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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수의 차이야기] 나는 아직 전기차를 구입하고 싶지 않다

[김필수의 차이야기] 나는 아직 전기차를 구입하고 싶지 않다 필자는 국내를 대표하는 (사)한국전기차협회장이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전기차를 구입하고 싶지 않다. 워낙 내연기관차 대비 단점이 누적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과거보다 많은 부분이 개선됐지만 일상생활에서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많다. 당장 아파트에 살면 동주민의 모든 동의를 얻어야 완속 충전기를 설치할 수 있어서 구입 단계부터 어려움에 직면하여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설사 보조금을 받는다고 해도 내연기관차와 비교해 그렇게 설득력 있는 비용은 아니다. 당장 멀리 가는 것은 포기해야 한다. 급속충전기가 설치되어 비상충전과 연계충전을 목적으로 해도 가뭄에 콩 나듯 하여 불안감으로 멀리 가는 것은 포기하여야 한다. 그래서 아직 전기차는 세컨드 카나 틈새 차종으로 적합하다는 것이다. 고장이라도 나면 일반 정비업소의 출입은 불가능하다. 해당 메이커의 전기차 수리가 가능한 지정 정비업소에서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여기에 전기차의 과반을 차지하는 배터리 보증을 길게 해준다고 하지만 과연 가능할까 하는 불안감도 있다. 내연기관차 대비 중고차 가격도 설정되어 있지 않지만 내연기관차 대비 아직은 낮은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역시 불안하다. 다음 달부터는 1㎾당 330원이 넘는 충전 전기비가 부담되면서 승용디젤차에 대비 연료비 절감이라는 장점도 사라졌다. 차량 자체도 내연기관차 대비 조금은 불편하다. 수십 년간 익힌 관성형 내연기관차에 비하여 꿀럭거림 등 전기차가 좀처럼 와 닿지가 않는다. 엊그제 발표한 미국 테슬라의 '모델3'가 한번 충전에 350㎞ 주행이 가능하면서 가격은 4000만원대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서 현존하는 전기차와 비교가 되지 않는 점도 꺼림직하다. 현재 예약을 받고 있고 정식 출시는 내년 말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전기차는 최대 180㎞ 주행거리에 가격은 모델3와 비슷하다. 구입할 명분이 약해지고 있다. 상기한 단점은 당장 전기차를 구입하였을 경우 개인이 느껴야 하는 일부 문제점이다. 그래서 필자는 전기차를 구입하고 싶지 않다. 현실적으로 당장은 디젤엔진이 탑재된 세단과 SUV가 좋기 때문이다. 나중에 노후된 디젤 차량에 환경적으로 부가될 수 있는 핸디캡이 있으나 역시 이 문제도 나중이기 때문이다. 상기한 각종 단점을 희석시킬 수 있는 방법은 단점을 상쇄할 수 있는 강력한 인센티브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주어지고 있는 보조금 제도는 단순히 내연기관차 대비 비용을 비슷하게 맞추려는 정도에 그치고 있으며 그나마 점차 줄어들고 있고 한시적이라는 문제가 있다. 기술적인 진보로 배터리 가격 등 혁신적인 부분이 나오기까지는 감수하여야 하는 불편함이다. 물론 테슬라 모델3가 발표한 대로 제대로 자리매김한다면 전기차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필자가 예전에 언급한대로 내년 2107년을 주목하고 있다. 아직은 길게 기다려야 하는 만큼 앞서 언급한 강력한 유인책은 전기차 소유자를 위한 강력한 운행 상의 인센티브다. 현재 시행되는 경차 이상의 혜택을 주는 것은 물론이고 대도시 도심지의 버스 전용차로에 대한 전기차 진입 허용이다.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고 비보호 진입을 허용하는 등 버스 전용차로를 활용하는 것이다. 물론 전기차 전용번호판 제도 도입을 통해 자부심도 심어주어야 한다. 도심지 개구리 주차나 외곽 고속도로의 갓길 가변차선의 진입도 고려할 수 있다. 강력한 운행 상의 인센티브 정책은 상기한 각종 단점을 극복하고 구입을 독려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것이다. 특히 전기차 시장을 확대하여 파이를 키우고 민간 차원의 수익모델을 극대화할 수 있는 토대 마련이 시급하다는 것이다. 현 시점에서 정부의 컨트롤 타워로서의 강력한 의지도 보여주고 테슬라 모델3의 강력한 모델 출시에 앞서 국내 메이커의 전기차 개발에 대한 의지도 굳건히 하는 계기도 될 수 있다. 현행과 같은 지지부진한 정책과 독려는 국민을 설득하기에는 너무도 미흡하다. 벌써부터 중국 등에 비하여 정책적으로 3~4년은 뒤져 있고 기술적인 부분도 차이가 없어지는 형국에서 도약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을까 우려된다. 정부의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중요한 시기이며 국민을 설득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시기다. 이 상태로는 절대로 대한민국의 전기차 시대는 다가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현행 제도는 일반 국민에 앞서서 전기차협회를 맡고 있는 필자부터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직 필자는 내연기관차를 즐겨 운행하고 있다. 전기차 구입의 명분을 실어주기를 기원한다. - 김필수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

2016-04-05 17:33:4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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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블루투스 음향기기 h.ear 신제품 3종 출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소니코리아가 5일 서울 웨스틴조선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무선 환경에서도 고해상도 사운드를 제공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히어 고(h.ear go)'를 국내에 공개하고 무선 시리즈 3종을 선보였다. 이날 히어 고와 함께 선보인 제품은 무선 헤드폰 '히어 온 와이어리스 엔씨', 무선 이어폰 '히어 인 와이어리스'다. 히어 고는 현존 가장 작은 HRA 지원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다. 콤팩트한 사이즈에도 2개의 35㎜ 풀 레인지 스피커를 탑재해 소니의 플래그십 무선 스피커 'SRS-X99'에 비견하는 성능을 제공한다. 음원이 출력되는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왜곡을 줄이는 S-마스터 HX, 압축 손실된 파일의 음질을 HRA급으로 업스케일링하는 DSEE HX, 이퀄라이저 설정 없이도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제공하는 클리어오디오+ 등 소니의 첨단 오디오 기술을 담았다. 와이파이와 LDAC 블루투스 코덱, NFC와 DLNA도 지원한다. 무선 스테레오 헤드셋 히어 온 와이어리스 엔씨는 네오디뮴 마그넷을 내장한 40㎜ HD 드라이버를 탑재해 전음역대에서 안정감 있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재현한다. 듀얼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주변 소음도 최소화해 음악에만 몰입할 수 있다. 무선 스테레오 이어폰 히어 인 와이어리스는 하이 컴플라이언스 구조가 적용된 고감도 9㎜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했고 38g의 초경량 넥 밴드 타입으로 높은 편의성을 자랑한다. 소니 히어 시리즈는 고해상도 사운드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컬러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비리디언 블루, 보르도 핑크, 시나바 레드 등 감각적인 5가지 컬러는 히어를 패션 아이템으로 만들어준다. 모리모토 오사무 소니코리아 대표는 "블루투스 음향기기 시장에서 휴대성은 물론 고음질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다양화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하는 히어 무선 시리즈 3종으로 유무선 전체 오디오 시장에서 리더십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16-04-05 16:50:03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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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프리미엄 사운드바 YSP-5600 출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7.1.2 채널 사운드바 'YSP-5600'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YSP-5600은 3D 입체 음향 사운드로 영화와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야마하 고유의 입체음향기술 '디지털 사운드 프로젝터'를 적용했다. 뮤직캐스트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와이파이를 이용해 어디서나 고음질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뮤직캐스트 지원 기기를 네트워크로 연결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무선기기의 모든 콘텐츠 재생이 가능하다. 뮤직캐스트 컨트롤러 앱을 이용하면 다수의 기기를 동시에 작동하고 제어할 수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이번 YSP-5600 출시를 기념해 옥션과 지마켓에서 뮤직캐스트 제품 구매 고객들에게 할인과 사은품 증정, 무료 설치 이벤트를 제공한다. YSP-5600 구매자에겐 YST-SW012 서브우퍼를, MCR-N870 오디오 구매고객에겐 HPH-M82 헤드폰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뮤직캐스트 제품이 포함된 패키지를 할인 판매한다. YSP-5600, MCR-N870, MCR-N670 제품 구매고객에겐 10만원 상당의 설치비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오는 27일까지 구매 고객 중 포토 상품평을 작성하면 1등 1명에겐 MCR-B043 오디오를, 2등 1명에게는 NX-P100 블루투스 스피커를 지급하며 3등에게는 TSX-B15 블루투스 스피커를 제공한다. 포토상품평 참가고객 모두에게 1만원 모바일 상품권도 선물한다.

2016-04-05 16:49:02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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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강원 최초 네트워크 '렉서스 원주' 오픈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렉서스코리아는 강원 지역 최초의 렉서스 판매 서비스 네트워크인 '렉서스 원주'를 원주시 북원로에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와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렉서스 원주는 지상 3층 규모로 1층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2층은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로 구성된 판매·서비스 복합 네트워크로 꾸며졌다. '하이브리드 종가'답게 렉서스 원주의 디자인 콘셉트는 친환경이다. 전시장 부지에 100년 수령의 호두나무와 진입로 가로수를 살리기 위해 전체적인 레이아웃과 동선을 설계했다. 렉서스 원주 전시장에서는 렉서스의 전 모델을 시승할 수 있으며 서비스 센터에서는 최신 장비와 렉서스의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을 배치해 신속하고 정확한 렉서스의 일반정비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렉서스코리아는 설명했다. 지난 2월 출시된 렉서스 프리미엄 SUV '2016 뉴 제너레이션 RX'와 'NX300h', 'ES300h' 등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비롯한 다양한 렉서스 최신 모델이 전시돼 있으며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에 의한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시장은 연중 무휴이며 서비스센터는 평일과 토요일에만 운영된다. 렉서스 원주의 운영을 담당하는 센트럴모터스 오흥훈 사장은 "강원 최초의 렉서스 판매 서비스 네트워크인 렉서스 원주의 오픈으로 강원지역 고객들의 편의 및 만족도 향상을 기대한다"며 "강원 지역사회 고객들에게 렉서스를 만나고 소유하는 모든과정에서의 고객감동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04-05 10:25:0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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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80D 출시 기념 '포토 버킷리스트' 이벤트 개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중급 프리미엄 DSLR 카메라 'EOS 80D' 출시 기념 캠페인 '포토 버킷리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포토 버킷리스트 캠페인은 누구나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소중한 순간을 꿈꾼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현장의 감성과 설렘까지 사진에 담아내는 캐논 DSLR 카메라의 가치를 담은 캠페인이다. EOS 80D는 스틸 이미지와 동영상 촬영 어느 방법으로든 자신만의 포토 버킷리스트를 꿈꾸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캐논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캐논 카메라 사용자들의 포토 버킷리스트들을 엮은 캠페인 영상인 '당신은 꼭 찍고 싶은 사진이 있나요'를 공개한다. 캠페인 영상은 핀란드의 오로라를 담은 '불의 여우'를 비롯해 '고래의 꿈' '밤의 축제' '거울도 안 보는 여자' '화려하지 않은 고백' 등 총 다섯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캐논은 EOS 80D 사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기회와 혜택도 제공한다. 우선 EOS 80D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EOS 80D와 떠나는 로타 섬 사진 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4일부터 내달 31일까지 EOS 80D를 구매하고 정품 등록을 완료한 고객이 캐논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로타로 사진 여행을 가고 싶은 이유와 본인 소셜네트워크 주소를 적으면 응모 가능하다. 캐논은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 오는 6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 4박 5일간 북마리아나 제도 로타 섬으로 떠나는 사진 여행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사용자가 포토 버킷리스트를 이룰 수 있도록 EOS 80D와 100만 원 상당의 지원금 '버킷 펀드'를 제공하는 '포토 버킷리스트 EOS 80D로 이루세요' 이벤트도 마련했다. 내달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자신의 포토 버킷리스트를 입력하면 응모된다. 캐논 EOS 80D의 촬영 팁을 소개하는 'EOS 80D 포토 레시피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3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EOS 80D의 주요 기능을 활용하는 팁을 담은 포토 레시피카드를 다운로드하면 응모된다. 캐논은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캐논의 쌍안경 8×25 IS(2명)과 아이스커피 쿠폰(50명)을 선물할 계획이다.

2016-04-05 08:54:06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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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40% 돌파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삼성전자가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로 대표되는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점유율 40%를 넘기며 지배력을 강화했다. 4일 시장조사기관인 IHS테크놀로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은 40.2%로 2012년 2분기(41.4%) 이후 3년 6개월 만에 40%선을 넘겼다. 지난해 3분기 36.7%에 비해 3.5% 상승한 수치다. 2013년 3분기 0.2%까지 줄었던 2위 도시바(27.3%)와 격차도 12.9%로 대폭 늘어났다. 낸드플래시의 원조인 도시바와 12% 이상의 격차를 낸 것은 3년여 만이다. 이번 점유율은 중국 국영 반도체 기업 XMC가 27조원대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세계 최대 반도체 기업 인텔도 낸드플래시 설비 증설에 나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주요 제조업체 중 유일하게 매출액을 늘렸다. PC 산업의 수요 부진으로 2위 도시바는 매출액이 3분기 20억6900만 달러에서 4분기 17억2100만 달러로 16.5% 감소했지만 삼성전자는 25억600만 달러에서 25억3600만 달러로 증가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낸드플래시 부문에서 48단 적층 MLC·TLC로 대표되는 삼성의 V낸드 기술이 독보적이기에 실적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6-04-04 18:41:05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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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창립 20주년 기념 한글 슬로건 공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한국엡손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한글 슬로건을 공개한다. 1996년 설립된 한국엡손은 2016년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엡손 브랜드의 슬로건인 'Exceed Your Vision'의 한글 슬로건 '상상을 앞지르다 감동을 이어가다'를 4일 발표했다. 슬로건에는 고객의 기대와 상상을 넘어 감동을 선사한다는 뜻을 담았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한국엡손은 캘리그래피 콘테스트, 장기 고객 사은행사 등 이벤트를 개최한다. 내달 31일까지 '상상을 앞지르다 감동을 이어가다' 캘리그래피를 엡손 공식 페이스북에서 공모하고 내부 심사를 거쳐 6월 10일 당선 작품을 발표한다. 1등 100만원, 2등 30만원, 3등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장기간 엡손 제품을 사용 중이거나 제품에 특별한 추억이 있는 고객을 선정하는'나는 엡소너다!' 이벤트도 6월 26일까지 엡손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엡손 정품 무한 복합기 L565, 던킨도너츠 맨해튼 드립 커피&도넛 세트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국엡손은 당첨자를 창립 20주년 기념 고객 사은 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 시부사와 야스오 한국엡손 대표는 "지난 20년간 한국엡손을 아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놀라운 혁신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4-04 14:16:26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