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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송재림, "어깨 깡패 되려면 '수영' 하세요"

'해피투게더' 송재림, "어깨 깡패 되려면 '수영' 하세요" 배우 송재림이 '어깨 깡패'의 비법은 수영이라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자기관리왕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송재림, 이하나, 김혜은, 김지석, 가수 예원이 출연해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이미지 관리왕'으로 출연한 송재림은 MC 박미선으로부터 "어깨 깡패다"라는 칭찬을 받았고 송재림은 어깨 관리의 비결이 수영이라 답했다. 이에 MC 유재석이 "수영을 얼마나 하느냐"고 묻자 송재림은 "중간에 조금 쉬었다"라며 자세히 설명하려 했지만, 결국 유재석의 재촉에 "이제 1년 조금 넘었다"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한팔 접영을 하다가 현재는 양팔 접영을 한다 말해 아직은 어설프다며 웃었다. 송재림은 취미를 통해 자기 관리를 한다면서 색소폰, 오토바이, 수영 등을 한다 말했고, 손가락으로 차인표를 따라해 다들 닮은 것 같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예원이 다른 게스트가 말할 때는 잘 웃지 않다가 송재림이 말하자 빵 터졌다며 mc들이 짓궂은 농담을 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송재림은 스튜디오에서 수준급 색소폰 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중간에 약간 사경을 헤맬 뻔 했다. 잘했다"고 감상평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2015-02-27 11:09:1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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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남' 전현무, 첫방송부터 과감하게 자진하차 '폭소'

'뇌섹남' 전현무, 첫방송부터 과감하게 자진하차 '폭소' '뇌섹남-문제적남자'에 출연중인 MC 전현무가 첫방송부터 과감하게 자진하차를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뇌섹남)'에는 전현무, 김지석, 하석진, 랩몬스터, 타일러 라쉬, 이장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오프닝과 클로징 멘트만 적힌 대본에 시작부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본격적으로 문제를 풀기 전, 뇌를 자유롭게 한다는 '뇌문제 풀기' 시간을 보냈다. 이날 '뇌섹남'의 멤버들은 고난이도의 문제를 접하자 당황했다. 출연진들은 "존의 아빠의 다섯째 아들의 이름을 맞혀라" "10+3=1이 되는 것은 무엇이냐" "여자에게 철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등의 영어 듣기 문제에 다시 한 번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뇌섹남'의 막내 랩몬스터가 뛰어난 두뇌를 자랑한 것. 수능 모의고사 성적이 상위 1%, 아이큐 148이라는 화려한 스펙의 랩몬스터가 주어진 문제를 수월하게 풀어나갔다. 이에 전현무는 "랩몬스터 진짜 장난 아니다. 진짜 몬스터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지석 역시 "혼자 90년대생이라 생각이 프레시하다"라며 랩몬스터의 남다른 두뇌회전을 칭찬했다. 이에 김지석은 "집에 가야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났고, 전현무와 하석진도 뒤따라 "랩몬스터가 진짜 장난 아니다"라며 "방송 사상 최초로 첫 회에서 자진 하차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뇌섹남'은 독창적 사고방식을 가진 여섯 명의 남성이 어려운 문제를 두고 열띤 토크를 진행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2015-02-27 11:08:5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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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아트홀 '월요일N콘서트', 음악과 애니메이션 어우러진 공연 선봬

충무아트홀 공연브랜드 '월요일N콘서트'가 4월 20일 '더 뮤직 애니메이션 콘서트'를 선보인다. '월요일N콘서트'는 충무아트홀이 중구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기획한 공연이다. 매 짝수 달에 개최되며 뮤지컬,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다룬다. 지난 2월엔 뮤지컬 '쿠거'의 박해미, 김선경, 김희원이 '여자들을 위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 위드 쿠거'를 선보인 바 있다. 4월에 열리는 '더 뮤직 애니메이션 콘서트'는 국내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자매 트리오 허트리오와 혁신적인 클래식 음악 보급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에티엔 에벌린이 함께 꾸민다. 에티엔 에벌린은 무대 위에서 애니메이션 기계를 작동해 음악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충무아트홀은 "음의 느낌과 색채감, 강약의 대비 등 클래식 앙상블 연주가 선사하는 청각적 흐름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며 "생동감 있게 표현되는 음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모습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티겟은 다음달 4일 오후 2시부터 충무아트홀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중구민은 3000원(1인4매)에 예매 가능하다.

2015-02-27 10:12:28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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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야수' 유령신부 모태솔로 맞아? 야수, 반전 미모에 후회막심

'마녀와 야수' 유령신부 모태솔로 맞아? 야수, 반전 미모에 후회막심 '마녀와 야수'에 유령신부 분장을 하고 출연한 여대생이 빼어난 미모에도 모태솔로라고 밝혀 화제다. 26일 첫 방송된 KBS2 '마녀와 야수'에서는 남녀 모두 특수 분장으로 얼굴을 감춘 채 오로지 목소리와 행동으로만 자신의 이상형을 판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야수는 마스크 분장을 하고 여섯 명의 마녀들과 데이트를 진행했다. 유령신부로 출연한 여대생 김수지는 다섯 번째 마녀로 출연했다. 유령신부는 마스크와 만나자마자 앞에 소개팅이 어땠는지 물었다. 이에 마스크는 "뭐 그럭저럭"이라고 말했다. 유령신부는 "제가 그 여자들을 모두 잊게 해드리겠다"고 밝힌 뒤 랩 개인기 등을 펼치며 마스크의 호감을 샀다. 마스크는 "가장 힘든 소개팅 중 하나였다. 랩도 막 하시고 그래서 호감이 상승했다"고 했다. 그라나 마스크는 탈락자로 유령신부를 선정했다. 하지만, 곧 등장한 유령신부의 맨얼굴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유령신부 김수지는 배우 이채영을 닮은 24살의 여대생이었던 것. 김수지는 "스물 네 살의 대학생인 김수지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한 "제 얼굴 보시니까 좀 후회되시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마스크맨은 후회 섞인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여 후회하고 있음을 표현했다. 김수지는 "제가 연애경험이 없어가지고, 적극적으로 하지 못해서 정말 아쉽다. 친구들은 제가 이래서 연애를 못한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머리 한 번 만져봐도 돼요?"라고 물어 웃음을 주었다. '마녀와 야수'는 보이지 않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독특한 콘셉트의 소개팅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방영된 뒤 26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했다. 다만 1명의 마녀가 4명의 야수와 데이트를 펼쳤던 지난 크리스마스 특집과는 달리, 1명의 야수가 6명의 마녀와 데이트해 탈락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다른 '마녀와 야수' 탈락자 꽃할매녀의 얼굴은 다음 주 공개될 예정이다.

2015-02-27 09:39:0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