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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16일 TV 하이라이트] MBC '다큐스페셜' 두 시간째 출근 중 외

◆ MBC '다큐스페셜-두 시간째 출근 중' - 오후 11시15분 장시간 출근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기업들의 노력도 소개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 중 출근 시간이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장시간 출근에 시달리는 사람은 만성 피로와 사고 위협에 노출됐다. 가족과의 시간, 개인 여가 등도 줄어 삶의 질을 떨어트린다. 다큐멘터리는 MBC 라디오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와 함께 마련됐다. ◆ KBS1 인순이의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 - 오후 7시30분 코미디언 구봉서가 한국 전쟁 때 두 번 죽다 살아난 일화를 공개한다. 전쟁 발발 후 문화예술인들이 대거 납북되던 상황 속에서 함께 끌려간 동료 가수 故 고복수, 코미디언 고(故) 양훈을 탈출시켰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도망가지 못했다. 구봉서는 어떻게 탈출했을까?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오후 9시40분 JTBC 새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에 출연하는 배우 정경호와 윤현민이 출연한다. '든든한 간식' 코너에서는 원년 멤버 김풍과 인턴 셰프 이원일이 정경호가 원하는 '장에 좋은 요리'로 대결을 펼친다. ◆ KBS2 드라마 '블러드' - 오후 10시 하루가 다르게 일어나는 불미스러운 사건들에 지태(김유석)와 지상(안재현)은 21A 병동의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가기 시작한다. 지상은 감기 몸살에 걸린 리타(구혜선)의 병문안을 가고 리타는 지상이 과거 제주도에서 자신을 구해준 소년임을 알게 된다. ◆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 오후 10시 왕욱(임주환)은 신율(오연서)을 살리기 위해 일부러 거짓 증언을 해 '청해상단'을 위기에 빠뜨린다. 여원(이하늬)의 이야기를 들은 왕소(장혁)는 지난 세월 황실에서 벌어졌던 비극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정종(류승수)을 찾아간 왕소는 깊은 생각에 빠지는데…. ◆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 오후 10시 지난날의 격전은 정호(유준상)의 몸 위아래로 상처를 남겼고 연희(유호정)에게도 모욕감을 남겼다. 하지만 여기서 물러날 리 없는 정호는 곧 마음을 진정시키고 이성적이고 냉철하게 양 비서(길해연)에게 플랜D를 지시한다. 한편 정호의 '갑질'에 소름 돋은 형식(장현성)과 진애(윤복인)는 또 한 번 반기의 카드를 꺼내든다. ◆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 오후 11시 도도희(유이)가 오랜 시간 손길이 닿지 않은 묘지 앞에서 눈물을 흘린다. 묘지의 주인이 사고로 목숨을 잃은 부모님인지 또 그가 왜 묘지 앞에서 울고 있는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도도희 아기의 아빠가 밝혀지고 강호구(최우식)과의 사랑은 더 깊어진다. ◆ KBS2 '안녕하세요' - 오후 11시10분 가수 강남이 대세를 입증한다. 녹화 현장에서 "'안녕하세요' 이후 많이 뜬 것 같다"며 "은행 잔고가 허벌나게 달라졌다"고 인기를 얻은 후 가장 달라진 점을 솔직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엔 남편에게 속아서 결혼했다는 9년차 주부가 고민을 공유한다. ◆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 오후 11시 가수 하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동안 여러 차례 출연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한 이유를 공개한다. 또한 아직까지 공개한 적 없는 아내 별과의 러브스토리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별도 출산 이후 첫 방송 출연을 통해 입담을 과시한다. ◆ JTBC '비정상회담' - 오후 11시 전 프로게이머이자 기욤의 친구인 홍진호와 최근 예능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보컬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티끌모아 부자'라는 안건으로 절약과 부자의 관계에 대해 토론한다. 1만원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비결도 함께 살펴본다.

2015-03-16 07:00:0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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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씨(CLC), 데뷔 앞둔 솔직 일상 공개 '깜찍 그림일기'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전격 데뷔를 앞둔 그룹 씨엘씨가 깜찍한 그림일기로 데뷔 각오를 전하고 있어 화제다. 씨엘씨는 공식 데뷔를 5일 앞둔 지난 14일 오후부터 하루에 한 번, 공식 SNS와 팬 카페를 통해 멤버들이 직접 꾸민 그림일기 연재물 ‘데일리 씨엘씨’를 공개하고 있다. ‘데일리 씨엘씨’는 공식 데뷔 전 D-5일을 기점으로 오는 18일까지 하루마다 연재되는 씨엘씨의 비밀스런 일기장. 2년에서 4년에 걸친 연습생 생활 막바지인 지금, 데뷔를 목전에 두고 있는 다섯 소녀의 하루 치열한 일과와 솔직한 속내가 짤막한 일기와 그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의 열띤 데뷔 준비과정과 떨리는 심정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데일리 씨엘씨’는 평균 연령 18세 다섯 소녀들의 풋풋하고 순수한 매력을 어필하며 공개 직후 국내외 네티즌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내용에서 리더인 오승희는 일기를 통해 “요즘은 연습 복을 입고 (회사로) 출퇴근한다. 예쁘게 보이는 방법을 까먹은 것 같다”며 연습 삼매경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유일한 태국인 멤버 SORN(손)은 유창한 한국어 작문 실력을 선보여 4개 국어 능통의 언어 능력자다운 위엄을 뽐냈고, 한국어-영어-태국어등 다양한 언어로 일기를 써서 눈길을 끌었다. 막내 장예은은 길거리에서 씨엘씨를 알아보고 말을 걸어 준 중국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일기로 옮겨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멤버들의 손에서 귀여운 캐릭터로 탄생한 씨엘씨 멤버들의 아기자기한 그림들은 일기에 깜찍함과 활력을 더하며 앞으로 공개될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씨엘씨는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2015-03-15 22:57:43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