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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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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괜찮아 괜찮아' 음원·뮤비 풀버전 공개…오늘(5일) 첫 컴백무대

에릭남 '괜찮아 괜찮아' 음원·뮤비 풀버전 공개…오늘(5일) 첫 컴백무대 에릭남의 2nd 디지털 싱글 '괜찮아 괜찮아'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공개됐다. 5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가수 에릭남의 2번째 디지털 싱글 '괜찮아 괜찮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릭남의 신곡 '괜찮아 괜찮아'는 록적인 성향이 강한 팝 발라드곡으로 기존 가요 발라드와는 차별화된 업템포적인 느낌이 강하다. 강렬한 록기타 사운드와 드럼비트 그리고 풍성한 오케스트레이션은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도 힘이 느껴지며, 특히 소울과 록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에릭남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는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이별의 아픔을 '괜찮다'라고 반복적으로 되뇌이며 잊은 듯싶다가도 불현듯 떠오르는 복잡한 감정을 표현해냈다. 한편, 에릭남의 신곡은 공개되기 전부터 스포일러 영상, 뮤직비디오 티저, 친필 손글씨 가사가 선 공개되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각종 이슈를 모으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에릭남은 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2015-03-05 18:09:14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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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횡단' 박정헌 "탐험이 사라지고 있다"

산악인 박정헌이 탐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정헌은 SBS 스페셜 UHD 특집 3부작 '인생횡단'을 통해 두 번째 히말라야 등정에 나섰다. 5일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인생횡단' 기자간담회에서 박정헌은 "내가 좋아서 히말라야를 간다"며 "지구에서 가장 매혹적인 곳이 히말라야라고 생각한다. 미디어와 함께 간다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지만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움을 공유하기 위해 갔다"고 기획 배경을 말했다. '인생횡단'은 국내 최초 익스트림 탐험 다큐멘터리다. 미국 탐험가 이안 베이커에 의해 발견된 천년 전 티베트 불교에 예언된 지상낙원 베율을 향한 180일, 이동거리 6600㎞의 여정을 담아 낸다. 4명의 멤버들은 오로지 카약,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자전거만으로 원정한다. 이에 대해 박정헌은 "탐험의 세계가 사라지고 있다"며 "놀고 웃고 즐기는 것에 물들어 있다. 익스트림을 하는 젊은이가 없다. 그들을 자연 속으로 이끄는 게 미디어의 역할이고 탐험은 계속돼야 한다"고 현 세태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했다. '인생횡단' 제작진은 설산으로만 인식됐던 히말라야가 아닌 강, 빙하, 사막, 초원 등 히말라야의 숨겨진 곳을 초고화질 UHD로 선보일 예정이다. 총 3부작이며 8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2015-03-05 17:45:1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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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그래도 푸르른 날에' 합류, 시골 청년 박동수 역으로 10일 등장

김민수 '그래도 푸르른 날에' 합류, 시골 청년 박동수 역으로 10일 등장 배우 김민수가 차기작으로 KBS2 '그래도 푸르른 날에'를 선택했다. 김민수는 지난 2일 첫 방영을 시작한 KBS2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 영희(송하윤)의 고향 오빠인 시골 청년 박동수 역 오는 10일부터 등장한다. 동수는 영희를 남몰래 짝사랑하고, 항상 곁을 지켜주는 일명 키다리 아저씨. 김민수는 오는 10일 방송분부터 등장해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민수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차기 활동을 고민하던 중 지난 KBS2 '천상여자'에서 호흡을 맞췄던 어수선 감독의 부름을 받아, 감독과의 의리를 지키고자 합류를 결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는 "우선 감독님과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이번에 맡게 된 역할이 굉장히 흥미롭고 애정이 가지만 한편으로는 동수라는 인물의 내면에 대한 이해와 사투리를 익히는 시간이 부족해서 좀 걱정이다. 하지만 긴 호흡을 가지고 극이 전개될수록 점점 더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민수는 MBC '압구정 백야'에서 조나단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지난 4일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2015-03-05 16:46:36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