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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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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이장우·길은혜 커플 운동화에 '복잡미묘'

'장미빛 연인들'의 이장우와 한선화의 재결합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22회에서 백장미(한선화 분)는 서주영(길은혜 분)과 함께 있는 박차돌(이장우 분)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백장미는 칠성그룹 회장인 이재윤(김선혁 분)에게 감사의 의미로 식사를 대접하는 자리에서 박차돌과 우연히 마주친다. 박차돌·서주영과 식사를 하러 온 딸 초롱(이고은 분) 백장미를 보고 반갑게 인사한다. 어색한 인사를 나눈 백장미는 자리로 돌아가는 박차돌과 서주영이 같은 디자인의 운동화를 신고 있는 것을 보고 이상한 기분을 느낀다. 그날 저녁 백장미는 박차돌에게 전화해 "초롱이가 나 보고 싶었나봐. 보고 싶을 때 전화해도 되느냐고 물어봐서 그러라고 했는데 오빠가 혹시 오해할까봐 전화했어"라고 말하지만 박차돌은 평소와 다름없이 냉랭하기만 하다. 또 이날 방송에선 이영국(박상원 분)과 정시내(이미숙 분)가 영화관 데이트를 즐긴다. 이영국은 정시내가 챙겨준 도시락에 대한 보답의 의미로 데이트 신청을 한다. 정시내는 평소와 달리 정장을 차려입은 이영국을 보고 설렌다. 한편 '장미빛 연인들'은 얼떨결에 부모가 된 철없는 대학생 박차돌의 고군분투 성장기와 그에 얽힌 세 가족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가족드라마다.

2014-12-28 21:16:50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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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송년특집 마지막 이야기…자체 시상식 대상은 누구?

'1박2일 시즌3' 멤버들이 자체 시상식을 개최했다. 28일 오후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선 지난주에 이어 송년특집편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멤버들은 기상 악화로 마라도에 가지 못했고 '잡지 낚시'로 유호진 PD를 낚아 21만5000원이라는 거액의 용돈을 얻게 됐다. 이번 주 방송에서 멤버들은 용돈으로 베이스 캠프를 마련하고 연회장으로 자리를 옮겨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이날 연회장에서 멤버들을 반긴 것은 A4용지에 '2014 1박 대상'이라고 적힌 허접한 현수막과 9개의 의자, 휴대전화, 시상식 중계용 TV뿐이었다. 멤버들은 단번에 '우리끼리 시상식'이라는 것을 눈치 챘고 정준영은 "우리한테 뭐 떨어지는 게 있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상부문 역시 평범하지 않았다. '최고의 무식왕' '(진)상남자상' 등 독특한 시상 부문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자신이 뽑히지 않기 위해 다른 멤버를 후보로 지목했고, 수상을 거부하는 등의 사태가 벌어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시상식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실시간 투표로 수상 결과가 결정됐고 멤버들은 난감한 상을 피하기 위해 직접 투표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특히 대상이 야외취침과 관련됐다는 말을 전해 듣자 멤버들은 모두 "끝이 별로"라며 투정을 부리기 시작했다. '1박 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는 누가 안을지, '오싹 텐트'에서 야외 취침을 하게 될 멤버는 누가 될지 28일 오후 4시 50분 '1박2일'에서 공개된다.

2014-12-28 18:17:37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