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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이국주와 함께 리얼리티쇼 '원나잇 스터디' 출연…상반기 데뷔 앨범 발표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후배그룹 엔플라잉(이승협·권광진·차훈·김재현)이 올 상반기 국내에서 정식 데뷔한다. 엔플라잉은 오는 18일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원나잇 스터디'로 얼굴을 알린 후 데뷔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5일 밝혔다.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뒤를 잇게 될 엔플라잉은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과 멤버별 개성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로 팬 여러분께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씨엔블루 이후 5년 만에 내놓는 남성그룹인 엔플라잉은 이미 일본 인디신에서 음악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며 "이들은 첫 번째 인디즈 싱글 '바스켓(BASKET)'으로 오리콘 인디즈 주간 차트 2위, 두 번째 인디즈 싱글 '원 앤 온리(One and Only)'로 일본 타워레코드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엔플라잉은 FT아일랜드 '2013 제프투어' '2014 라이브투어', 씨엔블루 '2013 아레나투어'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또 지난해 3월과 12월에 열린 FNC엔터테인먼트의 패밀리콘서트 '2014 FNC 킹덤 인 재팬' 무대에 선배들과 함께 나란히 오르는 등 풍부한 실전 경험을 쌓았다. 한편 엠넷 '원나잇 스터디'는 개그우먼 이국주의 사회로 엔플라잉이 매주 다른 멘토에게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배우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방송.

2015-03-05 10:23:14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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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트, "'성폭행 혐의' 말도 안돼" 사이버 수사대 신고

제스트, "'성폭행 혐의' 말도 안돼" 사이버 수사대 신고 아이돌 그룹 제스트(슌, 예호, 신, 최고, 덕신)가 최근 불거진 성폭행 혐의 고소건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가 자신을 성폭행했다며 지난달 27일 그룹 제스트의 멤버 B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난 B씨가 자신을 성폭행하고, 며칠 뒤 집으로 찾아와 재차 성폭행을 시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제스트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해당 상황을 내부적으로 보고 있다"라면서 "사실 A씨가 몇달 전부터 먼저 찌라시나 인터넷 등을 통해 '신상을 털겠다'며 악의적 루머를 게재하는 등 협박을 해왔다. 이에 이미 소속사에서는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A씨가 계속 페이스북 등에 악의적인 글을 올리기에 계속해서 쪽지를 보내고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락을 받지 않았다. 일단 경찰서 가서 조사해봐야 알겠지만 저희에게 반박 자료가 다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5일 "남성 5인조 그룹의 멤버인 A가 최근 20대 여성 B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A는 지난해 11월 5살 연상의 여성 B씨를 지인의 모임에서 만난 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그는 6일 후 다시 B씨를 찾아 성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A의 아버지가 합의를 이유로 B씨를 협박했다고 전해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7일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B씨를 소환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2015-03-05 10:19:0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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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지킬 나' 현빈, 한지민 향한 돌직구 고백 "내 세상이 되어줘"

'하이드 지킬 나' 현빈, 한지민 향한 돌직구 고백 "내 세상이 되어줘" '하이드 지킬 나' 현빈이 한지민에게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는 구서진(현빈)은 장하나(한지민)에게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하나는 "이수현(성준 분)도 상무님한테 버려진 게 아니다. 아버지가 아들 구하러 안 오지 않았나. 아버지가 자기 아들한테 친구 데리고 오라고 한 것이지 않나. 돈 때문에"라며 "아버지라는 존재는 태어나면서부터 그 세상 자체인데 그 세상을 저버리지 않았나. 아버지라는 사람들이 그 어린 애들한테"라고 말했다. 이에 서진은 "아마 하나씨가 살아온 세상엔 우리 아버지와는 다른 아버지가 있었을 거다. 그래서 이런 사람으로 자랐겠지"라며 "다행이다. 이제라도 당신 같은 사람 만나서. 그러니까 이제라도 내 세상이 되어줘"라고 고백했다. 특히 서진은 "지켜주고 싶다고 했다면서, 우리 둘 다. 로빈은 못 받아들이겠다고 했지만 난 감격해서 조금 울 뻔 했어"라며 "내가 요새 여러모로 이상한 증세가 있긴 하다. 눈물도 나고 웃기도 하고. 그동안은 마음이 하고 싶은 걸 안 했는데 당신과는 마음이 하고 싶은 일을 같이 하고 싶어"라고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나 하나가 망설이는 표정을 짓자 서진은 "장씨 성격상 로빈이 동의 안 하는데 나와 먼저 시작할리 없다는 거 안다. 천천히 해도 돼"라며 "난 요즘 기다리는 게 일상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하이드 지킬 나'에서는 민우정(혜리 분)이 로빈(현빈 분)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2015-03-05 09:43:03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