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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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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3색' 백지영 이승기 이선희 '사랑안해' 콜라보 무대 감동 선사

'3인3색 백지영 이승기 이선희 사랑안해 콜라보 무대' 가수 백지영이 14일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이선희 편에 이승기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선배가수 이선희와 자신의 히트곡인 '사랑 안해' 콜라보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주 평소 백지영의 팬으로 콘서트 티켓을 직접 구매해 공연을 보러 갔었다는 이선희의 고백으로 연신 화제가 되었던 힐링캠프 이선희 편 1부에 이어 2부에서는 조금 더 솔직 담백한 그녀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프로그램 중반 이선희는 백지영 노래 중에서도 '사랑 안해'를 가장 좋아한다며 "밤에 계속 들으면서 혼자 울고 슬픔에 젖어서 정말 많이 들었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선희와 이승기, 백지영는 3인 3색의 '사랑 안해' 콜라보 무대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특히 백지영은 가요계 대선배이자 자신의 팬이라 고백한 이선희 앞에서 평소와 다르게 엄청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노래 초반 실수를 하기도 했지만 다시 한번 호흡을 가다듬고 백지영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로 '사랑 안해'를 불러 이선희를 감동 시켰다. 백지영의 노래가 끝난 후 이선희는 "가까이서 들은게 처음이라 너무 좋았어요. 지영씨 고마워"라는 소감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음악으로 하나되는 모습을 보였다.

2014-04-15 11:03: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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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빅뱅 투애니원 등 YG 패밀리 팝스타 레이디 가가 릴레이 공연 진행

싸이·빅뱅·2NE1 등 YG 패밀리와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릴레이 공연을 펼친다. YG 패밀리와 레이디 가가가 함께하는 뮤직 페스티벌은 'AIA 리얼 라이프: 나우 페스티벌 2014'라는 타이틀로 8월 15일과 1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AIA 리얼 라이프: 나우 페스티벌 2014'는 YG엔터테인먼트와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AIA생명이 함께하는 뮤직 페스티벌로 YG 패밀리와 레이디 가가는 각각 15일과 16일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등장해 한여름밤을 공연의 열기로 더욱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공연 첫날인 15일에는 '강남스타일' '젠틀맨'으로 전세계 음악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싸이, 12개국 24개 도시에서 총 48회 공연으로 8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빅뱅, K-팝 사상 최고 기록인 빌보드 앨범차트 61위를 기록한 2NE1, 정식 데뷔 이전부터 전세계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신인 그룹 위너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무대를 꾸민다. 둘째 날인 16일에는 레이디 가가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 월드투어로 전 세계적으로 400만 장 이상의 티켓 판매고를 기록했고 지난 2012년 첫 내한공연으로 해외 아티스트의 잠실종합운동장 공연 최초의 매진 기록을 세우는 등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자랑하는 팝스타다. 레이디가가는 지난 투어 당시 첫 공연지로 서울을 선정할 정도로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레이디가가의 2014 투어 일정 중 아시아 공연은 한국과 일본에서만 열릴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의 티켓은 예스24와 G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1인 4매에 한해 2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조기 예매는 오는 17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오는 21일부터 가능하다.

2014-04-15 11:00:2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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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연애', tvN '로맨스가 필요해' 잇는 로맨틱 코미디될까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한재석' 지난 14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가 방송 직후 온라인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에 오르며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로코퀸' 엄정화와 '대세남' 박서준이 극중 14살 나이 차이의 연상녀·연하남으로 등장한단 사실만으로 기대를 모았던 '마녀의 연애'는 지난 2012년 '로필앓이'를 몰고 왔던 '로맨스가 필요해'의 이정효 PD가 연출을 맡았다. '로맨스가 필요해'의 인기 요인은 남녀 주인공 두 명의 로맨스가 아닌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삼각관계가 주축이 된 팽팽한 러브 스토리에 있었다. '마녀의 연애' 역시 3회 방송분부터 반지연(엄정화)의 전 남자친구 노시훈(한재석)이 등장해 윤동하(박서준)과 삼각관계를 이룰 예정이다. 이 PD는 남자 주인공뿐만 아니라 서브 남자 캐릭터도 매력 있게 그려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 잡는 데 능숙하다. 앞서 이 PD는 제작발표회에서 "'마녀의 연애' 원작인 대만 드라마 '패견여왕'에선 한재석의 캐릭터가 단순히 남녀주인공의 관계를 위협하는 인물로 그려지는데, '마녀의 연애'는 그와 다르게 '로필'처럼 이끌어 갈 예정"이라며 "극중 엄정화가 한재석을 잊지 못한 상태에서 박서준을 만나다 한재석이 다시 나타나자 갈등하는 내용이 등장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앞으로 '마녀의 연애'가 이 PD의 예고대로 팽팽한 삼각로맨스가 될 것인지 흔한 로맨틱 코미디가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돼 있다.

2014-04-15 10:04:0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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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엠블랙 미르 데뷔 스토리…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현아와 댄스 대결

그룹 엠블랙의 미르가 KBS2 '안녕하세요'에서 누나 덕에 가수가 됐음을 밝혔다. 14일 '안녕하세요'에에 출연한 미르는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뭐냐는 MC 정찬우의 질문에 "큰누나가 노력을 많이 해줬다. 누나, 결혼해줘서 너무 고마워"라고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그룹 멤버 지오에 따르면 미르의 매형은 기획사 대표로 알려졌다. 한편 미르와 지오가 접한 사연의 주인공은 아이돌이 되고 싶은 30대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이었다. 아내는 9개월간 가요제를 60번이나 출연했으며 클럽에서 춤을 추다가 코피까지 흘리기도 했다. 남편은 "최근 소녀시절이 데뷔한 것에 자극을 받았는지 방송댄스 학원에 등록했다. 아내가 매일 가요제에 다니느라 냉장고에 반찬이 하나도 없다"며 "전국에 있는 가요제를 다니느라 한 달 기름 값만 100만원이다.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아내는 "소녀시절을 보니까 지금부터 노력하면 걸그룹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무도회장에서 새벽 5시까지 춤 연습을 하고 있으니 도와달라"고 오히려 호소했다. 이날 아이돌 데뷔를 꿈꾸는 방송에 출연한 그룹 포미닛의 현아·가윤과 함께 '오늘 뭐해' 안무를 멋지게 소화하며 끼를 발산했다.

2014-04-15 09:58:47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