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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육성…창업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

경북도는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경북 소프트웨어 성장기업 육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7일까지 참여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인재가 경북에서 창업해 성장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디어 단계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10개 팀 내외로, 선정된 팀에는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시제품 제작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등 창업 초기 핵심 과정을 단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전문가 멘토링과 법인 설립 실무 교육,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특화 교육,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병행된다. 신청 대상은 경북 소재 소프트웨어 교육기관 교육생과 수료생, 국내외 소프트웨어 관련 경진대회 수상자, 경북 지역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등이다. 특히 지역 내 창업 공간을 확보했거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높은 팀, 경북 내 법인 설립과 정착 의지가 있는 팀은 평가 과정에서 우대된다. 사업 공고는 포스텍 산학협력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3월 2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과 지역 정착, 글로벌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시균 경북도 메타에이아이과학국장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지역에 정착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청년 인재가 경북에서 성장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15:14:31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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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철우 지사 예비후보, 17세 청소년 선대위원장 발탁…미래세대 전면 배치

3선 도전에 나선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7세 청소년을 선대위원장으로 발탁하는 등 미래 세대를 전면에 내세운 선거대책위원회 인선을 발표했다. 이번 인선에서는 청소년과 청년층을 중심에 배치해 세대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정착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담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청소년 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된 박규목 위원장은 2008년생으로 구미제일고 3학년에 재학 중이며, 경북 청소년참여위원과 대한민국 청소년특별회의위원을 거쳐 현재 구미시 청소년참여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와 함께 청년 선대위원장단 5명도 구성됐다. 신기성 전 포항시청년연합회장과 신희철 전 상주청년회의소 회장, 심윤태 대구한의대학교 총학생회장, 심성만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 정흥국 전 경북4-H연합회장이 포함됐다. 상임선대위원장은 김성조 전 국회의원이 맡는다. 김 위원장은 구미 지역구에서 제16·17·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국회 기획재정위원장과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경북도 문화관광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박규탁 경북도의원은 수석대변인으로, 정채연 영남이공대학교 교수는 대변인으로 각각 위촉됐다. 선거사무소 별칭은 '이철우 카페', 선거캠프 명칭은 'Team 이철우'로 정하고,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캠프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철우 예비후보는 "지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정착해 살아가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래 세대가 직접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도록 하는 것이 이번 선대위 구성의 의미"라고 밝혔다. 이어 "경선에서 승리한 뒤 분야별 선대위원장 등 캠프 인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 15:14:19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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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동 사태 대응 비상경제대응회의…민생·기업 지원 강화

경북도는 20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중동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제3차 비상경제대응 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충격 최소화와 기업 경영 안정 방안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에너지 가격 불안과 지역 기업 경영 악화, 민생경제 부담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패키지를 최종 점검하고, 신속한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에너지 가격 안정화와 지역기업 경영 정상화, 민생경제 충격 최소화를 3대 정책 목표로 설정하고 대응책을 마련했다.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경제 파급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공급 확대와 유통 질서 확립에 중점을 두고 농업용·어업용 면세유 한시 지원과 유통질서 교란행위 점검, 석유제품 매점매석 신고센터 운영 등을 추진한다. 시·군과 석유관리원 합동 점검 결과 위법 행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도시가스 수급 역시 계절적 수요 감소로 안정적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도는 26일 주유소 협회와 정유사 지역본부 등과 간담회를 열어 업계 대응 상황과 애로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에너지 바우처 증액과 도서지역 연안여객선 유가 연동 보조금 지원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기업 부문에서는 수출 물류비 급등과 자금난 심화 등 복합적인 애로가 확인됐다. 18일 기준 20개 기업에서 물류비 상승과 자금 부담, 납기 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도는 중동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물류비와 보험료 지원 한도를 확대하고,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통해 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소상공인에게도 버팀금융 자금을 통해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투자기업 비상데스크를 운영해 기업별 맞춤형 상담과 경영 정상화 컨설팅을 제공하고, 상황 장기화 시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지원 규모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서는 공공요금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물가 점검을 강화한다. 상·하수도와 쓰레기봉투 요금 인상 폭 최소화와 시기 분산을 유도하고, 시내버스와 택시, 도시가스 요금은 동결 방침을 유지할 계획이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물가 점검 결과 큰 변동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당 상행위 대응과 물가 안정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 어업인 지원 방안도 검토 중이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도민이 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촘촘한 대응책을 통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15:13:56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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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드론 활용한 하천·계곡·산림 불법행위 특별단속 본격화

남양주시는 수동면 일대 하천·계곡·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드론 단속과 상인 간담회를 병행하는 특별 정비에 착수했다.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불법 시설물 설치를 사전 차단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있는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양주시가 수동계곡 일대에서 드론을 활용한 항공 촬영을 실시해 불법행위 여부를 점검했다. 시는 고해상도 영상을 통해 사각지대 게곡 주변을 정밀 확인했으며,현장에는 김상수 부시장이 참석해 드론 운영 상황과 조사 과정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같은 날 수동면 주민센터에서는 상인회 등 지역 상인과 주민 10여 명이 참석한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자율적 참여를 통한 불법행위 예방과 질서 확립을 논의했다. 김상수 부시장은 "하천과 계곡, 산림은 시민 모두의 자산"이라며 "강력한 단속과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협력을 통해 누구나 찾고 싶은 쾌적한 수동계곡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3월 특별정비 기간동안 드론을 활용해 불법행위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상인회 및 주민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2026-03-23 15:13:47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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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아픈 교사 홀로 남기는 독박 교실, 반드시 개선"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22일, 지난 2월 고열의 독감에도 교실을 지키다 세상을 떠난 부천 유치원 교사 사건과 관련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아파도 쉬지 못하는 '독박 교실' 시스템을 반드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자신의 SNS에서 "이번 비극은 유치원 교사들의 힘겨운 근무 환경이 빚어낸 구조적 참사"라며 "아픈 교사를 교실에 홀로 세워두는 현실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기도교육청에 철저한 진상조사와 실효성 있는 개선책 마련을 촉구하며, "교사의 노동권이 온전히 보장되는 '숨 쉬는 유치원 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지난 20일 보육·유아교육 현장을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저출생 시대에도 보육인들이 아이들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향 평준화된 유보통합' 실현 의지를 밝혔다. 이어 (사)한국유치원총연합회 경기도지회 간담회에서는 교사의 과중한 업무와 휴식 보장 부재 등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현장 지원 인력 재배치 ▲AI 행정 파트너 도입으로 교사 행정업무 경감 ▲대체 교사 지원 확대 등 대책을 제시했다. 유 후보는 "교육청 지도 점검은 처벌이 아닌 현장을 돕는 컨설팅이 되어야 한다"며 "유치원이 불안감 없이 아이들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18개월 된 손녀를 보며 우리 아이들의 첫 세상인 유아교육 현장이 얼마나 안전하고 존중받아야 하는지 매일 체감한다"라며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가 숨 쉴 수 있는 경기도형 유아교육 모델을 반드시 실현해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3 15:13:3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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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미래 과학 인재 양성 '영재교육원' 설립

화성특례시가 서울대·서울교대와 협력해 지자체 주관 전국 최초 영재교육원을 개원했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1일 다원이음터에서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 개원식을 열고 영재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 영재교육원은 화성특례시와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서울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가 참여하는 '4자 협력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전국 최초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 주도로 설립됐다. 개원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서울대·서울교대 관계자, 학생 대표 등이 참석해 첫걸음을 축하했다. 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관내 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고 우수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영재교육원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과학·정보 분야 중심의 창의적 연구 활동과 인성·리더십 교육 등 총 100시간의 심화 과정을 제공한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시흥영재교육원은 첨단 과학 이론과 최신 글로벌 연구 동향을, 서울교육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초중등 맞춤형 교수법을 접목해 교육의 완성도를 높인다. 정명근 시장은 "지자체와 대학의 역량을 결합해 교육 공공성을 강화하는 선도적 모델인 이번 영재교육원에서 우수 강사진과 수준 높은 전문 교육을 제공하겠다"며 "아이들이 글로벌 과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영재교육원은 지난해 10월 경기도 교육청의 설립 승인을 마친 뒤 올해 초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4월 신입생 모집을 거쳐 5월부터 본격적인 학사 운영에 들어간다.

2026-03-23 15:13:2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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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나주 불회사, 붉은 동백꽃과 함께하는 '제7회 동백꽃 산사문화제' 개최

나주시의 '제7회 동백꽃 산사문화제'가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나주 불회사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가유산청과 나주시가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불회사가 주관하는 이번 산사문화제는 동백꽃 필 무렵 숲길을 걸으며 봄의 향기를 만끽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4일에는 대웅전 앞마당에서는 '춘추비로다회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달통패밀리의 통기타 연주를 시작으로, 한결후의 해금 및 대중가요, 에루하의 퓨전재즈 등 다채로운 선율이 고즈넉한 산사에 울려 퍼질 예정이다. '호랑이는 석장승을 등에 업고'라는 부제로 양일간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국가 보물인 '대웅전' 과 '건칠비로자나불좌상',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석장승' 등 불회사가 품은 5점의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문화유산 찾기 미션수행(보물찾기)'이 진행되며, 미션 완료 시 소정의 선물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입과 눈이 즐거운 먹거리와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불회사의 전통차인 '비로약차' 무료 시음 코너와 진달래와 동백꽃을 활용한 '화전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동백꽃에 간절한 소원을 적어 거는 '동백꽃 소원지' 행사도 열린다. 불회사의 정명화 종무실장은 "불회사의 창건 설화, 연리지, 석장승 등 풍부한 문화유산 이야기 자원을 활용해 아동 및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창의력을 일깨워 주고 싶다"며, "궁극적으로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유산'의 가치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축제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6-03-23 14:48:1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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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굿즈 3종'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

인천광역시는 지난 20일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열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인천시 굿즈 3종이 우수작(Winner)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6년 창설돼 올해 10주년을 맞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31개국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다. 올해는 총 1,515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39명의 글로벌 심사위원단이 공간·제품·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심미성, 독창성, 실용성, 기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에 수상한 인천시 굿즈는 ▲인천섬빛찻잔(Island Glow Teacup) ▲고인돌 고체 방향제(Ganghwa Dolmen Solid Air Freshener) ▲고인돌 레진 오브제(My Little Dolmen) 등 3종으로, 인천의 장소성과 역사성, 지역 고유의 정서를 생활 소품에 담아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섬빛찻잔'은 인천의 168개 섬을 모티브로 절제된 그래픽과 차분한 색채를 적용해 대표 섬의 실루엣을 담아낸 도자기 찻잔 세트다. 특히 백령도 찻잔에는 점박이물범을 적용해 상징성을 더했다. '고인돌 고체 방향제'는 강화 고인돌을 모티브로 한 제품으로, 전문가와 협업해 개발한 인천 고유의 향을 담았다. 패키지 또한 고인돌의 본질적 아름다움을 세련되게 표현해 시각뿐 아니라 후각까지 확장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고인돌 레진 오브제'는 고인돌의 형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소품이다. 기존의 거친 이미지를 덜어내고 유연한 곡선과 파스텔톤 색감을 적용해 다양한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한편 인천시는 올해 초 고인돌 에디션을 포함한 신규 굿즈 36종의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 현재 순차적으로 상품화를 추진 중이다. 해당 굿즈는 인천e음(이음몰) 앱을 통한 온라인 구매와 인천 송학동 '이음1978'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천시는 이번 수상이 단순한 지역 홍보를 넘어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인정받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앞으로 굿즈 팝업스토어 운영과 다양한 홍보를 통해 인천의 매력을 국내외에 적극 알릴 계획이다.

2026-03-23 10:11:17 이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