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최현석, 아내와 각방 쓴 이유? "내가 벌 준거다" 19금 허세 작렬

최현석, 아내와 각방 쓴 이유? "내가 벌 준거다" 19금 허세 작렬 허세로 유명한 최현석 셰프가 아내에게 벌을 주기 위해 각방을 쓴다고 밝혀 화제다. 12일 방송된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는 '냉장고를 부탁해'의 허세 셰프 최현석이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각종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신의 모습을 아내가 싫어한다며 "프로그램에서 지고 나면 아내가 안타까워한다. 요리대결도 지고 정형돈 씨가 날 디스하는 모습을 보면 재미로 느껴지니까 아내가 언짢아한다"면서, ''왜 당신이 저기서 저런 취급을 받느냐'며 출연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최현석 셰프 이에 서운함을 느끼고 "다른 프로그램에선 심사도 하고 레스토랑에선 당당한 셰프의 모습도 있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나를 내려놓고 재미를 위해 노력하는데 그걸 몰라줘 아내에게 벌을 줬다. 각방을 썼다"고 거침 없는 19금 드립을 날려 MC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박지윤이 "그게 과연 벌일까요"라며 능청스럽게 묻자, 최현석 셰프도 지지 않고 "내가 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각방은)벌이 맞다"며 허세와 19금을 섞은 드립으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썰전에 나와 자신이 대세인 이유를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키 190cm에 비음 섞인 미성을 가진 요리사는 나뿐이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015-02-13 09:49:55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신동엽과 총각파티' 신동엽, 은혁 스캔들 상대 아이유 언급 '멈칫'

'신동엽과 총각파티' 신동엽, 은혁 스캔들 상대 아이유 언급 '멈칫'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이 과거 스캔들 상대였던 아이유 언급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이하 '총각파티')' 1회에서는 총각들의 로망 중 하나인 '기습뽀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신동엽은 '기습뽀뽀'에 대한 상상을 하며 MC들의 이름과 여자 연예인의 이름을 함께 불렀다. 그러던 와중 신동엽이 "아이유"를 불렀고, 순간 은혁은 멈칫 한 것. 이에 신동엽은 "내가 아이유를 좋아해서 그랬다"고 수습했지만, 재차 "아…"라고 입을 열고 "아유미!"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은혁은 포기한듯 "엉덩이가 작고 예쁜 여자 아니냐"고 재치있게 아유미의 노래 가사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아이유는 2012년 자신의 트위터에 은혁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해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그밖에도 은혁이 능수능란하게 여자친구를 집으로 데리고 들어가려 하자 강인이 "은혁이의 순수한 얼굴과 착한 이미지에 속지 말라"고 말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한편, '신동엽의 총각파티'는 '대한민국 총각들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프로그램이다. 신동엽을 비롯해 방송인 김종민과 조세호, 슈퍼주니어 강인 은혁, 빅스 엔(차학연)이 MC를 맡았으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2015-02-13 09:38:36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왕혜문, '에브리바디'서 식스팩 비키니 몸매 공개 "몸짱 한의사"

왕혜문, '에브리바디'서 식스팩 비키니 몸매 공개 "몸짱 한의사" '얼짱 한의사' 왕혜문이 식스팩이 선명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한의사 왕혜문 원장, 배우 박은혜, 개그우먼 신보라,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체온 올리기 비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MC 김종국이 왕혜문 원장을 가리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한의사다"라고 말했고, 이어 반전몸매가 공개됐다. 공개된 비키니 사진에서 왕혜문 한의사는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 등 40대의 애엄마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왕혜문 원장의 비키니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합성 아니냐"며 격한 반응을 보였고, 왕혜문 원장은 "얼마 안 됐다.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몸을 만든 이유에 대해서 왕혜문 원장은 "요즘에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전으로 안 보여주니까 환자분들이 못 미더워하셔서 말만이 아닌 몸으로 보여주자고 해서 식이요법과 운동을 같이 병행해 6개월 만에 만든 몸"이라고 밝혔다. 특히 왕혜문 원장은 피트니스 대회 당시 입은 비키니에 대해 "대회용 비키니를 시어머니가 내 몸에 맞게끔 직접 수선해주셨다"고 말해 시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왕혜문 원장의 활약은 몸매 공개에만 그치지 않았다. 출연자들의 체온을 확인하고 한의학 전문지식으로 진단을 내리는 등 지성미를 자랑해 건강미, 지성미를 모두 갖춘 완벽녀의 면모를 아낌 없이 보여줬다.

2015-02-13 09:27:2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블러드' 구혜선 카리스마 여의사 변신, 수술복 입고 피땀 범벅

'블러드' 구혜선 카리스마 여의사 변신, 수술복 입고 피땀 범벅 '블러드(Blood)' 구혜선이 선혈낭자한 수술실에서 카리스마 여의사의 면모를 뽐냈다. 구혜선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제작 IOK미디어)에서 오만 방자한 철부지 상속녀로, 빼어난 외모와 뛰어난 의술을 겸비한 태민 암병원 간담췌외과 전문의 2년차 유리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 구혜선은 데뷔 후 처음 의사 역에 도전, 전문직 여성다운 지적인 이미지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구혜선이 땀과 피로 범벅이 된 채, 열정적으로 수술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유의 크고 선명한 눈망울과 뽀얀 피부가 파란 수술복과 어우러져 남다른 포스를 내뿜었던 것. 구혜선의 얼굴은 수술모와 수술마스크로 대부분이 가려져 있었지만, 이마를 타고 내리는 구슬땀과 긴장감 넘치는 날카로운 눈빛이 수술실의 긴박함을 고스란히 전했다. 또한 구혜선은 환자의 피가 점점이 튀어 새빨갛게 물든 얼굴을 하고서도 차갑게 냉정을 유지, 실제 외과의 같은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구혜선이 의사 유리타로서 처음 수술대에 선 장면은 지난 달 2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촬영되었다. 이 날 촬영은 끊임없는 수술 시연과 자문, 연습과 리허설을 반복하며 장장 12시간 가까이 이어졌다. 수술실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치열하게 의사 연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구혜선의 말이 과장이 아니었음이 입증된 현장이었던 것. 구혜선은 첫 수술 집도 연기에 대한 설렘을 드러내며 쉼 없이 수술 도구를 들고 연습을 거듭했다. 이어 의료진의 자문을 꼼꼼히 들으며 질문을 쏟아내는 등 열의를 불태웠던 터. 특히 구혜선의 수술실 열연은 여러 선후배 연기자들과의 의기투합으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귀띔이다. 안재현, 김유석, 김갑수 등 극 중 태민 암 병원 핵심 인물들과 함께 실제 의료진들도 참관, 뜨거운 응원을 보냈던 것. 구혜선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 신속하고 정확한 동작으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여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제작사 IOK미디어 측은 "연기에 대한 열정과 리타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 차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며 "첫 의사 연기에 도전하는 구혜선의 열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블러드'는 국내 최고의 태민 암 병원을 중심으로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과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 '굿 닥터' 기민수-박재범 콤비가 파격과 관록을 두루 갖춘 신뢰감 100%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는 오는 16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5-02-13 08:47:23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위키리 별세,전국노래자랑 초대 MC로 맹활약 미국서 지병으로 숨져

위키리 별세…'전국노래자랑' 초대 MC 맹활약한 엔터테이너 미국서 지병으로 숨져 1960년대 가수이자 방송진행자로도 맹활약한 위키리(본명 이한필)가 12일 미국로스앤젤레스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위키리는 서라벌예술대학 연극영화과를 졸업후 1960년 미8군 쇼단체인 '메이크 인 후피 쇼'(Make in Whoopy Show)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1963년 최희준, 유주용, 박형준과 함께 남성 사중창단 '포클로버스'(네잎클로버)를 결성했다. 포클로버스는 당시 보기 드문 학사 출신들로 구성됐으며 각자 솔로로 활동하며 때에 따라 팀으로 함께 무대에 서는 '따로 또 같이' 팀으로 1964년 1집, 1966년 2집을 발표했다. 포클로버스 1집 타이틀곡으로 수록된 위키리의 데뷔곡 '저녁 한때의 목장 풍경'이 당시 크게 히트했다. 이어 '종이배', '눈물을 감추고' 등을 부른 위키리는 1970년대 중반 국어순화운동 당시 본명인 이한필로 활동하기도 했다. 방송 진행자로도 맹활약했다. 1960년대 중반부터는 동아방송의 라디오 교통정보 프로그램 '달려라 위키리'의 DJ를 맡았고 1976년부터 TBC '쇼쇼쇼'를 진행했다. 또 국민MC 송해에 앞서 1980년 11월부터 5년간 '전국노래자랑'의 초대 MC도 지냈다. 고인은 1992년 미국으로 건너 가 교포방송 KATV에서 '굿 이브닝 코리안'을 진행하는 등 미국에서 거주해왔다.

2015-02-13 07:49:27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허인창 "'언프리티 랩스타' 육지담 가사 대필? 있을 수 없는 일"

래퍼 허인창이 제자 육지담의 가사 대필 의혹에 강력히 부인했다. 허인창은 최근 메트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육지담이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쓴 가사를 두고 스승인 내가 대신 써준 것이 아니냐는 글을 봤다"며 "가사 대필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만약 지담이가 도와달라고 해도 따끔하게 혼낼 것"이라며 "전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주거나 주제를 벗어난 부분에 대해서 '그런 내용은 빼는 게 낫겠다'고 잡아주는 정도"라며 대필 의혹에 대해 선을 그었다. 또 "오히려 요즘엔 나보다 '언프리티 랩스타'에 같이 출연하는 언니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며 "녹화 시작 이후 목소리나 행동, 스타일 등이 많이 바뀌었다. 제시의 영향을 특히 많이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가사에 욕을 많이 쓴다. 얼마 전엔 'mother f**ker'같은 영어 욕을 가사에 써서 혼냈다"며 "자기 나이에 맞는 가사를 쓰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허인창은 지난 4일 싱글 앨범 '이 계절의 맛'을 발표했다. 수록곡 '긍정'은 허인창이 육지담을 응원하기 위해 쓴 곡이다. 묵묵히 시련을 극복하는 제자의 모습을 보며 스승인 자신이 오히려 더 긍정의 힘을 얻게 된다는 내용이다.

2015-02-12 23:49:34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