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영화 '스물' 대기실이 훈훈한 이유? 김우빈·이준호·강하늘 셀카 대공개

영화 '스물' 대기실이 훈훈한 이유? 김우빈·이준호·강하늘 셀카 대공개 영화 스물 이준호·김우빈·강하늘이 제작보고회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12일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주연 배우들의 셀카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앉아서 꽃미모를 뽐내며 승리의 브이를 그리고 있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이들이 셀카를 찍는 모습이 공개돼 셀카와 실사에 별 차이가 없음을 증명했다. 한편, 이날 서울 CGV 왕십리에서 배우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와 제작진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스물'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한편, '스물'은 인기만 많은 치호(김우빈), 생활력만 강한 동우(이준호), 공부만 잘하는 경재(강하늘) 등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스무살 동갑내기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영화는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의 각색가로 활약했으며 '힘내세요 병헌씨'로 장편 데뷔한 이병헌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과 함께 정소민, 이유비, 민효린, 정주연도 출연한다. 영화 '스물'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2015-02-12 14:38:43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임태경, 존 레논 아들이랑 학교 다녀…스위스 왕가 학교 '르 로제' 학비만 1억

임태경, 존 레논 아들이랑 학교 다녀…스위스 왕가 학교 '르 로제' 학비만 1억 뮤지컬 배우 임태경이 존 레논의 아들인 션 레논과 같은 학교를 나왔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11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학비가 비싼 기숙학교인 '르 로제'를 소개했다. 1980년대 설립된 '르 로제'의 학비는 1년에 14만 달러로 우리 돈으로 1억 5천만 원이다. 고등학교 과정인 '젠느 시니어' 과정 3년만 등록해도 학비가 무려 4억 5천만 원인 셈이다. '르 로제'는 전세계의 왕족과 슈퍼리치 자녀들이 모이는 학교다. 여름에는 제네바 호수 근처 롤레 캠퍼스에서 공부하다가 겨울에는 크슈타트 캠퍼스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어와 영어로 동시 수업을 하며 한 나라당 학생비율 10%를 넘지 못한다. 동문으로는 벨기에의 왕 알베르 2세, 이집트의 왕 푸아드 2세, 모나코의 왕자 레이니어 3세가 있다. 임태경은 또한 일본의 주간 여성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르 로제 학창 시절 일화로 "기숙사 옆 방에 살던 학생이 비틀즈 존 레논과 오노 요코의 아들인 션 레논이었다. 덕분에 오노 요코를 자주 봤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15-02-12 13:21:03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