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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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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타짜2' '아이언맨'으로 스크린·브라운관 동시 접수

배우 신세경이 영화 '타짜-신의 손'(이하 '타짜2')와 드라마 '아이언맨'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동시에 찾는다. 신세경은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타짜2'에서 주인공 대길(최승현)의 첫사랑 허미나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에서 신세경은 이전 작품들과 다른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한층 성숙해진 눈빛 연기를 통해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타짜2'는 올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지난 7일에는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추석 영화 흥행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오는 10일에는 KBS2 수목극 '아이언맨'으로 브라운관을 찾는다. 맑고 수수한 손세동 역을 맡았다. 영화 '타짜2'의 허미나가 생색내지 않고 의리 있는 멋진 여성 캐릭터라면 '아이언맨'의 손세동은 도덕 교과서로 표현될 만큼 선하고 순수한 여성 캐릭터다. 신세경은 드라마 속 손세동을 연기하기 위해 의상과 메이크업의 변화를 주는 것은 물론 어린아이 때의 순수한 모습을 연구하고 대사 전달력에 깊이 있는 고민을 하며 매순간 노력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당차고 능동적인 여자인 '타짜2'의 허미나에 많은 관객들이 지지를 보내주고 매력적으로 느껴줘 감사하다"며 "드라마에서는 허미나와 또 다른 순수한 캐릭터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동시에 신세경의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2014-09-08 12:19:3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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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개봉 첫 주말 100만 돌파…'두근두근'은 62만

영화 '타짜-신의 손'이 개봉 첫 주말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62만을 넘어섰다. 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타짜-신의 손'은 개봉 첫 주말인 지난 5일부터 7일가지 3일 동안 83만659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19만1690명을 기록했다. '타짜-신의 손'은 지난 3일 '두근두근 내 인생' '루시'와 함께 개봉해 추석 극장가 흥행 대결에 나섰다. 흥행에 불리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임에도 호화 캐스팅과 강형철 감독의 만남, 그리고 전작의 인기에 힘입은 기대감으로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강동원, 송혜교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던 '두근두근 내 인생'은 개봉 첫 주말 동안 62만 관객을 모았다. 주말 3일 동안 44만792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는 62만1894명의 주말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89만4365명이다. 한편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개봉 5주차 주말에도 27만5304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749만을 넘어섰다. '명량'도 11만5488명의 주말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수 1716만을 기록 중이다.

2014-09-08 09:33:0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