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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회, 문신남은 뮤지컬 배우 최민철…15회 기대감 고조

'신의 선물 14회' '신의 선물 15회' '신의 선물 최민철' SBS 월화극 '신의선물-14일' 유력한 용의자 문신남의 정체가 지난 14일 밝혀졌다. 문신남은 뮤지컬 스타 최민철로 그는 그동안 중저음의 목소리만 출연하며 시청자의 궁금증을 일으켰다. 14회(14일)에서 정체가 드러난 그는 '신의 선물' 첫 회때 한지훈(김태우)에게 토마토를 던진 황민우 엄마를 옆에서 부축하던 황민우의 아빠, 황경수로 밝혀졌다. 황경수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최민철은 뮤지컬 '노트르담드파리' '몬테크리스토' '엘리자벳' '맨오브라만차' '드림걸즈' 등의 히트작품에 출연했으며 풍부한 성량과 연기력으로 이미 뮤지컬계에서 인정받은 실력파 배우다. 영화 '집으로 가는 길' '퍼펙트게임' '화이트' 등에도 출연해 신스틸러로서의 면모도 발산했다. 그는 극중 자신의 아들 황민우 살해혐의로 기소된 이민석의 무죄판결로 세상에 복수심을 가졌으며 국가적 차원의 사형집행을 목적으로 일련의 모든 일들을 행하였음을 추병우(신구) 회장과의 만남을 통해 암시했다. 그러나 '신의 선물'은 그간 드러난 용의자는 진짜 한샛별(김유빈) 살해범이 아닌 극 전개를 보여왔기에 황경수가 진짜 범인인지는 아직 확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신의 선물' 14회는 청와대 만찬에 간 김수현(이보영)이 한샛별의 유괴가 문신남, 황경수와 대통령의 합작품이라는 사실을 기동찬(조승우)에게 전해받고 대통령의 손녀를 붙잡아 위협하면서 막을 내려 15회에 대한 시청자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2014-04-15 09:32:1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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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빅맨' 방송 전 4부작 편성…강남 엄마 다룬 스릴러

4부작 드라마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가 14일부터 2주동안 KBS 월화드라마를 대신한다. 작품은 지난해 방송됐던 KBS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4부작 중 하나이며 방송 당시 심야시간대 1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화제가 된 바있다. 이에 KBS는 지난 8일 종영한 월화극 '태양은 가득히'의 후속으로 이 작품을 선택했고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이후에는 강지환·최다니엘·이다희·정소민 주연의 '빅맨'이 28일부터 첫 방송될 예정이다.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는 매회 4명의 강남 엄마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펼치며 하나의 사건을 향해가는 옴니버스식 작품으로 배우 송선미·변정수·김세아·신동미가 출연했다. 작품은 30대 엄마들의 인간 탐구를 표방하고 있으며 극중 배역들의 연령대와 동일한 실제 30대 여배우들이 캐스팅돼 현실적인 대사와 익숙한 소재로 주부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 전망이다. 장르적 특성도 시청 묘미다.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는 아이들의 인생에 모든 것을 올인하는 강남 엄마들 이면에 감춰진 이야기를 들춰낼 소프트 스릴러다. 실종 아동 사건을 둘러싼 네 배우의 이야기와 범인이 누군지 밝혀지는 순간까지 긴장을 고조시킬 것이다.

2014-04-14 22:22:40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