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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업용 ICT 솔루션 '기가 오피스', 가입기업 700개사 돌파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는 ICT 인프라를 통합 제공하는 '기가 오피스(olleh biz GiGA office)' 서비스가 출시 10개월 만에 700개사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기가 오피스는 사무실과 인접한 KT 지사를 기가 랜으로 연결해 KT지사에서 장비 호스팅, 인터넷 접속, 보안, 통합관제 솔루션 등 기업 ICT 운영 전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용 토탈 ICT 솔루션이다. KT 관계자는 "지난 해 11월 17일 출시한 이후, 7개월만에 300개사가 가입했으며 그 후 3개월만에 700개사로 가입 고객이 2배 이상 급증했다"며 "기가 오피스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중소기업 운영에 필요한 필수 서비스를 통합하여 저렴하게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고 밝혔다. 수도권과 부산, 천안 인근 기업에만 제공되던 기가 오피스 서비스를 KT는 9월 초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5대 광역시에 신규센터를 열고 전국적으로 확대했다. 상품의 라인업도 확대된다. KT는 기가 오피스 센터로 이전한 고객 서버를 운용, 유지 보수하는 '운용대행 서비스'와 노후화된 고객 서버를 신규 서버로 교체해 관리, 운용하는 '가상화 기반 서비'를 11월 중 제공할 계획이다. 이선우 KT 기업솔루션본부장 상무는 "많은 중소기업들이 인터넷, 전화, 보안, 서버 등 ICT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가 오피스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ICT 인프라 통합 제공하여 전국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것" 이라고 말했다.

2015-09-30 09:28:1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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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멤버십 가입자 대상 고객 초청 행사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은 지난해에 이어 고객 초청 행사 '테이블 2015 - 대한민국의 별을 맛보다'(이하 테이블 2015)를 마련하고 10월 5일부터 고객 응모를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테이블 2015는 SK텔레콤이 T멤버십 가입자에게 특별한 요리를 선물한다는 취지로 마련한 행사로 지난해에는 해외 스타 셰프 5인을 초청해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미슐랭 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의 식사를 고객에게 제공한 바 있다. 올해 SK텔레콤은 빅데이터 분석 기법 활용을 통해 선정한 SNS에서 사랑 받는 레스토랑 100곳을 소개하고, 그 중 전국 주요 도시에 위치한 레스토랑 50곳에 고객을 초청할 예정이다. 메뉴도 한식, 중식, 이탈리안, 프렌치 등으로 다양화 했다. 행사는 11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응모기간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 1만명과 동반 고객 1만명 등 총 2만명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테이블 2015에 참여하고자 하는 가입자는 10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행사 공식 홈페이지(http://www.table2015.com)에서 본인과 동반 1인 또는 특별한 식탁을 선물하고 싶은 2인을 지정해 응모하면 된다. 당첨된 고객은 1인당 1만원(동반고객 예약금 포함 총 2만원)의 예약보증금을 입금 해야 한다 윤원영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은 "고객들에게 소중한 사람과 함께 특별한 요리를 맛보는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멤버십 혜택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5-09-30 09:12:12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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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부산시에 재난안전망 구축…'사물인터넷·빅데이터 활용'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가 부산광역시의 재난영상통합망 인프라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KT는 부산시의 주요 지역에 CCTV, 관측장비 등의 인프라와 재난안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범람이 잦은 부산시내 9개 하천에 수위, 강우 센서 등을 설치해 유역 범람·침수를 대비한 대응체계를 도입한다. 특히 부산시에 구축돼 있는 재난안전플랫폼에 KT의 사물인터넷(IoT) 통합 플랫폼 'IoT 메이커스'를 접목해 다양한 센서를 추가로 구축해도 쉽게 확장, 관리가 가능한 단일플랫폼으로 개선한다. 또 빅데이터 기반의 데이터 축적과 분석체계를 마련해 상습침수 하천에 대한 침수와 범람을 예측하고 상황을 대응할 수 있는 표준 운영절차를 적용한다. 부산광역시 관계자는 "부산시의 재난안전 예방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이번 사업은 지자체 최초로 통합 재난안전 체계를 만드는 의미있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윤경림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장은 "KT는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IoT 플랫폼과 빅데이터 기반의 재난안전 예방 기술 및 서비스 개발과 함께 민-관-연이 협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부산광역시를 시작으로 타 지자체와 산업단지, SOC 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재난안전 예방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5-09-29 14:05:53 정문경 기자
모바일 상품권 미환급액 5년간 271억 달해…27억원 연내 소멸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300억원에 가까운 모바일 상품권이 이용 기간이 지나고서도 환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상품권은 정해진 이용 기간에 사용하지 않으면 5년 이내에 환급받을 수 있다. 29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최근 5년 동안 모바일 상품권 미환급 누적액은 271억원에 달했다. 미환급액은 2010년 27억원, 2011년 44억원, 2012년 78억원, 2013년 111억원 등으로 매년 늘었다.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 모바일 상품권 산업도 급성장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특히 2014년에는 카카오톡이 직접 모바일 상품권 영업을 하면서 시장 규모가 더욱 커졌다. 다만 2014년에는 정부가 업체의 환급 규정을 간소화하도록 한 '모바일 상품권 가이드라인'을 시행해 미환급액이 7억원에 그쳤다. 미환급액은 통신요금 정보포털 '스마트 초이스'(www.smartchoice.or.kr)에서 조회해 환급받을 수 있다. 2010년 발생한 27억원은 올해 안에 환급받지 않으면 모두 소멸한다. 전병헌 의원은 "모바일 상품권 미환급금 문제를 수차례 지적했는데도 여전히 27억원이 올해 안에 사라지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이 금액은 사회공헌 사업 등에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5-09-29 11:29:38 정문경 기자
'나홀로 성장' 중국 TV 시장…2분기 中 대형 TV 비율 17%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올해 상반기 글로벌 TV 시장이 역성장하는 가운데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은 '나홀로 성장'을 구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는 55인치 이상 대화면 TV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한국 TV 제조업체들도 이에 초점을 맞춘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28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세계 TV 시장 규모는 9800만대로 전년 동기(1억300만대) 대비 5%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유럽과 북미, 중남미, 중동아프리카, 아시아(중국 제외) 등 모든 지역의 시장 규모가 축소됐지만 중국은 유일하게 2290만대에서 2580만대로 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에서는 특히 대화면 TV가 인기를 구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기준 전체 TV 판매에서 55인치 이상 대형 TV가 차지하는 비중은 중국이 17%로 북미(21%)를 바짝 추격했다. 서유럽(11%), 일본(7%), 중동·아프리카(7%), 동유럽(6%) 등보다는 월등히 높았다. 특히 북미의 55인치 이상 비중이 1분기 24%에서 2분기 21%로 낮아지는 등 대부분 지역이 감소했지만 중국은 1분기 15%에서 2분기17%로 상승했다. 수량 기준으로는 지난해 상반기 278만3000대에서 올해 상반기 416만대로 무려 4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중국에서 판매된 TV의 평균 화면 크기는 41.7인치로 미국(41.6인치)을 제치고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중국에서 수익성이 높은 대형 TV 구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자 세계 TV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 제조업체들도 이를 타깃으로 한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모델로 지난 4월 울트라HD(UHD·초고해상도) '꽌윈Ⅲ TV'를 출시했다. 60인치와 65인치 크기의 이 모델은 웹OS 2.0을 탑재했다. 중국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교육, 맛집, 건강 등에 특화된 애플리케이션 12종을 기본 탑재했다. 삼성전자의 UHD(초고해상도) TV UA55HU6008은 중국의 TV 관련 정보사이트인 전시지가(電視之家)의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TV 제품 순위'에서 1위에 올렸다.

2015-09-28 12:00:09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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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B tv 추석맞이 특집관 운영

SK브로드밴드, B tv 추석맞이 특집관 운영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브로드밴드 B tv가 추석 연휴를 맞아 최신 인기 영화 등으로 특집관을 마련해 운영하며 이용 고객 대상으로 CGV 영화 예매권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B tv 추석 특집관은 취향 따라 골라볼 수 있도록 ▲일상탈출이 절실한 당신을 위한 액션대작 ▲아이들과 함께 볼만한 가족영화 ▲심장 쫄깃한 스릴을 즐기는 당신을 위한 범죄스릴러 특집 ▲로맨스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달콤쌉싸름 연애물 ▲솔로들을 위한 붉은 밤 등 7가지로 테마로 구성됐다. 또한 '명량', '국제시장', '군도: 민란의 시대', '치외법권', '극비수사', '강남 1970' 등 '상반기 고객에게 사랑 받은 인기TOP 한국영화' 를 묶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특집 편성했다. 이와 함께 이번 추석에는 '미션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협녀 : 칼의 기억', '뷰티 인사이드', '미스 와이프', '치외법권' 등 불과 얼마 전까지 극장에서 상영됐던 영화들을 B tv를 통해 집에서 편히 즐길 수 있도록 최신작을 강화했다. SK브로드밴드는 최신 영화 VOD를 시청하면 추첨을 통해 드론, 외식상품권, 영화예매권 등 30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아울러 SK브로드밴드 홈페이지 ( http://www.skbroadband.com )를 통해 맘에 드는 취향의 테마영화를 골라 투표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음료 기프티콘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2015-09-25 10:18:42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