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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산딸기마을, 개방형 하드웨어 육성 위해 협력나선다

KTH가 국내 라즈베리파이 커뮤니티 '산딸기마을'과 개방형 하드웨어의 국내 확산을 위한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산딸기마을은 국내 대표 라즈베리파이 커뮤니티로 사물인터넷(IoT)이나 센서 기술을 활용해 창작물을 만드는 초소형 PC인 라즈베리파이에 대한 정보 공유 및 활용방법, 관련 프로그램 개발 등을 자발적으로 연구하는 모임이다. 라즈베리파이를 활용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세미나, 공모전 등을 주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KTH는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산딸기마을의 라즈베리파이 디바이스 및 서버, 디자인, 기술 등을 지원하며 국내 개발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컨퍼런스 등 산딸기마을의 전반적인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 개방형 하드웨어의 국내 확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안태효 KTH 부사장은 "최근 몇 년간 IT트렌드는 오픈소스 기반의 소프트웨어 중심에서 하드웨어로 변화하면서 라즈베리파이와 같은 작은 센서 기술들을 활용한 노트북, 망원경 등 다양한 하드웨어 창작물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이번 산딸기마을 후원을 통해 누구나 원하는 하드웨어를 만들고 배포하고 팔 수 있는 오픈 하드웨어의 확산 및 새로운 IT 생태계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4-10-24 21:45:29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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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tv "확장판 '반지의 제왕'·'호빗'을 한번에 즐기세요"

KT의 IPTV 서비스 올레tv가 워너브러더스사와 손잡고 '미들 어스' 패키지를 디지털 형태로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레tv에 따르면 이 패키지는 '반지원정대', '두개의 탑', '왕의 귀환' 등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 3편과 '뜻밖의 여정', '스마우그의 폐허' 등 '호빗' 시리즈 2편을 하나로 묶은 서비스다. 평생 소장과 무한 반복 시청이 가능한 클라우드DVD 형태로 구성됐다. '미들 어스'는 작가 J.R.R.톨킨의 소설에 등장하는 가상의 세계로 영화 '반지의 제왕'과 '호빗'의 주요 배경이다. 올레tv를 통해 제공되는 이 패키지 내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반지원정대'는 기존 러닝타임(178분)에서 56분의 영상이 추가된 234분으로 구성됐다. '두 개의 탑'은 약 60분의 추가 영상이, '왕의 귀환'은 약 63분의 추가영상이 포함됐다. '호빗' 시리즈의 '뜻밖의 여정'은 13분의 추가 영상이, '스마우그의 페허'는 25분 분량의 영상이 더해졌다. 올레tv는 다음달 9일까지 패키지 구매자 전원에게 구매비용 전액을 TV포인트로 돌려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 포인트는 발행일로부터 1개월 사용이 가능하다. 패키지 가격은 2만9900원. 한편 영화 '반지의 제왕'과 '호빗'은 유명 판타지 소설을 스크린에 옮겨 상상 속 장면을 멋지게 구현해 많은 이들에게 호평 받은 작품이다. 올레tv 관계자는 "개봉 당시 긴 상영시간을 고려해 삭제된 장면들이 포함된 확장판과 총 33편에 이르는 영화 제작기와 캐릭터 소개, 배우 인터뷰와 같은 다양한 부가 영상이 구매자들에게 단계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14-10-24 21:26:1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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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섭 박사, 한국인 첫 ITU 표준화총국장 당선

이재섭(사진) 카이스트 IT융합연구소 연구위원이 국내 최초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표준화총국장에 당선됐다. 이 연구위원은 24일 ITU 전권회의가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표준화총국장 선거에서 ITU 입성에 성공했다. 표준화총국장은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글로벌 표준화 작업을 총괄하는 직책이다. 표준화란 제품·서비스의 규격·기준을 통일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한국인이 표준화총국장에 당선됨에 따라 한국이 ICT 세계표준을 주도하고 글로벌 ICT 산업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발판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이 당선자는 ICT 표준화 분야에서만 27년간 재직한 국내 최고의 표준화 전문가다. 건국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이 당선자는 1986년 KT 연구개발본부에서 표준화 업무와 첫 인연을 맺었다. 그는 이듬해 ITU 표준화총국의 전신인 국제전신전화자문위원회(CCITT) 전신 연구반을 통해 처음 ITU에 발을 들여놨다. 이후 표준화총국 미래네트워크(SG13) 분야 에디터, 통신망 구조(SG13 WP1) 의장, 차세대 네트워크 포커스그룹 의장, SG13 부의장을 거쳐 2009년부터는 SG13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ITU 수장인 사무총장직에 중국인인 자오허우린 현 사무차장이 당선돼 ITU 150년 역사상 처음으로 투표로 선출되는 ITU 5대 고위직에 두 명의 아시아인이 진출했다.

2014-10-24 17:48:49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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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6플러스' 인기 무섭네"…이통3사, 예약가입 폭주(종합)

애플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인기가 매섭다. 2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이날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의 사전예약을 실시한 가운데 이용자가 폭주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가입이 시작된 지 1~2분만에 1만명의 1차 예약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1차 예약고객에게는 무상으로 택배 배송이 지원된다. 특히 동시접속 폭주로 인해 접속 지연현상이 일부 발생하기도 했다. 오후 4시 현재 동시접속자가 10만명 이상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T 역시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 시작 1분만에 1만대를 돌파했다. 사전예약 개시 30분만에는 5만명의 고객이 몰리며 온라인 예약을 마감했다. 이날 1차 온라인 예약가입을 완료한 KT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올레샵을 통한 예약가입을 재개한다. 일반 올레 매장에서는 중단없이 계속 예약가입을 진행한다. KT는 이날 예약고객 중 올레닷컴에서 참여신청을 한 고객 200명을 초청해 31일 오전 8시부터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출시행사'를 열고 '1호 가입자' 등 출시행사 참여고객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LG유플러스도 이날 오후 3시20분께 예약가입자 2만명을 넘어섰다.

2014-10-24 16:47:2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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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싱가포르 갬블러크루 고공 비보잉 영상도 안방에서 생중계로 본다

뉴욕으로 출장 간 남편이 화려한 타임스퀘어 모습을 집에 있는 아내에게 그대로 보여준다. 방송도 보여주지 못하는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경기의 뜨거운 응원 열기와 현장 분위기를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생중계한다. 멀리 있어 오지 못한 시골의 부모님이 유치원에서 열리는 손주들의 재롱잔치를 대화면 TV로 고화질로 생생하게 본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의 LTE생방송 서비스로 가능해진 생활상이다. (http://youtu.be/XzeYKLBsQvA) 'U+ LTE 생방송'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풀HD급 영상을 안방의 TV로 실시간으로 중계 방송하는 세계 최초 비디오 LTE 서비스다. TV가 꺼져 있거나 TV에서 전송 거절 시 생중계 화면은 클라우드에 자동으로 저장돼 나중에 볼 수 있다. 모바일에서 TV로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인원은 최대 5명으로 tvG 가입자라면 통신사에 관계없이 앱만 설치하면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앱 다운로드는 무료이고, 별도의 서비스 이용요금은 없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스마트폰에 앱만 깔면 국내건 해외건 상관 없이 1080P의 고화질 생중계로 콘서트 현장, 관광지의 풍경 등 생생한 현장의 느낌을 가족, 지인과 함께 대화면 TV를 통해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온라인 바이럴 영상도 화제가 되고 있다. U+ LTE생방송의 혁신적 기능을 부각하기 위해 싱가폴 초고층 호텔 옥상에서 고공 비보잉 장면을 고화질로 실시간 생중계했다. 226미터 높이의 옥상 난간에서 아찔한 비보잉 기술을 선보이는 2014 비보이 세계챔피언 갬블러크루의 묘기에 가까운 현란한 기술과 현장의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LTE생방송의 몰입감이 더해져 영상을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2014-10-24 10:21:1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