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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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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주거 안전 확보 업무협약 체결

경기북부경찰청(청장 이문수)은 지난 7월 12일 경기북부경찰청에서 DB손해보험,경기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스토킹범죄 등 피해자 주거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DB손해보험은 사회공헌기금 1억원을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지정 기탁하고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기금을 집행·관리하며 경기북부경찰청은 스토킹범죄 피해자 등 강력범죄 노출 우려가 있는 사회적 약자 200명에게 사회공헌기금 활용하여 민간업체의 홈 보안 서비스(CCTV)를 1년간 무상 지원한다. 홈 보안 서비스 주요 기능으로는 CCTV가 설치된 현관문 앞 실시간 영상 확인 및 배회 감지, 영상녹화, 출입내역 확인, 24시간 출동서비스 기능이 있어 스토킹범죄 뿐만 아니라 절도 등 범죄 예방효과와 범죄 대응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고영주 DB손해보험 경영기획실장은 "지속적인 지역사회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환철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는 "피해자의 일상 회복에 큰 도움이 될 이 사업이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발전하도록 운영하고, 모범사업으로 틀을 갖춰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문수 경기북부경찰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기북부 범죄피해자에게 실효성 있는 안전조치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스토킹범죄 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사회적기업과 유관기관 협업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범죄피해자를 보호·지원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2-07-13 13:06:0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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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컨벤션뷰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청년 대상 MICE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이사장 이동환)가 주관하는 '아시아 태평양 비즈니스 이벤트 유스 챌린지' 공모전이 막을 열었다. 2022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행사의 서막을 알리는 '아시아 태평양 비즈니스 이벤트 유스 챌린지'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전도유망한 청년을 육성하고 MICE 산업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된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고양컨벤션뷰로는 연초부터 국제컨벤션협회(ICCA) 및 한국MICE협회와 공동 주관하며 공모전을 기획해왔으며 아시아 태평양 MICE업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벤트이다. 이번 공모전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30세 이하의 대학생, 대학원생, 직장인(2인 1팀)을 대상으로 MICE 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7월 29일까지 공모받을 예정이다. 공모주제는 ▲글로벌 MICE 도시로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인 마케팅 방안 ▲전시컨벤션센터의 사업개발 전략 수립을 위한 창의적인 마케팅 방안 2가지 중 1가지를 선택하여 공모한다. 1차 예선전을 통과한 6개팀은 2022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행사 초청되며, 항공 및 숙박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 1일차(8월 23일)에 국내외 MICE업계 전문가 앞에서 제안서를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최종 우승한 3개 팀에게는 트로피와 상장뿐만 아니라, 올해 11월 폴란드 크라쿠프 개최 국제컨벤션협회 총회 참가 특전 또는 국제컨벤션협회 아태 행사 참가 특전을 거머쥐며 항공 및 숙박이 지원될 예정이다. 고양컨벤션뷰로 이상열 사무국장은 "청년을 대상으로 국제적인 MICE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 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MICE 기구들과 협력하여 청년들이 MICE산업에 발을 디딜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2022-07-13 13:05:5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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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오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청년이 근로활동을 통해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하면, 최대 3년 정부가 10만원(기초생활 수급 및 차상위 가구의 청년은 30만원)을 추가 적립해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입 대상은 현재 근로 중인 만 19~34세 청년 중 월 근로·사업소득이 50만원 초과~200만원 이하,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재산이 2억원 이하여야 하며, 3년 만기 시 최대 720만원(본인저축액 360만원 포함)과 예금이자를 받을 수 있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에 속하는 청년일 경우 현재 근로 중인 만 15세~39세 미만이 가입 대상이며,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원(본인저축액 360만원 포함)과 예금이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3년간 근로 상태를 유지하면서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온라인 교육(10시간) 이수 및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복지로 사이트(bokjiro.go.kr)에서 하면 되고, 부득이하게 방문 신청이 필요한 경우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청년 본인 및 동일 가구원 소득·재산 조사 등을 실시해 10월 중에 안내할 예정이다. 김영미 복지지원과장은 "가입 대상을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로 확대한 만큼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3 13:05:4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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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소외계층과 함께하는‘찾아가는 문화활동’

파주시는 오는 10월까지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2022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문화예술 수혜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복지시설, 소규모 학교 등 문화소외 계층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비대면 공연이 이뤄졌으나, 거리두기가 해제된 올해는 복지시설, 군부대, 전통시장 등 약 30개 시설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각계 기관 및 사업장과 연계해 지난 4월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전통예술단 호연, 임진강예술단 등 20개 단체가 국악, 클래식 음악, 연극, 비보이, 북한 문화예술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7월, 3653부대 댄스, 1사단 마술쇼 ▲8월, 25사단 무용, 경기세무고등학교 춤 ▲9월, 1767부대 오페라, 장애인시설 도란도란 인디록 밴드 공연 ▲10월, 용연초등학교 전통예술 공연 등이 예정돼 있다. 공연에 참여하는 한 단체 회원은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예술인들에게도 많은 보람과 기쁨을 얻게 되는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귀순 문화예술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웠던 공연단체뿐만 아니라 문화공연을 접하기 힘든 시설과 시민분들께도 좋은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2 11:18:0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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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재활용 활성화에 총력

파주시는 폐기물 발생량 억제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로 인한 택배·배달문화 확산으로 일회용품 사용량이 크게 늘어 재활용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현재 ▲재활용센터 지정 ▲아이스팩 순환사업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재활용품 전용봉투 제작 등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대형폐기물 중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을 간단히 수리한 후 판매하는 재활용센터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월부터 공동주택, 행정복지센터 58개소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해 수거한 아이스팩을 식품 제조·유통업 등에 제공하는 아이스팩 순환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농촌, 단독주택 등 재활용 취약지역에 폐기물 불법투기를 막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재활용 동네마당' 5개소를 설치했으며, '재활용 동네마당'은 일반 쓰레기,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을 품목별로 구분해 요일에 상관없이 배출할 수 있는 시설로, 내부에 CCTV를 설치해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재활용 동네마당'은 지역 주민을 관리자로 지정해 마을 내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과 시설물을 관리하게 해 주민 스스로 생활 여건을 개선토록 했으며, 원활한 수거를 위해 지난 1일 재활용품 전용봉투 400장씩을 각 시설 관리자에게 배부했다. 박준태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자원순환 시대에 발맞춰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7-12 11:16:2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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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2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사업 실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입주민의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공동주택의 관리기능을 강화하여 공동체 활성화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사업」을 실시한다. 우수관리단지 신청 대상은 주택법 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등)으로, 세대규모별로 3개 그룹(150~500세대 미만/ 500~1,000세대 미만/ 1,000세대 이상)으로 구분하여 총 4개 분야(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에 대하여 배점표 및 심사위원회 평가를 통하여 선정할 계획이다. 고양시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된 단지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심사 시 가점 부여, 사용검사일로부터 15년 경과되지 아니한 단지에도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으며, 인증동판 수여 및 유공 민간인에 대한 고양시장 표창과 2022년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시 우선 추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우수관리단지 평가를 희망하는 단지는 접수기간(7월 12일 ~ 8월 12일) 내에 고양시청 주택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안내문과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택과 관계자는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사업 실시로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사람 중심의 살기 좋은 공동주택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2022-07-12 10:45:3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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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와 함께하는 Bon Voyage!」선보여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은 국내외 여러 지역의 여행을 통해 얻은 다양한 감성을 우리 음악에 담아 창작한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와 함께하는 Bon Voyage!> 공연을 오는 7월 23일과 24일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선보인다. 창작 국악 그룹 '원초적음악집단 이드'는 피리와 지휘, 타악 등을 전공한 5명의 젊은 연주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능, 쾌감 충족을 목적으로 하는 쾌감원리를 뜻하는 '이드'라는 단어를 사용, 이러한 쾌감 본능을 국악 퍼포먼스로 해소시키고자 창단된 팀이다. 한국전통음악의 어법인 호흡, 장단, 시김새를 기반으로 서양의 리듬과 선법을 결합, 동시대인들의 공감대를 확장하고 음악적 쾌감이라는 본능을 이끌어내기 위한 공연을 추구한다. 2016년 서울시에서 주최한 국악활성화 신진국악인 발굴사업 '청춘열전 출사표'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공식적인 데뷔를 했으며, 국악방송 주최 2017년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금상을 거머쥐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Bon Voyage!"는 여행을 떠나는 사람에게 하는 프랑스어 인사말로, 이드와 함께 떠나는 상상 여행을 떠나는 관객들에게 전하는 말이다. 창작 작업을 위해 연주자들은 한국의 남해안, 동해안을 일주하고 러시아를 횡단, 홋카이도까지 가서 현지 아티스트 및 지역민들과 교류했으며, 각 지역의 민속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양식을 해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감성을 담아 이번 공연에서 연주되는 곡들을 완성시켰다. 한국 전통음악의 표현 방법과 틀을 확장하고자 했으며 2021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작품지원작과 서울남산국악당의 <남산, WE:路>공모에 선정됐다. 악기 구성은 피리, 태평소, 생황, 대피리와 장구, 베이스, 키보드, 기타, 드럼의 밴드 셋으로 이루어져 다양하고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보여줄 예정이며 공연 프로그램은 <페스타>, <월산>, <아, 산염불>, <염불 아라리>, <만자모>, <청천>, <나나니>, <오일 킹> 등으로 구성된다. 곡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이국적이며 독특한 감성을 담은 신명나는 곡들로 약 60분간 무대를 꽉 채우게 된다. 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연주자들과 함께 음악으로 해외여행을 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며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시원한 공연장에서 온 가족이 신명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와 함께하는 Bon Voyage!> 공연은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선정작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고양문화재단과 원초적음악집단 이드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여 사업비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한다.

2022-07-12 10:45:2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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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건설·안전주요 기업, ‘2022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참가’

LG 유플러스, 지에스아이엘, 휴랜 등 국내 스마트건설 및 안전 분야 선두기업들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2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 10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시행으로 급증한 건설안전 수요에 발맞춰 예년보다 확장된 규모로 참관객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안전중심 체계 구축에 맞춘 스마트건설안전 기업들의 관심과 참가가 두드러지고 있다. 먼저 LG유플러스에서는 안전사고 발생 Zero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특히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해 산업현장에서 작업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스마트안전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올해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는 추락 사고를 예방하는 스마트 안전장구 센서와 전용 플랫폼 등 다양한 U+ 스마트안전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년 건설안전박람회에 참가하는 지에스아이엘도 국내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 대표기업으로서, 최근 삼성엔지니어링(주) 투자 유치를 비롯해 SK(주) C&C와도 업무 협약을 체결해 향후 ESG 플랫폼 기반 구독형 현장 안전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다. 지에스아이엘은 건설·산업 현장에서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통합플랫폼 'BE-IT(비잇)'을 대표 솔루션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 기업들의 단체 참가로, 최첨단 IoT 센서 기반의 안전 장비/통합관제 솔루션을 운영하는 휴랜과 지능형 영상분석 기반 산업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인텔리빅스 등 대표기업 7개사도 만나볼 수 있다. 국내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해외 소재 건설안전기업들의 참여도 활발하다. 3M 코리아의 독자적 기술을 적용한 안전장비 및 개인보호구, 세계 방진 업계 선두주자인 독일 GERB 그룹의 내진(면진‧제진) 시스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벤틀리시스템즈의 스마트 건설관리 솔루션 등이 한국 진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참가한다. SQ 엔지니어링과 딥인스펙션의 안전진단/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도로터널 안전점검 차량, 특허를 받은 제다코리아의 다목적 도로관리 차량인 교통 신호자/방호차,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카네비컴의 라이다 기술, 국내 LED 랜턴 대표 브랜드인 크레모아(프리즘)와 엔젤스윙의 건설드론 데이터 솔루션 등 국내 기업들의 다양한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법무법인들도 참가해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안전 기업대상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주요 건설사와 공공기업의 안전 담당자가 바이어로 참가하는 「2022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기업을 모집 중이다. 오는 15일까지 참가 신청하는 기업에 한해 부스당 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방문을 희망하는 참관객도 홈페이지에서 무료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2022-07-11 10:08:3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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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제9대 전반기 원구성 완료

의정부시의회는 8일 제31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과 부의장, 3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여 제9대 의정부시의회를 이끌어갈 전반기 원 구성을 마쳤다. 이날 임시회에서 의장단 선거를 통해 의장 최정희 의원, 부의장 김현주 의원이 당선됐다. 상임위원장에는 자치행정위원장 김연균 의원, 도시·건설위원장 이계옥 의원, 운영위원장 김태은 의원을 선출하고 상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한편 3개 상임위원회는 ▲자치행정위원회 김연균(위원장), 권안나(부위원장), 조세일, 강선영, 김현채, 정미영 의원 등 6명 ▲도시·건설위원회 이계옥(위원장), 오범구(부위원장), 정진호, 김지호, 김태은, 김현주 의원 등 6명 ▲운영위원회 김태은(위원장), 강선영, 정미영, 권안나, 오범구 의원 등 5명이 선임됐다. 최정희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제9대 시의회는 13명 의원의 화합을 통해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며 새로운 변화의 장을 함께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원 구성을 마친 의정부시의회는 이달 제316회 임시회를 열고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2022-07-10 10:48:3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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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고양특례시의회 개원

고양시의회(의장 김영식)는 7월 8일(금) 제9대 고양시의회 원 구성을 위한 제264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향후 2년간 고양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장, 부의장 및 5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했다. 무기명 투표로 실시된 이날 의장선거에서는 재적의원 34명 중 34명이 투표에 참여하였으며, 투표 결과 김영식 의원이 총 32표를 얻어 압도적으로 당선되었다. 부의장 선거에서는 조현숙 의원이 투표 참여인원 34명 중 32표를 얻어 부의장에 당선되었다. 5개 상임위원장으로는 의회운영위원장 문재호 의원, 기획행정위원장 송규근 의원, 환경경제위원장 손동숙 의원, 건설교통위원장 김해련 의원, 문화복지위원장 고부미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의장단 선출 후 실시된 개원식에서 김영식 의장은 "사상초유 여야동수 의회라는 민심의 뜻을 받들어 협치와 상생을 의장역할의 기준으로 삼고 조화로운 의회 운영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말했다. 또한 "제9대 고양특례시의회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숙원사업을 해결해 나가는 실행력 있는 의회, 시민의 다채로운 요구를 정책에 담아 실현하는 의회, 집행부와는 건강한 협력과 건전한 견제‧비판으로 힘의 균형을 이루는 의회가 되어 진정한 시민의 고양시를 만들겠다."라며"시민여러분께서도 고양특례시의회가 시민의 행복한 미래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애정 어린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양시의회는 제9대 전반기 원 구성과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으며, 오는 7월 19일부터 7월 2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릴 제265회 임시회에서 고양시정의 첫 업무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2-07-10 10:48:02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