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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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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박기웅·전혜빈, '모세의 기적' 홍보차 '컬투쇼' 방문

배우 박기웅과 전혜빈이 '모세의 기적'프로젝트를 알리기 위해 컬투쇼를 방문했다. SBS '심장이 뛴다'에 출연 중인 박기웅·전혜빈은 14일 SBS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쇼'에서 긴급차량 양보에 대한 절실함을 알렸다. 전혜빈은 "'컬투쇼'의 '긴급뉴스 119' 굉장히 좋아하는 코너다. 출연 중인 '심장이 뛴다'에서 '모세의 기적'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 이 중요성에 대해 알려드리기 위해 출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기웅도 "소방관 복을 입고 출연하니 감회가 남다르다. 촬영에 임하다 보면 앰블런스를 비켜주시려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신다"며 "자신있게 좌우로 밀착해주시면 된다. 도로가 한계가 있고 좁기 때문에 자신의 차선이 아니더라도 양쪽 차선으로 조금씩 비켜주셔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트로트 마니아로 알려진 박기웅은 '모세의 기적'을 위해 트로트 '땡벌'을 개사해 부르며 방청객들에게 큰 환호를 얻었다. DJ 정찬우와 김태균은 "'모세의 기적'을 홍보하기 위해 직접 스튜디오를 찾은 두 사람을 위해 많은 응원 부탁달라"며 "지금 당장 앰블런스 소리가 들린다면 길을 비켜달라"고 '모세의 기적'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다. '모세의 기적'은 긴급출동 중인 앰블런스를 위해 길을 비켜주는 프로젝트로 '심장이 뛴다'에서 시작했다.

2014-03-14 15:13:32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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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강지환, 첫 촬영 공개…여심은 벌써 '흔들'

배우 강지환이 KBS2 새 월화극 '빅맨'으로 돌아왔다. 강지환은 극 중 유들유들한 성격 덕분에 주변 사람들 모두와 살갑게 지내지만 그 뒤엔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지닌 인물인 김지혁(강지환)으로 출연한다. 14일 강지환의 '빅맨' 첫 촬영 현장이 공개돼 시청자를 설레게 하고 있다. 그는 현장에서 말투와 행동 하나까지 김지혁에 빙의해 장면마다 숨을 불어넣었다는 후문이다. 또 김지혁에 더욱 몰입하기 위해 일부러 살을 찌우는 등 극 중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되기 위한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강지환은 "드라마를 하게 되면 매번 멋있게 나올 생각만 했는데 이번엔 멋스러움은 사치란 생각으로 기본 뼈대를 잡고 정말 살아 숨 쉬는 날 연기하려 포커스를 맞췄다. 강지환이 아닌 캐릭터로 기억되는 배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촬영에 앞서 강지환은 팬카페를 통해 "연기한지 10여년이 훌쩍 넘고 그동안 많은 작품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떨리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첫 씬이라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 누웠었는데 세 네 시간 뒤척거리다 끝내 잠 못 이루고 일어나 버렸다"며 본격적인 촬영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빅맨'은 강지환 외 이다희·윤소이 등이 출연하며 고아로 태어나 밑바닥 인생을 살던 한 남자가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새 삶을 얻고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4월 방송 예정.

2014-03-14 14:45:17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