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악동뮤지션의 태양 '눈코입' 커버 영상,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 '또 다른 매력있네~'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태양의 정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커버한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화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6일 저녁 YG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악동뮤지션이 부른 태양의 '눈,코,입'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이찬혁의 잔잔한 보컬로 시작되는 이번 커버 영상은 이수현의 맑고 청아한 보컬로 이어지며 원곡에서 태양이 선보였던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이찬혁은 새롭게 랩을 추가하고 이수현과의 하모니가 조화를 이뤄 악동뮤지션의 '눈,코,입'으로 재탄생됐다. 앞서 '200%' '기브 러브' 등을 통해 상큼발랄한 보컬로 사랑을 받았던 악동뮤지션이 과연 태양의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보컬로 채워진 '눈,코,입'을 어떤 식으로 재해석할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눈,코,입'은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하는 태양의 감성적인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지난 2일 밤 12시 공개된 후 멜론, 엠넷, 올레뮤직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일간차트 1위를 석권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엠넷의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등 방송사 음악프로그램에서도 1위에 올랐다. 한편, 태양의 '눈,코,입' 영상에는 악동뮤지션 외에 또 다른 YG소속 가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라 다음 커버 영상의 주인공이 누가될 지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2014-06-17 10:23:06 탁진현 기자
기사사진
SBS 캐스터 장지현-김일중 예상 적중…날카로운 해설 눈길

'SBS 캐스터 날카로운 입담 화제' '첼지현' SBS 장지현 해설위원과 김일중 캐스터의 날카로운 해설이 화제다. 나이지리아와 이란이 17일 브라질 쿠리치바의 아레나 다 바이사다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F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격돌했다. SBS는 김일중 아나운서와 장지현 해설위원을 앞세워 해설에 나섰다. 장지현 해설위원은 특유의 정확한 해설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해설을 진행 했다. 장지현 해설의 "전반전에서는 이란이 수비를 두텁게 할 것" 이라는 예상이 정확히 맞았다. 거의 선수 전원이 수비에 가담하는 이란에 제대로 공격을 진행시키지 못하는 나이지리아에 후반에는 "이란이 이런 패턴이 아닐 것이다" 라고 예측을 하며 나이지리아의 공격수의 변화가 필요함을 정확히 꼬집었다. 아니나 다를까 후반전이 시작되자 마자 나이지리아는 선수교체를 하며 더욱 더 공격에 가담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은 '장지현 해설은 감독 수준의 전략 전술을 펼치고 있다'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후반전 시작되자마자 "후반 15분경까지 득점이 없다면 나이지리아는 힘겨운 경기를 펼치게 될 것" 이라고 예상했다. 실제로 나이지리아는 후반전 내내 이란의 수비벽을 뚫지 못하며 번번이 이란의 역습을 허용해 힘겨운 경기를 펼쳤다. 이 이외에도 장지현 해설위원은 이란과 나이지리아의 전술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시청자들에게 쉽게 전달 해 시청자들은 "장지현 해설위원의 해설이 듣기 편하다." "축구를 잘 모르는 내가 쉽게 볼 수 있었다"며 호평이 이어졌다. 또한, 김일중 아나운서와의 궁합이 잘 맞는다며 역시 믿고 보는 월드컵 채널 SBS 중계라는 반응들을 보였다. 장지현 해설위원은 SBS스포츠에서 EPL중계를 해오면서 축구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가 이번 2014 브라질월드컵을 통해 다시금 전문성과 함께 노련함을 발휘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월드컵 F조의 이란과 나이지리아의 경기는 0:0으로 마무리 되며 2014 브라질 월드컵 첫 무승부 경기로 기록되었다.

2014-06-17 09:36:4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황정음·서효림, '끝없는 사랑' 출연 이유…"대본 자체가 도전"

배우 황정음과 서효림이 SBS 새 주말극 '끝없는 사랑' 출연을 "도전"이라고 표현하며 각오를 내비쳤다.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황정음은 "처음 대본을 접하고 무서웠다"며 "'어떻게 이런 어려운 대본이 있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출연하게 되면 괴로울 것 같아서 매니저의 거듭된 권유에도 거절했었다"며 "그러나 대본을 볼수록 왜 권유했는지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워서 출연하게 됐다"며 "또다른 도전과 모험이다"고 출연 배경을 전했다. 서효림도 이날 대본에 대한 어려움을 언급했다. 그는 "시대극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며 "감히 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위에서 연기 변신이 필요한 나이라며 도전을 권유했다"고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황정음은 '끝없는 사랑'에서 야생마와 같은 여인 서인애 역을 맡았다. 어머니의 억울한 죽음을 목격한 뒤 복수를 다짐한다. 서효림은 차기 대권을 노리는 장군 천태웅(차인표)의 딸 천혜진 역을 연기한다. 야심가이자 서인애의 연인, 한광훈에게 사랑을 느끼는 인물이다. '끝없는 사랑'은 70년대부터 80·90년대를 거쳐 현재까지를 배경으로 한다. 현대사를 치열하게 살아 온 주인공들의 꿈과 야망, 사랑을 다룬다. '엔젤아이즈'의 후속작으로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2014-06-17 04:49:23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