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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버나드 박, 알켈리 'I believe I can fly' 아쉬운 무대

'K팝스타3' '버나드 박' 'I believe I can fly' 'K팝 스타3' 결승전에서 버나드 박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노래는 알 켈리의 'I believe I can fly'였다. 13일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 생방송으로 펼쳐진 결승전에서 버나드 박은 2차 라운드에서 자신의 보컬이 잘 드러날 수 있는 'I believe I can fly'를 선택했다. 하지만 많은 연습으로 목 상태가 안 좋아진 버나드 박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다소 아쉽다는 평을 남겼다. 유희열은 "버나드에게 맞춤 선곡이라고 생각했는데, 연습을 많이 해서 목이 쉰 것 같다. 버나드의 매력은 알맹이 소리와 그걸 둘러싼 공기, 코팅을 한 목소리인데 목이 쉬어서인지 코팅된 공기가 휘발된 것 같다. 그래서 100% 매력을 드러내지 못했다" 하지만 97점이란 점수로 버나드 박을 칭찬했다. 박진영은 "버나드가 이 노래를 부르는 건 반칙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노래를 시작하니 버나드의 목소리가 아니었다. 목이 마음대로 안 되니까 감정까지 집중이 안 되는 느낌이었다. 오늘 무대가 최고는 아니었다. 하지만 유희열 심사위원 말 대로 가창력이 어디 가진 않는다"며 95점을 줬다. 양현석은 "목소리 톤 자체는 R&B 스타일과 좀 차이가 있다. 이전 무대를 생각했을 때 기대에 못 미친다"며 95점을 매겼다. 이날 버나드 박은 2차 라운드 총합 287점으로 샘김의 299점을 따라잡지 못했다.

2014-04-13 17:50:0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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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샘김, 스팅 'English man in New York'으로 역전 노린다

'샘김' '스팅' 'English man in New York' 'K팝스타3' 샘김이 1차 라운드에서 버나드 박에게 뒤쳐진 가운데 2차 라운드 자유 무대에서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선택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13일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 결승전 2차 라운드에서 샘김은 앞서 보여줬던 빠른 기타 플레이가 아닌 미디움 템포의 연주와 경쾌한 보컬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다. 박진영은 "샘김은 미쳤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기타연주 시작할 때 심사위원들이 놀랐다. 어떻게 저런 주법으로 시작하는지 (놀랍다). 무대 역시 노래 가사 대로 한 것 같다. 나답게 하자, 이런 무대였다. 점수를 빼기 어려웠다"며 99점을 줬다. 양현석은 "샘김이 오늘 모두 어려운 선곡을 했다. 오늘 샘김의 무대는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점수만 더 줄 수 있다면 얼마든지 퍼주고 싶은 놀라운 무대였다. 스팅이 본다면 흐뭇해 할 무대"라며 극찬했다. 이날 샘김은 양현석으로부터 100점을 받았다. 유희열은 "편곡은 16살 소년이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프로 뮤지션도 이렇게 못한다. 보컬이 아쉽다? 이런 것 필요 없다. 샘은 정말 잘하는 사람이다. 제가 심사평을 하는 게 첨언이 될 정도로 느껴진 무대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우고 "최고다"라며 100점을 선사했다. 샘은 2차 라운드에서 299점을 기록하며 1차 라운드의 부진을 만회했다.

2014-04-13 17:41:20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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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결승전 1라운드, 버나드 박 '사랑하기때문에'가 샘김 '거짓말' 앞서

'K팝스타3' 결승전 1차 라운드에서 버나드 박이 샘김을 앞서 나가며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13일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 생방송 결승전 무대에는 샘김과 버나드 박이 우승자 트로피를 두고 격돌했다. 이날 'K팝스타' 결승전은 두 개의 라운드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라운드는 심사위원들이 지정해준 미션곡으로 두 번째는 샘김과 버나드박이 각각 자유로운 무대를 펼쳐 승패를 가릴 예정이다. 첫번째 심사위원 미션곡에서 샘김은 '목소리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달라'는 요구에 "기타를 더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불안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샘김은 빅뱅의 히트곡 '거짓말'을 선택해 심사위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샘김만의 기타 선율에 녹아든 색다른 '거짓말'에 박진영은 "녹음실 들어가서 목소리가 궁금해서 이런 미션을 부탁드렸다. 목소리에 집중하기엔 적합한 무대가 아녔다. 하지만 편곡 측면에선 흡족하고 놀랍다"며 91점을 줬다. 유희열은 "장점은 샘은 예전과 달리 약점이 다 사라졌다. 기본이도 탄탄해졌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지금 결승인데 이 선곡이 샘에게 맞춤 선곡같진 않았다"며 93점을 줬다. 양현석은 "단점보다는 좋은 쪽을 많이 봤다. 빅뱅이 콘서트할 때마다 '거짓말' 편곡을 많이 했는데 어려울 거라 생각했다. 샘은 예상보다 적절하게 편곡을 잘 했다. 발성, 기교 등을 교과서처럼 할 필요는 없다. 개성 부분에서 샘은 충분히 자기만의 목소리를 갖고 있다"며 94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버나드 박은 '가요로 말하는 듯한 무대를 보여달라'는 주문에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선택했다. 버나드 박은 "유재하 선생님 노래를 계속 듣다 보니 이 노래를 결승전에서 꼭 하고 싶었다"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 버나드 박의 선곡에 박진영은 "잘하면 우승"이라며 그가 던진 승부수를 높이 평가했다. 무대에 오른 버나드 박은 노래를 부르는 내내 눈을 감고 가사에 완벽하게 몰입한 듯한 무대를 선보였다. 유희열은 "버나드가 가요가 되기 시작한다. 결승 무대가 참 재밌다. 게임은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가사를 틀렸다. 뒤에 호흡도 놓치길래 이거(승부) 모르겠단 생각이 든다. 하지만 정말 잘 했다"며 95점을 줬다. 박진영 "버나드박이 노래한걸 보니 굉장히 고민하고 노력한 흔적이 보여서 좋았다. 가요를 잘 부른다는 확신이 든다. 하지만 실수 부분에서 감점했다"며 유희열과 똑같은 95점을 줬다. 양현석은 "실수할 수 있다. 가사 틀릴 수 있다. 감성에 집중하거나 한국말이 서툰 부분 때문에 실수 할 수 있다. 오늘 버나드 박 무대는 헤비급 선수가 권투 글러브 빼고 나온 것 같았다. 한방이 크다. 사실 100점짜리 무대였는데 (가사 실수가) 아쉽다"며 96점을 줘 총합 286점으로 버나드 박이 1차 라운드에선 샘김을 앞서 나갔다.

2014-04-13 17:28:22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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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마피아 게임 펼친다…시민과 속고 속이는 두뇌게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이 마피아 게임을 주제로 고도의 심리 게임을 선보인다. '런닝맨' 지난 방송에서는 멤버들과 류승수·김민종·김동준·김정난·오만석·임주환·이상화가 각각 짝꿍을 이뤄 땅 끝 해남마을까지 먼저 도달하는 감성 캠핑 레이스로 웃음을 터트렸다. 13일 방송에서는 시민과 마피아의 속고 속이는 치열한 두뇌싸움이 펼쳐진다. 지난 주 '런닝맨' 방송에서 땅 끝 마을까지 기나긴 여정을 함께 하며 돈독한 정을 쌓아왔던 각 짝꿍들은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돼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도록 상대를 속이며 반전의 묘미를 선사한다. 음모가 난무하는 의심 가득한 현장 덕분에 류승수는 "사람을 못 믿겠다"며 혀를 내두르면서도 본인 역시 천연덕스럽게 상황에 몰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다른 출연자들 역시 하루 만에 완벽 적응해 숨겨뒀던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미션이 진행될수록 '찾으려는 자'와 '숨으려는 자'의 숨 막히는 접전이 더욱 뜨거워졌다. 점점 자신의 역할에 깊게 빠져 몰입한 멤버들과 게스트들의 능청스러운 명연기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4-04-13 16:59:26 탁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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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우승자 탄생한다…샘김 vs 버나드 박 최후의 1인은?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K팝스타3' 우승을 두고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샘김과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한 버나드 박의 승부가 펼쳐진다. 13일 오후 4시30분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3'(이하 'K팝스타')에선 지난 7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심사위원 유희열의 "가장 다른 두 참가자가 결승전에서 붙었다"고 말한 대로 샘김과 버나드 박은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지고 승부를 이어왔던 참가자들로 쉽게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샘김은 뛰어난 편곡 실력과 기타 실력으로 천재적인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결승전에 올랐고 버나드 박은 부드러운 음색과 풍성한 성량을 선보이며 수많은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버나드 박에대해 "목소리가 '맞으면 죽는 핵주먹'과 같다"고 칭찬했으며 유희열은 샘김에게 "신들린 것처럼 가면 갈수록 무대 위에서 너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샘김과 버나드 박은 각각 안테나뮤직과 JYP에 캐스팅돼 오디션을 이어왔지만 두 사람 중 우승자는 이에 상관없이 3사 중 원하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선 박진영과 유희열이 각각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4-04-13 16:54:4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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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에릭남 vs 에디킴 vs 악동뮤지션…'오디션 출신' 대격돌

'인기가요' '에릭남' '에디킴' '악동뮤지션' 각 방송사를 대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들이 '인기가요'에서 대결을 펼친다. 13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는 'K팝스타2'우승자 악동뮤지션, MBC '위대한 탄생2'의 에릭남, 엠넷 '슈퍼스타K 4'의 에디킴(김정환)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악동뮤지션은 지난 7일 첫 번째 정규 앨범 '플레이'를 공개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천재 남자'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악동뮤지션은 이날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200%'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 겸 리포터로 맹활약했던 에릭남은 지난해 데뷔앨범 '천국의 문'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새 디지털 싱글 '우우(Ooh Ooh)'로 돌아왔다. '우우' 뉴 디스코를 기반으로 한 세련된 브라스 세션과 그루브한 기타 선율이 어우러진 곡으로 처음 본 여자에게 빠져버린 상황을 에릭남의 부드러운 듯 목소리와 인피니트 멤버 호야의 랩이 더해져 부드러운 이미지가 강했던 에릭남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또 '슈퍼스타K 4'에 군인 참가자 최초로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며 많은 여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에디킴은 군 전역 후 첫 미니앨범 '너 사용 법'으로 데뷔 무대를 갖는다. 에디킴은 '슈스케'에서 선보였던 '투 이어스 어파트(2 Years Apart)', '너 사용 법' 등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에디킴은 타이틀곡 '밀당의 고수'로 에디킴만의 기타 플레이와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2014-04-13 15:12:11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