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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지현우, 첫 방송부터 봇물 터진 허당 매력…안방여심 '흔들'

배우 지현우가 순수허당 본능을 십분 발휘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18일 밤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 지현우가 우월한 허우대를 자랑하나 2% 부족한 어리바리한 매력을 지닌 ‘박노아’로 분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 날 방송에서 지현우는 김희선(조강자 역)을 고등학생으로 착각해 훈계를 일삼는 엉뚱한 모습이나 아무도 듣지 않는데도 시에 흠뻑 빠져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모습을 능청스럽게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일일이 학생들에게 관심을 두며 그들을 감싸 안으려는 지현우의 모습에선 박노아 캐릭터의 따뜻함도 느낄 수가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케 했다고. 이 밖에도 지현우는 순수한 눈빛을 발산하거나 부드러운 말투 구사, 단정한 옷차림 등으로도 박노아라는 인물을 표현해 앞으로 그가 선보일 무한 매력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이처럼 첫 방송부터 봇물 터지듯 다양한 매력을 선사한 지현우는 "아직 보여줄 것이 많다"며 "박노아 캐릭터는 허당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어제 첫 방송에서는 지현우와 김희선의 살 떨리는 첫 만남이 공개돼 앞으로 그녀와 어떤 일로 얽히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일으켰다.

2015-03-19 08:13:45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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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1' NS윤지, 스트리트 패션에도 숨길 수 없는 '볼륨몸매'

가수 NS윤지가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에서 스트리트 힙합걸로 분했다. NS윤지의 소속사 JTM엔터테인먼트는 19일 NS윤지의 새 싱글 앨범 ‘Sincerely,’의 타이틀곡 ‘Wifey’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컷을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NS윤지는 배꼽이 드러나는 탱크톱 상의에 스팽글 장식이 된 청바지를 매치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내추럴한 모습에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과 탄탄하게 다져진 복근, 그리고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이어지는 늘씬한 S자 바디 라인이 눈길을 끈다. 소속사 관계자는 “컴백 타이틀곡 장르에 맞춰 안무도 R&B 힙합 스타일이 될 것이다. 스트리트 힙합 패션을 베이스로 다양한 분위기로 무대 의상에는 변화를 줄 생각이다. NS윤지만의 자유롭고 Feel이 충만한, 여기에 특유의 섹시한 여성미가 드러나는 안무와 무대를 눈 여겨 봐달라”고 당부했다. NS윤지의 새 타이틀곡 ‘Wifey’는 영어 ‘wife’와 ‘~스럽다’라는 표현이 합쳐진 단어로 친구와 애인보다 더 가까운 사이를 의미한다. 위트 있는 가삿말로 사랑스러운 여자의 모습을 표현한 R&B 힙합곡으로 히트 제조기 이단옆차기가 작사, 작곡했으며 MC몽이 작사와 피처링에 참여하며 힘을 실었다. 20일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2015-03-19 08:11:12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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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하나-김지석-송재림, 본격 삼각 로맨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하나-김지석-송재림, 세 사람의 얽히고설킨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지난 18일 방송에서는 마리(이하나)를 둘러싼 두진(김지석)과 루오(송재림)의 삼각 로맨스가 점화됐다. 마리와 루오가 사범과 관원의 사이를 넘어선, 애정 관계로 진전 되는 모습과 동시에, 두진이 마리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하는 장면이 펼쳐진 것. 루오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는 마리, 말 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루오, 따뜻한 눈빛을 보내기 시작한 두진 등 달콤쌉쌀한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 셈이다. 극중 루오는 검도 대련 중 쓰러진 마리를 응급실까지 옮긴 후 마리의 곁을 지키며 걱정스런 눈빛을 보냈던 상황. 치료가 끝나고 돌아가던 길에 맨발인 마리가 발을 다치자 마리를 안고 걸으며, “좋은 선생 한 사람이, 학생 천명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다니까. 그만큼 당신 중요한 사람이라고”라며 미묘한 눈빛과 말을 건넸다. 이에 마리는 자신을 위해주는 루오의 진심에 왠지 모를 설렘을 느꼈던 터. 하지만 루오 앞으로 정성 가득한 음식물 택배가 오면서 마리는 루오에게 여자 친구가 있다고 오해, 마음을 접으려 애썼다. 그러나 이후 영수(채상우)가 루오의 심부름으로 한방 파스 등이 담긴 선물 보따리를 들고 집으로 찾아온 것. 그리고는 은근슬쩍 루오가 마리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연애상담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내보라고 마리를 부추겼다. 아닌 척 했지만 마음이 솔깃했던 마리는 루오와 자신의 사연을 담은 녹음 파일을 만들었다. 하지만 루오에게 풍경 소리 녹음 파일을 보내던 중 연애 상담 녹음 파일까지 딸려 보내는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렀던 것. 밥을 먹던 도중 황급히 검도장에 달려가 루오의 휴대전화를 끄기 위해 몸을 날려 루오를 덮치는 장면이 담기면서 웃음을 선사했다. 반면 첫 만남부터 악연으로 이어진 마리와 티격태격하기만 했던 두진은 점점 마리에 대해 달라진 시선을 보내기 시작했다.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마친 후 마리와 두진은 전시회에 함께 갔고, 때마침 모란(장미희)에게 머리채를 붙잡힌 후 안정을 취하고 있던 현애(서이숙)와 마주쳤던 것. 창백한 현애의 얼굴을 본 마리는 곁에 앉아 정성스레 손 지압을 해주는 등 현애를 살뜰하게 보살폈다. 이를 본 두진이 자신의 엄마를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 마리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담겨지면서 앞으로 마리, 두진, 루오의 ‘삼각 러브라인’이 어떻게 진행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5-03-19 07:49:15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