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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2015 웰커밍 콜렉션' 출시…6일 예약판매 시작 '팬들 신났네!'

3년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는 빅뱅(BIGBANG)의 '빅뱅 2015 웰커밍 콜렉션 (BIGBANG'S 2015 WELCOMING COLLECTION)'이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6일 예약판매를 시작하는 '빅뱅 2015 웰커밍 콜렉션'은 빅뱅 멤버들의 진솔한 대화를 담은 토크 영상과 메이킹 영상으로 구성돼 있다. 토크 영상에는 2015년을 맞이하는 빅뱅의 다짐과 소감은 물론 멤버별 인터뷰가 담겨 있어 기대를 모은다. 또 메이킹 영상을 통해 빅뱅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멤버들의 친필로 쓰여진 넘버링 스티커가 붙은 화보집과 탁상형캘린터(2015년 4월~2016년 3월), 만년 다이어리, 엽서, 미니 포토카드, 포스터형 연간 달력도 함께 구성돼 소장가치를 높였다. 특히 이번 '빅뱅 2015 웰커밍 콜렉션'은 2012년 발매한 앨범 ‘스틸 얼라이브 (STILL ALIVE)’ 이후 3년만에 완전체 컴백을 앞둔 시점에 발매되어 빅뱅을 기다려온 수 많은 팬들에게 더욱 반갑고 특별한 의미를 지닐 것으로 기대된다. 6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정식 판매일인 25일부터 YG E-SHOP을 비롯해 전국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3년만에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발매 준비에 몰두하고 있는 빅뱅은 지난달 28일 일본 대표 패션이벤트인 ‘도쿄 걸즈 콜렉션 2015 S/S’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3일에는 ‘2015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K-POP 가수로는 유일하게 2NE1과 함께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5-03-05 22:14:0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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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영상 협박 사건 항소심, 검찰 이지연 다희에 징역 3년 구형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모델 이지연고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가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조휴옥 부장판사) 심리로 5일 열린 이지연, 다희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에서 검찰은 "(이지연, 다희는) 진지한 반성을 하고 있지 않다"며 징역 3년을 각각 선고해달라고 구형했다. 앞서 1심에서 이지연은 징역 1년 2월, 다희는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검찰은 "이지연과 다희 두 사람이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했고 반성한다면서도 범행 경위에 대해 제대로 말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연 측 측 변호인은 "우발적 범행이고 동영상을 보면 이병헌이 느낀 공포도 약해 보인다"며 "항소심에서 이병헌과 합의해 그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표시를 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지연은 최후진술에서 "이병헌씨와 그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다. 다희는 "이번 일을 통해 너무나 어리석었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울먹였다. 이지연과 다희는 이병헌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며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 기소됐다. 이들은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병헌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한편 이지연, 다희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은 오는 26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2015-03-05 20:06:5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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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화장'에서 파격 변신…반전 이미지 선보인다

'국민배우' 안성기가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장편영화 '화장'으로 중후함을 넘어선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1957년 만 5세의 나이로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로 데뷔한 안성기는 아역으로만 7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1980년대 성인 연기자로 거듭나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국민배우'라는 호칭을 얻었다. 일명 '캐릭터의 만물상'으로 불리는 안성기는 '화장'에서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었던 인간의 본질을 드러내는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화장'은 연기 경력 50년을 훌쩍 넘긴 안성기라는 배우에게 그를 줄곧 지켜봐온 관객에게도 남다른 의미의 작품이다. 안성기는 '화장'에서 세속과 일상에 지친 인물인 오상무 역을 맡았다. 죽어가는 아내와 매혹적인 여인 사이에서 고뇌하는 중년 남성이다. 임권택 감독은 안성기에 대해 "그 나이가 갖는 욕망 등을 드러내는데 탁월한 힘을 가진 배우"라며 "'화장'은 안성기가 혼신을 다해서 연기를 해낸 작품"이라고 전했다. 안성기는 오상무를 통해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인생의 서글픔과 끓어오르는 갈망이 혼재된 내면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심도 있게 표현했다. 그는 "'화장'은 사건보다 캐릭터의 심리와 영상을 중점으로 다루기에 다소 정적이고 섬세한 감정이 많은 영화라 볼 수 있다. 오상무는 도덕적인 관점에서 고뇌하는 인물이라 특히 감정 표현에서 굉장히 어려웠다"고 밝혔다. '화장'은 죽어가는 아내와 젊은 여자 사이에 놓인 한 남자의 이야기로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 등이 출연한다. 제28회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김훈 작가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2015-03-05 18:51:11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