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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8월 한달간 뷰티레스트 젤몬·에디슨 매트리스 10%↓

시몬스는 가을을 앞두고 이사와 혼수 수요가 몰리는 8월 한 달간 특정 모델 매트리스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뷰티레스트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시몬스 침대는 8월 전국 시몬스 직영 플래그십 스토어 및 백화점에서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의 프리미엄 모델인 '젤몬(Zalmon)'과 '에디슨(Edison)' 매트리스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뷰티레스트 컬렉션은 탁월한 통기성의 자가드 원단과 캐시미어-실크 패딩 등 최고급 소재를 통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선사해 예비 신혼부부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특히, 뷰티레스트 컬렉션의 최상급 모델인 젤몬은 최대 10회전의 's-포켓스프링'이 부드러운 안정감을 실현한다. 에디슨 매트리스는 탄력, 지지력, 형태가 다른 포켓스프링을 조합하고 배열하는 한국 시몬스 고유의 '조닝(Zoning)' 시스템 중 하나인 'MPS(Multi Pocket Spring) 시스템'을 통해 3종류의 포켓스프링이 체형 굴곡을 따라 빈틈없이 지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몬스 침대는 웨딩 시즌을 맞아 '웨딩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 시몬스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침대 프레임 전 제품은 매트리스와 함께 구매 시 10% 할인되며 특히 프레임 신제품의 경우 10% 추가 할인이 더해져 총 2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그 외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침구류, 퍼니처 등도 10% 할인이 적용된다. 특정 매트리스 구매 시 5~10%의 스페셜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다양한 사은품도 풍성하게 지급된다. 전국 시몬스 공식 매장에서 수퍼싱글(SS) 사이즈 매트리스 구매 시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수퍼싱글 프로모션'도 이달 18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5일부터는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전국 백화점 시몬스 매장에서 상품권 증정 등의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라돈 안전성 확보, 국내 최초, 유일의 난연 매트리스 출시해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 및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등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로 소비자 신뢰를 쌓으며 침대 업계 안심비용 트렌드를 이끌어 주목 받고 있다.

2019-08-02 09:21:3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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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샌드박스 통과한 위쿡 공유주방, 정식으로 문 열어

민간 최초 공유주방 위쿡이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위쿡은 1일 규제 샌드박스 적용 사업장인 위쿡 사직지점에서 공유주방 오픈식을 가졌다. 위쿡의 공유주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ICT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민간 최초로 한 개의 공유주방에 여러 사업자가 동시 영업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 공유주방에서 만든 음식도 유통(B2B)할 수 있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과기부 민원기 제2차관, 국무조정실 이성도 과장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위쿡과 위쿡의 입주사에 직접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공유주방에 첫 영업 신고를 하게 될 사업자들은 사업을 확장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단상 다이닝의 엄선용 셰프는 "저만의 비법 김치를 공유주방에서 만들어 다른 레스토랑에 납품하려고 한다"며 "레스토랑 운영 외에도 식당 납품, 온라인 유통까지 공유주방에서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공유주방에서 건강디저트를 만들었지만, 규제로 인해 B2B 납품하지 못했던 엄수연 수키 대표는 "이제 유통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공유주방을 통해 사업을 확장해나갈 길이 열렸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기웅 위쿡 대표는 "공간 없이 F&B 창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창의적이고 위대한 푸드 스타트업들이 공유주방 위쿡에서 나올 수 있을 것이다"며 "공유주방 규제개혁은 훗날 'F&B 산업 혁신의 출발점'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쿡은 오는 10월, 서울 송파구에 식품 제조형 공유주방을 열 예정이다.

2019-08-01 15:53:43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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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휴가길 '안전운전용품 세트' 무료 배포

현대글로비스가 휴가철을 맞아 1일 경기도 이천 마장휴게소(상·하행선), 2일 강원도 횡성 횡성휴게소(강릉방향)에서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용품 세트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글로비스가 휴가철 나들이를 떠나는 고속도로 이용객과 장시간 차량을 운전하는 화물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중부고속도로 마장휴게소와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는 여름 휴가철에 이용객이 많이 늘어나는 대표적인 휴게소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이틀에 걸쳐 총 1만여개의 안전운전용품 세트를 배포할 예정이다. 안전운전용품 세트는 졸음방지용 껌과 사탕, 아이스 패치, 손 지압기, 휴대용 목베개, 차량용 햇빛 가리개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차량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품목들을 중심으로 운전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현장에서 여름철 각종 벌레들로 인해 오염된 차량의 앞 유리를 세척해 주는 클린 서비스를 실시해 운전자들의 쾌적한 시야 확보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장시간 운전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가벼운 신체활동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간단한 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하반기에 군부대 운전병과 화물차 운전기사, 운전면허시험 응시자 등으로 안전운전용품 세트 기증 범위를 넓혀 안전운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데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산업재해 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의식 확산을 위한 안전공감 캠페인을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안전운전용품 세트 무료 배포 행사는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대표 물류회사로서 도로교통 안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안전공감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더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새로운 목표 '위 딜리버 호프'를 수립하고 실천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졸음운전은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휴가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안전운전용품 세트 배포로 운전자들의 졸음운전 감소와 안전의식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1 14:55:5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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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수익 창출 본격화…카라이프·가전렌털에 방점

SK네트웍스가 날개짓을 본격화했다. 미래 주력 사업인 카라이프와 SK매직이 본궤도를 찾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SK네트웍스는 2분기 매출액 3조3633억원, 영업이익 521억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2.0% 줄었지만, 영업이익이 144.3%나 수직 상승했다. 당기순이익도 58억원으로 다시 흑자 전환했다. 사업별 매출액은 전체적으로 견조했다. 상사(1조847억원)가 전년보다 25.3%나 줄었지만, 정보통신(1조2880억원)이 11.8% 상승하며 빈자리 일부를 채웠다. 워커힐도 679억원으로 8.9% 더 좋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카라이프(4342억원)와 SK매직(1798억원)이 가파르게 성장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전년 대비 각각 76.3%, 11.3%나 성장했다. 카라이프는 영업이익도 263.7%나 수직 상승하며 323억원을 벌어들였다. SK매직도 전년비 58.3% 좋은 성적으로 110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실적 상승 신호탄을 쐈다. ◆ 궤도 오른 카라이프 카라이프는 SK네트웍스가 미래 먹거리로 육성 중인 모빌리티 사업 부문이다. SK렌터카와 스피드메이트, 그리고 지난해 인수한 AJ렌터카가 있다. SK네트웍스는 올해 카라이프 영업이익이 13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396억원)보다 4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가파른 렌터카 시장 성장이 이유로 들어졌다. 신차 대비 렌터카 비중이 2015년 8.9%에서 지난해 15%까지 올랐다는 설명이다. SK네트웍스는 지난 4월 기준으로 SK렌터카가 13%, AJ렌터카가 9.4%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1위 업체인 롯데렌터카(24%)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SK렌터카와 AJ렌터카간 시너지 효과도 뚜렷해졌다. 각각 장기와 단기 렌터카 시장을 책임지면서, 상호보완과 규모의 경제를 실현했다. SK그룹 철학인 '수직 계열화'도 장점이다. 스피드메이트가 유지·관리를 맡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에 '타이어픽'을 열고 타이어 유통 사업으로도 손을 뻗었다. SK네트웍스는 추후 사업 규모 확대로 원가를 절감하고 통합 운영을 통한 효율화 등 시너지를 노린다. SK그룹이 추진 중인 카셰어링과 EV 모스트 등 모빌리티 사업과도 연계를 기대했다. ◆렌탈시장도 SK손에? SK네트웍스는 렌탈 가전 사업 높은 가능성을 내다보고 2016년 SK매직을 인수했다. 당시 매출액이 4372억원이었던 회사는 올해 780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도 392억원에서 올해 7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렌탈계정도 누적 180만계정으로 2016년(97만)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신규 계정도 38만에서 62만으로 급증했다. 주요 가전 시장 점유율도 높다. 식기세척기가 2분기 71%로 압도적인 우위를 이어가는 가운데, 가스레인지(38%)와 전기오븐(37%), 전자레인지(35%), 전기레인지(19%) 등에서 1위를 이어갔다. SK매직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선도함과 동시에, 전문판매인력을 강화하고 통신사 제휴와 결합 상품 출시 등 그룹 시너지 효과도 노린다는 방침이다. 한편 SK네트웍스는 코웨이 인수전에 참가 의사를 밝히고 강력한 의지를 드러낸 상태다. 업계 압도적인 1위 코웨이를 흡수해 렌탈 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만약 합병이 성공하면 SK네트웍스는 렌탈계정만 900만여개를 보유하게 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SK네트웍스가 코웨이 인수에 성공하면 렌탈 시장 1, 2위를 합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는 셈"이라며 "다소 비싼 가격이 문제지만, 인수 의지는 여느 때보다 크다"고 말했다.

2019-08-01 13:49:3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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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나눔재단, '2019 타이어나눔 지원사업' 하반기 공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이동환경 개선이 필요한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지원하는 '2019 타이어나눔 지원사업'의 하반기 공모를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타이어나눔 지원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2010년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총 2만여개의 타이어를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하며 사회복지현장의 서비스 전달체계 효율성과 이동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지원 기관 공모는 상, 하반기로 나뉘어 연 2회 진행된다. 지난 3월 진행된 상반기 공모에는 553개 기관이 신청을 접수했으며, 287개 기관이 최종 선정돼 업무용 차량 타이어 4개를 무상 교체했다. 선정 기관에는 노후 타이어 교체 외에도 휠 얼라인먼트 점검을 비롯해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교체 등 경정비 서비스가 함께 제공됐다. 2차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9월 15일까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업무용 9인승 이상 15인승 미만 승합차 또는 2000cc 이하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는 전국의 비영리단체 및 사회복지기관이다. 이번 공모부터 각 기관의 요구를 반영하여 지원 대상 차종이 1000㏄ 이하 경차에서 2000㏄ 이하 승용차로 확대됐다. 기관 적합성 심사와 타이어 마모 정도에 따른 교체 필요성 평가를 거쳐 200여개 기관을 선정해 9월 25일 발표할 예정이며, 10월 31일까지 각 기관이 신청한 티스테이션에서 타이어 교체 및 경정비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 대상 차량나눔, 타이어나눔, 틔움버스 등 이동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관련 인식과 행동, 통학로 교통안전 환경을 개선시키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19-08-01 10:36:19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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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첫 홈 뷰티 제품 'BTN 마스크팩' 선봬

바디프랜드가 피부 회복·재생을 돕는 홈 뷰티 제품 'BTN 마스크팩' 세트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BTN 마스크팩'은 피부 시간을 원래로 되돌린다는 의미의 '백 투더 네이처 (Back to the Nature)'를 제품 콘셉트로 정했다. BTN 마스크팩 세트는 각질 제거와 미백 및 주름 개선, 탄력 개선(리프팅) 3단계로 구성돼 있다. 1단계에서는 24K 황금 필오프(Peel-off)팩으로 피부 표면의 각질과 미세한 먼지를 제거하고, 2단계에서는 PCL(Premium Collagen for Luminous skin) 에센스 마스크팩으로 미백·주름 개선을 한다. 3단계에서는 V라인 밴드로 리프팅 효과를 제공한다. BTN 마스크팩은 피부 회복·재생 성분인 슈퍼 이지에프(S-EGF)가 함유된 국내 최초의 마스크팩이다. 베이비 콜라젠 성분도 국내 마스크팩 제품 중 가장 많이 함유됐다. 아울러 마스크팩 시트는 100%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원단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바디프랜드 이미혜 메디컬R&D센터 실장은 "BTN 마스크팩은 피부과 병, 의원에서 널리 사용되는 '밀봉 요법'을 이용해 S-EGF, 베이비 콜라젠의 흡수를 극대화하고, 손쉬운 3단계 홈케어로 편의성도 높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메디컬R&D센터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의 R&D로 세상에 없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19-07-31 16:59:21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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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100억원 추가 투자 유치

패스트캠퍼스는 7개 투자사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패스트캠퍼스 설립 이후 두 번째 외부 투자유치다. 이번 투자 유치로 패스트캠퍼스는 총 180억원의 누적 투자금액을 기록했다. 이번 투자에는 데브시스터즈벤처스, 밸류시스템자산운용, 스카이워크자산운용, 서울투자파트너스, 우리기술투자 등이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인 패스트트랙아시아도 추가 투자했다. 패스트캠퍼스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확보된 자금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고객 학습 경험의 고도화 ▲서브 스크립션 플랫폼 오픈 ▲이러닝 기업교육 시장 진출 ▲외국어 및 콜로소 사업의 공격적 확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지웅·이강민 패스트캠퍼스 공동대표는 "패스트캠퍼스는 시험 점수와 합격 여부에만 치우쳐 있는 국내 교육 시장의 구조를 고객 중심, 수요자 중심의 콘텐츠 비즈니스로 바꿔나가며 장기적으로 기존 대학교 및 대학원을 대체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패스트캠퍼스는 성인 실무교육 기업이다. 오프라인 파트타임 교육, 풀타임 취업 연계 교육, 온라인, 외국어, 기업교육, 콜로소 등 성인 실무교육 전 분야를 다룬다. 지난 2014년 설립 이후 연평균 두 배 이상의 성장을 통해 연 매출 200억 원을 기록했다. 누적 수강생 수 약 12만 명이다. 연간 오픈 콘텐츠 수 1000여 개, 보유 강사 네트워크는 2000여 명이다.

2019-07-31 15:52:31 배한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