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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사과' 이태임, "찌라시 읽었다…맹세컨데 그 정도 수준 욕한 적 없어"

최근 '욕설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배우 이태임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일부 알려진 내용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태임은 5일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내뱉었다"라며 최근 불거진 논란의 일부를 인정했다. 하지만 항간에 떠도는 일명 '찌라시'에 대해서는 강하게 반박했다. 이태임은 "소위 요즘 말하는 ‘찌라시’에서 돌고 있는 글 들을 나도 읽어보았다"라며 "맹세컨데 그 정도 수위의 욕은 절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쿨 이재훈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태임은 "이재훈 선배님과 나는 예원 씨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걸 몰랐다"라며 "그 일이 일어났을때는 이재훈 선배님이 계시지 않았고, 선배님은 바닷속에서 촬영을 하고 계셨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 예원씨에게 개인적으로 많이 미안하다"라며 거듭 사과했다.

2015-03-05 23:14:1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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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시대-문제적남자' 전현무, '반전 뇌섹남'으로 대활약 예고

전현무가 tvN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이하 문제적남자)’의 ‘반전 뇌섹남’으로 대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문제적남자’는 독창적 사고방식을 가진 여섯 남자들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고퀄리티 문제들을 놓고 열띤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현대인들에게 생각의 틀을 깨는 시간을 제공하자는 의도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전현무는 언론고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인물로 ‘뇌가 섹시한 남자’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트레이드 마크인 유쾌한 장난꾸러기 이미지와는 별개로 때때로 자신의 명석한 두뇌를 드러내 눈길을 끌곤 했다. 일례로 지난 2011년 영화배우 로건 레먼의 내한 당시 특유의 친화력과 유머러스함 그리고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으며, 추리게임 JTBC ‘크라임씬’에 출연하며 엄청난 집중력과 예리함을 발휘해 ‘추리 천재’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에 ‘문제적남자’를 통해 높은 IQ, 독특한 사고방식 등 다채로운 스펙을 가진 출연진들과 어울려 ‘반전 뇌섹남’으로 활약할 전현무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전현무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tvN 뇌섹남토크쇼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5-03-05 23:05:41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