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삼총사' 정용화 "10회, 카타르시스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

'삼총사'의 정용화·이진욱·양동근·정해인이 드디어 삼총사로서 대활약을 펼친다. 19일 오후 9시 20분엔 tvN '삼총사' 10회 '모두를 위한 하나, 하나를 위한 모두' 편이 방송된다. 부제에서 엿볼 수 있듯 이날 방송은 박달향(정용화)과 삼총사 소현세자(이진욱)·허승포(양동근)·안민서(정해인)의 활약이 눈부시게 펼쳐진다. 지난 9회에서 박달향과 삼총사는 김자점(박영규)과 손을 잡은 미령(유인영)의 계략으로 위기에 처한다. 용골대는 미령이 탄 환각제에 취해 박달향과 싸움을 벌이고 기억을 잃는다. 그 사이 김자점과 미령은 목이 잘린 시체를 박달향으로 꾸몄고, 용골대와 강빈(서현진)이 간음했단 소문을 퍼뜨리고 그에 맞게 증거를 조작했다. 허승포는 목이 잘린 시체가 박달향이 아님을 알고 소현세자·안민서와 위기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마지막 장면에선 용골대가 머물던 방바닥 아래 몸을 숨긴 채 살아있던 박달향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10회에 대해 정용화는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가 될 것"이라며 "박달향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절정에 달하는 에피소드인 만큼 온 에너지를 쏟아 부었던 것 같다"며 "제작진분들과 연기자 선배님들 모두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10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촬영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4-10-19 21:33:16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연규성, ‘강연 100℃’ 출연 “좋아하는 일 용기내길”

가수 연규성이 '강연 100℃'에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KBS1 '강연 100℃'에서 연규성은 '꿈을 이룬 값진 용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연규성은 2000년대 중반까지 신들린 가창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좋아해 가수의 꿈을 꿨지만 안정적인 직장을 갖기를 원했던 부모님의 바람에 따라 공부에 매진하게 됐다. 이후 명문대 경영학과를 졸업해 공기업에 입사한 연규성은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직장 생활의 스트레스로 안면신경마비를 겪게 된 그는 30세에 연축성 발성 장애 진단을 받았다. 성대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뇌신경에 문제가 생겨 목소리가 떨리는 장애를 갖게 된 것. 가수의 꿈을 포기해야 했던 연규성은 삶의 의욕을 잃고 절망의 시간을 보냈다. 그런 그에게 재기의 기회를 갖게 만든 것은 아내의 힘이었다. 아내는 "하고 싶능 일을 해보라"고 적극 권유했고 연규성은 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장애를 딛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연규성은 이날 강연을 통해 병을 앓으면서 노래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깨달았고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기에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전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2014-10-19 20:40:06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