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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딸 유승옥 노출 때문에 자랑 못해"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딸 유승옥 노출 때문에 자랑 못해" 유승옥 아버지가 딸 유승옥의 노출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해 화제다. 유승옥 아버지는 2월 2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딸이 연예계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반대 입장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의 아버지는 "나는 지금이 좋지도 않다.. 너무 노출이 심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딸이 연예계 활동하는 것을 탐탁지 않아했던 유승옥 아버지는 "인터넷에서 (딸 사진을) 봤는지 지인들에게 전화 와서 '딸내미 관리 잘 해야겠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유승옥 아버지는 "왜 그런가 싶어 인터넷에 들어가보면 노출이 심한 사진도 있고 그래서 부모로서 안 좋다. 어디가서 자랑하고 싶지도 않다"고 고충을 전했다. 유승옥 아버지는 유승옥에게 "네가 그냥 4년제 대학을 나와 교육계로 갔으면 좋지 않았느냐"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이를 들은 유승옥은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다. 한편, 유승옥은 지난달 17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방송 당시 유승옥은 몸매 종결자로 불리며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2015-02-21 11:48:3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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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왕자와 엠마왓슨 열애설, 그 '해리'가 이 '해리'였어?

해리왕자와 엠마왓슨 열애설, 그 '해리'가 이 '해리'였어?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24)과 영국 왕실 해리 왕자(30)의 열애설이 터지며 세기의 커플이 탄생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각) 우먼스 데이 보도에 따르면 엠마 왓슨과 해리 윈즈 왕자는 최근 비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옥스퍼드 대학교 럭비선수인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도움을 청했다고 전해졌다. 이후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12명의 지인들이 엠마 왓슨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파티에 동행했으나 해리 왕자와 엠마 왓슨은 상당히 죽이 잘 맞았다는 소문도 있다. 한 소식통은 "해리는 엠마 왓슨이 곤경에 처하길 원하지 않았다. 그는 파티에서 굉장히 유쾌했고 전혀 딱딱하지 않았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제대로 반했다"고 전했다. 해리 왕자는 지난해 4살 연하의 크레시디와 결별했다. 혼기가 찬 해리 왕자가 왕실에서 결혼 압박을 받았고 크레시디는 결혼을 부담스러워했기 때문에 결별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크레시디보다 더 어린 엠마 왓슨과 만나는 해리 왕자가 결혼을 염두해 두고 있는 것 아닐까 하는 추측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마법사 출신 왕비를 볼 수 있게 될 지도 모른다. 한편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할을 맡으며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으며 미국 브라운대를 졸업하며 '할리우드판 엄친딸'로 불린다.

2015-02-21 11:12:3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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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기자특집, 기자들 쩔쩔매게 만든 복불복 현장은?

‘1박 2일’ 기자특집이 대단원의 마무리를 알리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동시에 기자들이 쩔쩔 매며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는 사생결단 복불복 현장이 공개돼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경기도 이천 백사면에서 펼쳐지는 기자특집 ‘특종! 1박 2일’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주 ‘1박 2일 뉴스’의 발표 결과로 김주혁-김나나 기자, 데프콘-강민수 기자, 정준영-정새배 기자는 ‘실내취침’을 김준호-김빛이라 기자, 차태현-이재희 기자, 김종민-김도환 기자는 ‘야외취침’을 하게 됐다. 이번 주 저녁식사를 위해 모인 멤버들과 기자들은 ‘실내취침’팀과 ‘야외취침’팀으로 나눠 저녁 식사를 걸고 ‘기자정신 3종게임’으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기자들은 본격적인 복불복에 긴장한 듯 하다 게임에 들어가자 피도 눈물도 없는 혈투를 보여주며 멤버들과 제작진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런 기자들의 승부욕은 기상미션까지 이어져 준비된 얼음물에 거침없이 발을 담그고 미션을 이어나가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멤버들은 “두렵기 시작했어요ㅠㅠ”라며 두려움을 표출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2015-02-21 08:50:5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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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3' 하동균, 1위 발표에 어리둥절 "내 목소리, 좋아해줘서 정말 감사해"

‘나가수3’ 하동균이 방송 3회 만에 중위권에서 당당히 1위를 거머쥐는 등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시즌3’ 5회에서는 스윗소로우-박정현-몽니-소찬휘-양파-휘성-하동균의 2라운드 1차 경연이 진행됐다. 공연 주제는 ‘존경하는 뮤지션의 노래’였다. ‘제발’을 선택한 하동균은 “존경하는 뮤지션이 전인권이다. 공연을 할 때 게스트로 간 적이 있다. 멀리서 뚜벅 뚜벅 걸어오시는데 정말 큰 산이 오는 것만 같았다. 선배님께서 ‘몇 곡이 되든 상관이 없으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하셨다. ‘이런 밴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만들어주신 분이다. 정말 존경하는 분이다”라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 했다. 노래가 시작되자 하동균만의 저음 보이스가 더욱 크게 높아졌고 목소리는 경연장을 가득 울렸다. 하동균은 ‘선호도 조사 이후 세 번째 경연에서 첫 1위를 거머쥐었다.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자신만의 음악성을 보여준 하동균은 본격적인 경연 3회 만에 1위의 자리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주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동균은 1위로 호명될 때 표정의 변화가 없이 얼떨떨한 표정이었다. 하동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부르는 목소리나, 연주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귀를 기울여 주시고 받아들여주셨다는 것에 정말 감사하다”며 청중평가단과 시청자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2015-02-21 08:47:4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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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3' 하동균, 파란의 1위 "역시 '갓동균'"

가수 하동균의 '나는 가수다3'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20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시즌3’ 5회에서는 스윗소로우-박정현-몽니-소찬휘-양파-휘성-하동균의 2라운드 1차 경연이 진행됐다. 공연 주제는 ‘존경하는 뮤지션의 노래’였다. 스윗소로우는 고(故)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박정현은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을, 몽니는 故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을, 소찬휘는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을, 양파는 故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을’을, 휘성은 김조한의 ‘널 위해 준비된 사랑’을, 하동균은 들국화의 ‘제발’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지난주 마지막 가수로 무대에 올랐던 하동균은 이번에도 역시 마지막 주자로 무대에 올랐다. 4회 방송동안 자신만의 길을 개척했던 하동균은 ‘제발’을 선곡하며 또 한 번 ‘동균신’만의 무대를 보여줬다. ‘나가수3’이 인증한 ‘썸 타고 싶은 남자’ 하동균은 거친 록 장르에도 불구하고 남성들의 환호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마음까지 휘어잡았다. 하동균은 낮은 저음의 목소리부터 온 몸의 세포를 긁어 내는듯한 고음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했다. 2라운드 1차 경연의 우승은 하동균에게로 돌아갔다. 1라운드 1차 경연에서 4위를, 2차 경연에서 5위를 차지했던 하동균은 세 번째 경연 만에 중위권에서 1위로 오르며 저력을 발휘했다. 첫 1위를 차지한 하동균이 얼마나 버라이어티한 무대를 보여줄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15-02-21 08:30:58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