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변요한, '소셜포비아'에서 10kg 체중 감량한 이유는?

배우 변요한이 영화 '소셜포비아'를 위해 10㎏ 체중 감량한 사연이 공개됐다. '소셜포비아'는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한 한 사람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파헤쳐가는 SNS 추적극이다. 지난해 드라마 '미생'으로 기대주로 떠오른 변요한은 얼떨결에 '현피(온라인의 싸움이 현실로 이어지는 것을 나타내는 신조어)'에 참여했다 위기에 빠지는 경찰 지망생 지웅을 연기했다. 드라마에서 유쾌하고 코믹한 캐릭터로 사랑 받았던 변요한은 이번 영화에서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펼쳤다. 경찰 고시생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10㎏이나 몸무게를 늘려 고시 공부에 찌든 인물로 완벽하게 탈바꿈했다. 또한 변요한은 실제로 경찰 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지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활과 공부 방법 등에 조언을 구하며 역할에 몰입했다. 연출을 맡은 홍석재 감독은 "변요한의 얼굴과 감정이 바로 '소셜포비아'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관객에게 다가가며 에너지를 발산하는데 큰 장기가 있다. 현장에서도 함께하는 배우들에게 어떤 기운을 품을 수 있도록 만들어줬다"며 변요한의 연기와 열정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소셜포비아'는 단편 '필름' '킵 콰이어트' 등을 연출한 홍석재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감독조합상과 넷팩상(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과 배우상을 수상했다. 다음달 12일 개봉 예정이다.

2015-02-23 10:01:29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화상채팅? 얼짱 각도면 끝나"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화상채팅? 얼짱 각도면 끝나"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한 홍진영이 과거 화상채팅 경험을 고백하며 얼짱 각도인 45도로 인터넷 방송을 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백종원, 정준일, AOA 초아, 김영철, 홍진영이 인터넷 생방송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처음 이 프로그램에 대해 들었을 때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았다. 시청자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즉각 볼 수 있지 않나. 대중들에게 한 발자국 다가가서 소통하는 게 꿈이었다. 재미있을 것 같다.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없어진 한 화상채팅 사이트에서 내 아이디가 '한 귀요미' 였다"라며 "얼짱 각도는 익숙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또한 "내 사촌 동생이 인터넷 방송을 보고 웃는 거다. 몇 시간 동안 그 자리에 앉아서. 그때 먹방을 보고 있었다. 진짜 대리만족이 되더라"라고 말하며 "먹방을 해보고 싶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홍진영은 카메라 체험에서 얼짱 각도인 45도를 유지하며 진행을 이어갔다. 댓글을 보고 원활하게 소통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베테랑 BJ와 같아 과거 화상채팅 경험 고백이 사실이었음을 증명했다. 한편, '마이리틀텔레비전'은 김구라, 백종원, 홍진영, 정준일, 초아, 김영철 등 6인의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는 1인 방송 프로그램이다. 시청률이 가장 높은 스타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2일 오후 11시15분에 첫 방송됐다.

2015-02-23 09:43:15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오스카 주인공은 누구에게?

미국 최대의 영화상인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2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 극장에서 열린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가 수여하는 영화상이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미국 영화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전 세계 영화 팬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행사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버드맨'과 웨스 앤더슨 감독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가장 많은 9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버드맨'은 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남우조연상·여우조연상·촬영상·각본상 등 주요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작품상·감독상·각본상·촬영상·음악상·미술상 등 제작 파트에서 이름을 올려 선전이 예상된다. 리차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보이후드'도 주목해야 한다. '보이후드'는 작품상·남우조연상·여우조연상·감독상·각본상·편집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으로 여겨지는 골든글로브에서 작품상·감독상·여우조연상 등을 휩쓴 만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의 수상 결과에고 관심이 모아진다. '버드맨'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보이후드'와 함께 '이미테이션 게임' '셀마'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위플래쉬' '아메리칸 스나이퍼'도 작품상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브래들리 쿠퍼, '이미테이션 게임'의 베네딕트 컴버배치, '버드맨'의 마이클 키튼,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의 에디 레드메인, '폭스캐처'의 스티브 카렐이 이름을 올렸다. 여우주연상을 놓고는 '나를 찾아줘'의 로자먼드 파이크, '와일드'의 리즈 위더스푼, '내일을 위한 시간'의 마리옹 꼬띠아르,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의 펠리시티 존스, '스틸 앨리스'의 줄리안 무어가 경쟁을 펼친다.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의 사회로 ABC TV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한국에서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채널 CGV를 통해 생중계된다.

2015-02-23 09:42:5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이영돈PD가 간다' 10대 점술가 특집,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족집게 무속인 누구야?

'이영돈PD가 간다' 10대 점술가 특집,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족집게 무속인 누구야? JTBC 탐사버라이어티 '이영돈PD가 간다'가 4.4%(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까지 올랐다. 지난 1일 첫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는 1회 1.9%, 2회 2.1%, 3회 2.8% 등 첫방송 이후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진기록을 나타내고 있다. 22일 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 4회에서는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를 찾기 위한 대장정과 마침내 찾아낸 10대 점술가에 대한 최종 검증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영돈PD는 10대 점술가에 대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2차 검증을 진행하며, 10대 점술가에 오른 무속인들이 카메라맨으로 둔갑한 노숙자의 운명을 맞출 수 있을지를 공개했다. '이영돈PD가 간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평소 궁금했던 것을 명쾌하게 정리해준 방송이다", "유익했다" 등의 의견이 게시됐다. JTBC'이영돈PD가 간다'는 '그것이 알고 싶다', '추적 60분', '먹거리 X파일'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영돈 PD가 10년 만에 맡은 본격 탐사 보도 프로그램. 흥미위주의 접근 또는 단순한 고발 위주의 탐사보도에서 벗어나 우리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화두를 던지고 함께 고민해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매주 뜨거운 주제와 남다른 탐사로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JTBC '이영돈PD가 간다'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2015-02-23 09:38:51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K팝스타4' 정승환-릴리M-케이티김 특급 칭찬 속 톱10 진출

SBS 'K팝 스타4' 가 이변 속출 배틀 오디션과 전쟁 같은 2위 재대결을 통해 드디어 대망의 TOP10을 확정지었다. 22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14회에서는 마지막 ‘배틀 오디션’ 5, 6조의 경합과 치열한 2위 재대결이 치러졌다. 단 1시간의 준비시간을 갖고 치러진 재대결 무대에서 참가자들은 녹록치 않은 실력을 증명하는 ‘반전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첫 주자였던 ‘지존’은 유재하의 ‘지난날’을 선곡,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고, 결국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세 명 심사위원들의 특급 칭찬을 받았다. 지존의 장미지는 박진영에게 “오늘은 장미지 양이 완전 살렸네요. 왜 갑자기 이렇게 잘했어요?”라는 평을 들은 후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릴리M은 준비한 곡이 없는 위기 상황에서, 평소 자신이 즐겨듣던 노래 중 케이티 페리의 ‘Roar’를 즉석에서 선곡, 불러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에코브릿지의 ‘첫째날’을 부른 정승환은 짙은 남자의 감성이 다시 돌아왔다는 극찬을 받으며 TOP10 행을 결정지었고, 그레이스신과 에스더김도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그런가하면 남은 1팀은 기습 배틀에서 합격권을 획득한 양현석의 권한으로 케이티김이 극적으로 선발됐다.

2015-02-23 00:22:02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