됐다. 장재인은 이달 말 발매 예정인 월간 윤종신 3월호 '메모리(Memory)'를 노래한다고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 올해 월간 윤종신의 콘셉트는 영화로 윤종신이 관람한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노래를 발표하고 있다. 지난 1월엔 영화 '아메리칸 셰프'에서 영감을 받은 '쿠바 샌드위치'를, 지난달엔 '버드맨'을 보고 만든 동명의 곡 '버드맨'을 발표했다. 이번에 장재인이 부른 '메모리'는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줄리안 무어 주연의 '스틸 앨리스'다. '스틸 앨리스'는 아내, 엄마, 교수로서 행복한 삶을 살던 주인공 앨리스가 희귀성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어가기 시작하면서 온전한 자신으로 남기 위해 당당히 삶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윤종신은 "보통 우리는 나이를 먹을수록 잃어가는 것들을 체념하면서 산다. 이 영화의 주인공 앨리스는 지혜롭게, 그리고 치열하게 잃어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며 "점점 나를 잃어가면서도 여전히 나일 수 있는, 그녀의 특별한 '상실의 기술'을 꼭 만나보라"고 전했다. 이어 "'스틸 앨리스'를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이번 3월호 '메모리'는 제 어머니에 대한 노래"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월간 윤종신은 지난 2010년부터 윤종신이 매달 부지런히 음원을 발표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다. 장재인은 앞서 2012 월간 윤종신 1월호 '느낌 굿'엔 보컬로, 2014년 7월호 '배트 걸'엔 작사가로 참여한 바 있다.

2015-03-23 16:54:58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