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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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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서진, 까칠 예능신 강림 '유재석도 반한 매력'

이서진이 특유의 까칠한 매력으로 유재석을 사로잡았다. 이서진은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짝 만들기 레이스' 편에 합류, 지난주 대활약을 펼친 이승기, 문채원 커플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서진은 등장부터 거침없는 돌직구 발언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여태껏 ‘런닝맨’에서는 좀처럼 만날 수 없던 까칠한 게스트의 등장은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신선함을 안겼다. 특히 이서진은 유재석과 극과 극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까칠한 매력을 가진 이서진과 반듯한 유재석의 케미가 의외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것. 이서진의 마력에 빠진 유재석은 ‘서진앓이’를 자처, 달려들어 안기는가하면 팔짱을 끼고 업히는 등 한껏 들뜬 모습을 내비쳤다. 이서진 역시 영락없는 투덜이의 모습을 보이다가도 유재석의 말에 고분고분 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투덜이'로 유명한 그지만 유재석과 함께 모래 바닥을 기고 어부바에 백허그까지 감행하는 등 주어진 미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런가하면 이서진은 함께 출연한 절친 동생 이승기와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은 격렬한 미션 수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승부처에서 만난 두 사람이 평소 우애를 다지던 형제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치열한 승부욕을 발산했다. 결국 이서진은 이날 모든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첫 출연에 최종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2015-01-11 22:49:17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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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매니저 채용 논란 해명했지만…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화제인 배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남편의 과거 매니저 채용에 대한 논란에 해명했으나 오히려 논란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정승연 판사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구 공개로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송일국의 과거 매니저 채용 논란에 대한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은 지난 2009년 KBS1 '시사기획 쌈'에서 정승연 판사의 시어머니인 김을동 새누리당 의원이 송일국 매니저를 자신의 보좌진으로 등록해 세금으로 월급을 줬다는 의혹에 대한 해명을 담고 있다. 이 글은 정승연 판사의 지인인 임윤선 변호사가 퍼다 나르면서 외부에 공개됐다. 정승연 판사는 송일국의 매니저를 김을동 의원의 보좌관으로 겸직시킨 것이 아니라 김을동 의원의 인턴을 송일국의 매니저로 채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남편이 한창 드라마 촬영 중에 매니저가 갑자기 그만둬 사무실 업무를 봐줄 사람이 필요했다. 그때 가장 한가한 어머님의 인턴이 그(논란이 된 매니저)였다"고 했다. 이어 "국회에 문의하니 정식 보좌관이 아니라 인턴에 불과해 공무원 겸직금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했다"며 "이 친구에게 임시 알바를 시키게 됐다. 그 알바비는 당연히 우리 남편이 전부 지급했다"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의 해명 글에 대해 누리꾼들은 "인턴에 불과했다" "알바생에 불과했으니 4대 보험 따위 물론 내주지 않았다"는 말투를 경솔한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임윤선 변호사는 "언니(정승연)도 저도 워낙 화가 난 상태였기에 말투가 그렇게 문제가 될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며 "흥분한 상태에서 친구들에게 쓴 격한 표현 하나로 사람을 매도하지 않길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5-01-11 20:41:06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