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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애니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

BNK경남은행이 애니카드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까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다음달 31일까지 'ANY(애니)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누적 이용액별로 고객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누적 이용액 50만원 이상 애플 에어팟 3명 ▲누적 이용액 30만원 이상 이지캐리 쇼핑카트 20명 ▲누적 이용액 10만원 이상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100명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애니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BNK경남은행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정안 BNK경남은행 카드사업부장은 "언제 어디서나 아무런 조건 없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ANY카드를 애용하고 요즘 핫한 아이템인 애플 에어팟 당첨 행운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이 출시한 애니카드는 전월 실적 조건 없이 무조건 국내 모든 가맹점 0.2%, 국내 승인금액 건당 10만원 이상 0.3%, 해외 온ㆍ오프라인 가맹점 0.5% 할인 혜택이 기본서비스가 탑재됐다. 또 전월 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SKTㆍKTㆍLGU+(알뜰폰 제외) 자동이체 이동통신요금을 5% 청구 할인(횟수 제한 없이 월 최대 1만원)해주는 이동통신요금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2-08 15:50:36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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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늘었는데 금리도 뛰어…대출 연체 '위험수위'

5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증가액/각 사 통상적인 겨울철 비수기에도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문제는 올해도 주택 매매와 전세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택담보대출 규모가 더 커질 수 있다는 것. 주택담보대출 금리까지 오르고 있어 향후 은행과 가계의 부실뇌관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규모는 지난해 12월말 기준 473조7849억원에서 1월말 476조3678억원으로 2조5829억원 증가했다. 특히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은 지난해 1월(1조2557억원)과 비교해 2배 이상 늘었다. 전국적인 집값 급등과 전세난이 겹치면서 부동산시장의 비수기로 통하는 1월에도 주담대가 급증했다는 분석이다. 문제는 이같은 주택 전세·매매 가격이 올해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담대 증가폭도 커질 수 있다는 것. 토지주택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집계한 주택매매가격전망지수는 126.2다. 주택매매가격전망지수는 전국의 부동산분야 전문가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향후 3개월 후의 주택가격과 전망을 조사해 산출한 지수다. 100이하면 하락, 100이상이면 상승을 의미하는데, 오는 3월까지는 주택 전세와 매매가가 상승해 주택담보대출 증가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첫째주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28%, 전세가격은 0.24%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전주(0.09%) 대비 0.01%포인트(p)확대된 0.10%로 집계됐다. 지난해 7월 첫째주 이후 7개월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등급·기간별 주택담보대출 금리/은행연합회 더구나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꾸준히 오르고 있어 소비자들의 금리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산정기준이 되는 코픽스 신규취급액 기준지표는 지난해 12월 0.9%로 전월 대비 0.03%포인트(p) 올라 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은행 가계대출의 70%가 변동금리를 적용받고 있는 만큼 이들의 이자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5대 시중은행이 지난해 12월 신용등급 1~2등급 소비자에게 빌려준 주택담보대출의 평균금리는 연 2.80%로 나타났다. 지난해 8월 연 2.48%에서 4개월여 만에 0.33%포인트 올랐다. 5~6등급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같은 기간 연 2.6%에서 연 3.07%로 올랐다. 금융권 관계자는 "당장에는 주택담보대출의 부실 가능성이 높지 않지만 코로나19 사태와 금리 상승이 계속 맞물릴 경우 대출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특히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연체율 상승 등이 맨 마지막에 나타나고 가계대출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상당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2-08 14:57:26 나유리 기자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도 법화 가능"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관련 법적 이슈 및 법령 제·개정 방향'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도 법정통화가 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다만 실제 발행을 위해서는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 법률·제도적 정비가 선행되어야 하는 것으로 지적됐다. 한은은 8일 'CBDC 관련 법적 이슈 및 법령 제·개정 방향'을 주제로 실시한 외부 연구용역 결과를 책자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CBDC는 중앙은행이 직접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로 법정화폐 단위를 사용한다. 비트코인 등 민간에서 발행하는 가상자산과는 차이가 난다. 연구에 따르면 CBDC는 법화로서의 지위를 가진다. 기존의 통화법제상 법화로서의 요건인 발권력 독점과 강제통용력 등을 모두 충족할 수도 있어서다. 또 CBDC는 가상자산과 명확히 구분되눈 만큼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한은법에 CDBC 발행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 관련 시스템 운영에 대한 필요사항을 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CBDC가 영리 목적으로 발행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전자금융거래법 적용을 받지 않는 만큼 취득, 압류 가능여부 등 다양한 사법적 이슈를 민법 등에 별도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한은 관계자는 "올해 중 중앙은행 디지털화폐와 관련한 가상환경에서의 파일럿 시스템 구축과 테스트를 진행하고 관련 법률·제도 정비 방안을 선제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08 14:50:5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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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올 상반기 340명 신규 채용

- 9~22일, 농협 홈페이지서 통해 지원서 접수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우수인재 조기 확보와 청년일자리 창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다하기 위해 340명 규모의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 및 IT분야로 나누어 실시한다. 일반분야의 경우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농협은행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시·도 단위로 구분해 채용을 실시한다. 특히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해 지원자가 많지 않았던 경북 울릉도와 강원 영동권역은 별도로 구분해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도 연령, 성별, 학력, 전공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의 열린(Open) 채용으로 진행된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거 해당 지원자는 우대해 농협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6급 신규직원 채용 지원서 접수는 9일부터 22일까지 농협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서류심사와 온라인 인·적성,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4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농협은행 권준학 행장은 "채용절차 전반에 걸쳐 디지털 역량검증을 강화해 디지털 기본소양을 갖춘 우수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고, 디지털 전환(DT) 등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금융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농협 홈페이지에서 채용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08 11:24:5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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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올원뱅크' 600만 고객 달성 기념 랜선 소통행사

-권준학 행장 "고객 맞춤형 생활금융 서비스로 고객 감동 실현" NH농협은행 권준학 행장(윗줄 가운데)과 올원뱅크 직원들, 올원뱅크 고객(아랫줄 3,4번째)이 참여한 가운데 올원뱅크 600만 고객 달성 기념 랜선 소통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5일 모바일 플랫폼 '올원뱅크' 600만 고객 달성을 기념해 온택트(OnTact)방식으로 올원뱅크 고객과 직원 간 랜선 소통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권준학 은행장의 축하 인사를 시작으로 올원뱅크 이용 고객들의 릴레이 응원 메세지, 올원뱅크 천만 고객 달성 다짐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와 함께 올원뱅크에서는 오는 3월 21일까지 6주간 축하댓글 작성 이벤트(1주차), 입출금 계좌 개설 이벤트(2주차) 등 매주 새로운 주제로 '6위크(Weeks)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주차별 미션을 수행하면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 고객 중 총 600명을 추첨해 노트북 LG그램(2명), 다이슨에어랩(5명), 신세계 모바일상품권(50명),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542명)을, 주차별 이벤트 6회차 까지 모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골드바 10돈(1명)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매주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권 행장은 "올원뱅크를 사랑해주시는 고객의 성원과 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600만 가입 고객 달성이라는 뜻 깊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고객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사랑받는 천만 고객 생활금융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08 09:54:2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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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수출중소기업 기술금융지원' 업무협약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금융지원 위드론수출금융Ⅲ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술력을 갖춘 수출중소기업에 대해 경영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위드론수출금융Ⅲ'은 총 200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수출입통계정보시스템(Bank TRASS) 상 수출통관실적 보유 기업 ▲해외 직수출 계약서(신용장) 보유 기업 ▲하나은행 추천 중소기업(수입신용장 발행 기업, 신남방 해외직접투자 기업)으로 수출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수입중소기업과 신남방 국가에 직접 투자하려는 기업이다. 지원 대상 기업은 하나은행의 보증서 담보대출 '위드론수출금융Ⅲ'를 통해 ▲하나은행에서 0.5%의 보증료 지원 ▲기술보증기금에서 0.2%의 보증료 감면 지원 ▲대출금리 감면 ▲외국환수수료 우대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박지환 하나은행 CIB그룹 부행장은 "기술보증기금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자금을 적기에 지원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줄여 기업 운영에 실질적 도움을 드리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수출을 선도하는 중소기업들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앞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신용보증기금과의 협약을 맺고 수출중소기업과 수출중견기업에 유동성과 보증료 일부를 지원하는 '위드론수출금융I', '위드론수출금융Ⅱ'를 특별 판매하고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2-08 09:37:4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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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인터넷은행 삼국지 개막…중금리 대출 大戰

-토스 본인가 신청. 7월 영업개시 목표 -인터넷은행, 공격적인 증자와 인력 충원중 /금융위원회 제3 인터넷전문은행(이하 인터넷은행)인 토스뱅크(가칭)가 본인가를 신청하면서 올해 하반기 인터넷은행 삼국지 시대가 예고됐다. 지난 2017년 4월 인터넷은행 1호 케이뱅크, 같은 해 7월 카카오뱅크 출범에 이어 4년 만이다. 이들의 격전지는 중금리·중저신용자 대출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은행의 도입 취지 자체가 중금리·중저신용자 대출 활성화였고, 금융당국도 올해는 인터넷은행들이 이를 잘 지키는지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출사표 던진 토스뱅크…공격적 인재 확보 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지난 5일 인터넷은행 본인가를 신청했다. 토스뱅크는 지난 2019년 12월 예비인가를 받은 이후 준비법인 설립과 출자, 임·직원 채용, 전산시스템 구축 등 인터넷은행 설립 작업을 진행해 왔다. 향후 금융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금융감독원 심사를 거쳐 토스뱅크의 본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토스뱅크의 영업 개시는 빠르면 오는 7월이다.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사례를 감안하면 본인가를 신청한 이후 취득까지 2~3개월이 걸렸다. 이미 예비인가 당시 두 번의 도전으로 결격사유를 해결한 만큼 4~5월 경에는 무리없이 본인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인재 확보에도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토스뱅크는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영업개시 이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여 시점에 1억원 가치의 스톡옵션을 주겠다고 선언했다. 토스뱅크 채용 담당자는 "전 직원 대상 1억원 상당의 스톡옵션 지급은 이례적이지만 인터넷은행 초기 준비 과정에 필요한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향후 IT기반 모바일 은행으로서의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갖춘 의미 있는 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격전지는 중금리·중저신용자 대출 인터넷은행 삼국지 시대의 관전포인트는 중금리대출 시장에서 누가 승기를 잡느냐다. 중금리대출의 경우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만큼 건전성 관리와 자체 신용평가 시스템 등의 구축이 관건이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경영목표를 중금리대출 확대로 잡았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올해는 중금리·중저신용자 대출부문에서도 고객들이 카카오뱅크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하겠다"며 "구체적인 대출 규모는 금융시장 여건, 건전성 및 리스크관리 현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카카오뱅크 자체 신용에 기반한 중저신용자 전용 상품도 계획 중이다. 중저신용자 및 금융이력부족자(Thin Filer)를 위한 새로운 신용평가시스템(CSS)을 개발하고 있으며, 그간의 노하우에 카카오 공동체가 보유한 금융·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할 방침이다. 케이뱅크는 중저신용 고객을 위해 제2금융권 연계대출을 출시했다. 케이뱅크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제2금융권 대출 상품을 소개해 주는 서비스다. 케이뱅크는 연계대출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상반기에는 소액 마이너스통장 및 사잇돌 대출을 출시하고, 하반기 중엔 자체 신용평가모형을 활용한 중금리 대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토스뱅크 역시 금융 소외 계층에 최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저신용 개인 고객 및 소상공인 고객에 집중하는 포용과 혁신의 은행을 비전으로 내세웠다. 금융위는 앞서 업무계획을 통해 인터넷은행들이 중저신용자들을 위한 중금리대출 비중을 보다 확대하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 권대영 국장은 "현재 신용등급이 4등급 이하인 차주가 시중은행은 24%인 반면 인터넷은행은 21% 밖에 안될 정도로 상당히 미흡하다"며 특히 "당초 인터넷은행 설립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한 바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07 12:13:1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