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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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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기숙사,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 업무협약

경기도기숙사는 지난 7일 기숙사 상업시설 동에서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수원시 장애인 복지기관 3곳(사단법인 작은행동 한사랑, 자혜학교, 자혜직업재활센터), 서울대 수원수목원과 '사회공헌활동 개발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5개 기관은 청년과 장애인이 연계할 수 있는 ▲기관 내 공간 및 인적·물적자원 공유 ▲지역사회자원을 활용한 사회적응 프로그램 참여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개발 및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기숙사는 장애인의 사회적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될 '수목원 힐링 숲 체험' 등에 입사생들이 활동 보조원으로 적극 참여하고, 카페 등 공용공간을 장애인들의 휴식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된 서울대 수원수목원은 국내 희귀식물 등 총 470여 종의 식물이 서식하는 곳으로, 장애인들의 숲 체험 공간으로 활용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기숙사는 입사생들의 지역사회의 공익활동, 특히 장애인들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활동하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협약체결을 토대로 지역사회 기관 간 사회공익활동이 더욱 활성화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있는 경기도기숙사는 경기도민 대학생과 청년 274명이 생활하고 있다. 그동안 '서호천 환경정화 활동', '구호 물품 정리'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2022-07-08 14:01:1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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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1회 지방의회 재정분석 포럼 개최

지방정부의 권한과 재정규모가 확대된 만큼 실질적인 감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지방의회의 재정분석 역량을 강화한다. 지방의 인구소멸 등 인구구조의 변화,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기술발전 등 경제와 사회 전반에 대한 질서개편 속에서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방분권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인사권독립이후 새롭게 개원하는 지방의회의 재정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 제1회 지방의회 재정분석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이전에는 개별 기관이 재정 업무에 대해 벤치마킹 수준으로 교류했지만 포럼을 통해 시·도의회가 모여 재정 분석의 선진기법, 토론, 분석 표준화 등으로 각 지역에 맞는 분석 업무를 도출하는 자리였다. 또 농업, 산업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선진 사례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계기 마련으로 효율적인 재정운용에 기여 할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안성진 회계사는 수의계약 후 설계변경 공사비 증액지출 지양, 매년 90% 이상 불용액 발생 예산, 세외수입에 대한 사후관리시스템 마련 등 내재된 문제점의 현상이나 특성을 확인하고 성과를 강조하는 결산검사의 기법을 강조했으며 김보라 회계사는 재무회계 결산 및 원가회계 등 지방정부의 효율적인 집행 등을 위해 지방정부의 재무제표 분석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여문 조사관은 예·결산 검토의 원칙과 주안점에서 사업방식, 기존 사업성과 집행실적 확인, 연내 집행가능성, 상위계획과의 불일치에 이어 의회심의(심의결과, 시정요구 등) , 감사원 감사, 중앙·지방정부의 평가를 반영해 사업의 신설 및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전국 17개 시·도의회에는 예산안과 결산분석, 의안비용추계 등 효과적인 재정운용에 기여하기 위해 설치된 예산정책담당관은 경기도의회, 서울시의회, 충청남도의회 3곳이며 14개 시도의회는 입법정책담당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재정분석 기능을 담당한다. 시·도의회는 재정 분석에 대한 업무량 파악 및 사전 조사가 미흡한 상태에서 인력을 채용하다보니 재정보다 시급한 전문위원실 및 입법정책 지원에 인력을 배치했다. 이러한 이유로 지방의회는 그동안 세입 및 세출예산 집행실적 중심의 결산심의 보다는 지방재정 투자심사, 학술용역 등 사전협의, 사업방식 등 절차 이행의 예산편성에 중점을 두었다. 지방의회가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3곳에 설치된 예산정책담당관의 기능이 향후 시·도의회로 확산되어 예산편성 중심에서 실제로 사업예산이 얼마나 집행되었는지 재정의 투명성 확보로 환류될 수 있도록 지방재정의 건전성이 강화되어야 한다. 경기도의회 예산정책담당관은 2012년에 설치되었지만 제한적인 자료요구, 집행부의 인식 부족 및 지방자치에 대한 모델이 없어 상임위 전체를 지원하지 못하고 일부 사업에 대한 기획분석 접근 등 시행착오를 개선하며 현재의 상임위별 사업분석으로 발전했다. 예산정책담당관은 재정 분석 역량강화를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에 사례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고 오는 7월 13일에는 국회예산정책처의 예·결산 분석기법 및 사례발표를 통해 국회예산정책처와의 교류협력 등을 통해 재정 분석 역량강화를 추진한다. 경기도의회 예산정책담당관은 포럼이 갖는 의미에 대해 "지방분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정분권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선 돼야 할 것은 행정의 능력 향상입니다. 재정 권한을 지방에 이양했을 때 충분히 이를 소화 할 수 있을 정도의 역량이 갖춰져야 정치권에서도 분권의 목소리를 크게 낼 수 있다며 이번 재정분석 포럼은 이를 위한 첫걸음" 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서울특별시의회, 부산시의회, 대구시의회, 인천시의회, 광주시의회, 대전시의회, 세종특별시의회, 충남도의회, 전라남도의회, 경상북도의회 등 11개 시·도의회의 예산분석관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화성시 소재 YBM연수원에서 「2022년 제1회 지방의회 재정분석 포럼」을 개최했다.

2022-07-07 15:50:1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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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하천 ‘푸르게 더 푸르게’

고양시의 하천은 모두 71개다. 국가하천 한강, 그리고 18개의 지방하천과 52개의 소하천이 실핏줄처럼 연결돼 있다. 하천은 구조와 위치를 기준으로 공릉천, 창릉천, 도촌·대장천, 장월평천 등 4개 수계로 나뉜다. 시는 맑고 깨끗한 물 관리를 위해 친환경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하천 살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총 200Km에 달하는 고양의 물길은 오늘도 생태 하천을 향해 흐르고 있다. ◆하수도 정비 단계적 추진… 공공수역 수질 개선에 '집중' 고양시에는 일산·벽제·원능·삼송 등 4개 수질복원센터(공공하수처리시설)가 있다. 특히 일산수질복원센터는 전체 하수량의 약 60%를 처리하고 있으며 향후 들어설 일산테크노밸리 등에 대비해 하수도 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하수관로를 정비하기 위해 환경부와 재원 협의를 거쳐 연차별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해 내년 상반기까지 노후 하수관로 39.8Km에 대한 교체, 보수가 이뤄진다. 하수 미처리 지역에는 하수관로를 신설한다. 지난 3월 '화전·대덕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첫 삽을 떴으며'덕이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이달 준공 예정이다. '흥도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오는 9월, '벽제3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시 관계자는 "하수관로 정비는 공중위생 향상은 물론 공공수역 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한다"며 "지역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하수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체계적인 하수 관리를 위해 지난달 스마트 하수도 시스템을 도입했다. 맨홀 2곳에 스마트 하수도 모니터링 시스템을 부착했으며 향후 확대 설치해 하수 역류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하수 수위에 따라 유입량 자동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하수 제어 시스템도 하반기에 시범 구축한다. 또한 하수도 불편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하수도 긴급출동 24시'를 운영하고 있다. 긴급 출동반은 3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하수 막힘과 역류, 파손, 악취 등의 문제를 해결한다. ◆시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다… 맑고 깨끗한 도심 속 생태 하천 고양시는 전국 최초로 고양하천네트워크를 구성해 생태하천 보전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73개 단체, 18,218명의 하천 지킴이들은 자율적으로 활동 중이다. 관내 하천을 순회하며 외래 식물 제거, 꽃길 조성, 생태교육 등을 함께한다. 또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사업으로 현재 21명이 하천 정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시는 하천 생태계도 살리고 더불어 공공 일자리도 늘리고 있다. 지난해 고양시 하천에 대한 소개와 문화·역사 정보를 담은 생태하천지도가 완성됐다. 지난 2013년부터 고양하천네트워크가 지도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장진천·문봉천 수계 편을 추가해 관내 하천 전 구간의 지도 제작을 마무리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생태하천지도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고양시청과 각 구청, 3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수질 정화, 악취 제거에 효과적인 EM(유용 미생물) 배양액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또한 관내 하천, 인공 수로 등에 설치된 하천용 EM 전용 공급 시설 27개소에서는 EM 배양액을 주 1회 투입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EM 배양센터에 자동화 시설을 갖췄으며 올해 목표 공급량은 2,040톤에 달한다. 한편 도심 속 하천은 친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창릉천에는 솔내음 누리길이 조성됐다. '2020년 경기도 청정계곡 복원 생활SOC 공모사업'에 선정돼 창릉천 내 불법 시설물을 정비했으며 약 2.8Km의 누리길과 함께 휴게 공간, 공공 화장실 등이 생겼다. 또한 벽제천에도 4Km 구간에 제방을 보축했으며 곳곳에 나무를 심고, 데크 쉼터와 벤치를 마련해 푸른 숲길을 조성했다. 아울러 올해 안으로 벽제천에 산책로, 징검다리, 자전거도로 등의 친수 공간을 더할 계획이다.

2022-07-07 13:36:0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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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직 인수위, 핵심공약 추진TF 구성 건의

고양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재개발·재건축, 교통허브, 경제자유구역 등 핵심사업을 담당할 TF 구성을 이동환 시장에게 건의했다. 고양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는 6일 고양아람누리에서 워크숍을 열고 그동안의 활동내용과 자료를 중간점검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인수위원회는 민선 8기 고양시 핵심 과제를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가칭)재개발·재건축 추진 TF, 교통허브 개발 추진TF, 경제자유구역 추진단구성을 이동환 시장에게 건의했다. (가칭)재개발·재건축 추진 TF는 1기 신도시 및 원당, 일산, 능곡 등 구도심의 재개발·재건축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외부전문가를 포함하여 민관합동 추진지원 시스템으로 생산적인 도시정비와 신도시 정책 발굴, 정책협의, 정비사업 정책 수립 및 협의체 운영 등을 담당한다. 교통허브 개발추진 TF는 킨텍스, 대곡역, 원당역 등 교통의 요지에 대한 효과적인 개발과 활용방안을 마련한다. 대곡역은 향후 6개 철도노선이 교차하는 교통의 요지임에도, 각각의 노선이 개별적으로 설치되고 있어 이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과 정비가 시급히 필요한 상황이다. 철도·버스 노선간 환승, 승객 이동 동선 효율성, 이용객 안전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포함한 복합환승센터가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GTX-A 노선이 설치되는 킨텍스역과 성사혁신지구가 개발되는 원당역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교통대책과 지역 연계 개발에 대한 전문적인 계획과 관리가 필요하다. 경제자유구역 추진단은 이동환 시장 취임 1호 결재 사안이다. JDS지구, 대곡역세권, 창릉신도시 자족용지 등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여 핵심전략산업인 정밀의료기술, K-콘텐츠, ICT 융복합기술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김수삼 고양특례시장직 인수위원장은 "지난 1일 민선 8기 고양특례시가 출범한 만큼 경제자유구역 지정, 재개발·재건축, 출퇴근 교통여건 개선 등 핵심정책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담TF를 신속하게 설치할 필요성이 있다"고 전했다.

2022-07-07 13:34:4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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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드론&4차사업 창업 경진대회 개최

고양특례시(이동환 시장)가 지난 5일 「화전 도시재생 연계 드론&4차산업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진대회에서 AI로봇연구소 팀과 에어뷰 모빌리티 팀이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이춘표 제2부시장의 기념사와 한준호 국회의원 및 허희영 한국항공대학교 총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이경혜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송규근, 고부미, 원종범 고양시의원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고양시는 4월부터 드론 관련 창업교육과 멘토링 과정을 실시했다. 이후 경진대회 지원자 접수 및 1차 서류 평가를 통해 경진대회에 참여할 8개 팀을 결정했으며 최종 발표심사에서 기술성과 시장성, 드론연계성 등의 기준을 반영하여 4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 결과드론과 AI를 활용한 3D가상환경 구축을 제안한 'AI로봇연구소'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드론 대중화 캠프를 제안한 '에어뷰 모빌리티' 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어군 탐지 드론 렌탈 서비스를 제안한'QueenBee' 팀이, 장려상은 소비자와 드론 조종사 매칭 서비스를 제안한 'Satisflying' 팀이 수상했다. 선정된 4개 팀에게는 사업지원금과 사업 고도화를 위한 엑셀러레이팅 과정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정된 예비창업자들이 드론센터 등 화전지역 내 창업공간에서 화전지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성화에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07 13:34:2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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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성경교육센터, 올 상반기에만 10만 명 이상 수강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총회장 이만희)이 운영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올 상반기에만 10만 명 이상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올 연말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식에서 세계 최대 규모라고 할 수 있는 10만 명 수료생 배출이 예상된다. 7월 6일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6월까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신규 등록 수강생은 10만 명을 넘어섰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매년 2만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2019년에는 한 해 동안 10만 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기하급수적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 올해 상반기 구체적인 수강생 숫자를 보면 국내 총 9만 1천여 명, 해외 3만 5천 명이며, 7월 6일 현재 수강자는 10만 5천여 명이다. 특히 신학생, 목회자의 수강 등록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오프라인 센터 운영을 중단하고 모든 교육과정과 시스템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며 비대면 시대에 맞춰 빠르게 변화했다. 그 결과 팬데믹 기간 전 세계 모든 종교가 교인이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을 때 유일하게 비대면 상태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뤄냈다는 분석이다. 온라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화상 성경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전권을 초등, 중등, 고등 과정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 때문에 성경을 전혀 모르는 비종교인에서부터 신학생, 목회자까지 누구나 다양한 과정의 수강이 가능하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강의 후 그룹 스터디와 1:1 교육도 마련돼 있다. 올해 급성장의 이유로는 신천지예수교회를 제대로 알아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난 때문으로 풀이된다. 유튜브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 각종 말씀세미나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 수준을 직접 접해본 이들이 그간 세상의 평가와는 전혀 다른 차원이란 사실을 인지하고 '직접 들어보고 판단하자'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4일까지 진행한 신천지 온라인 세미나(시온기독교선교센터 초등‧중등‧고등 강의)는 조회수 총 2천200만 뷰를 기록, 해당 기간 구독자 수는 6만 명 이상 증가했다. 해당 온라인 세미나 시청 후 신천지예수교회 측에 정규 과정을 문의한 사람들도 지난 2년 중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2020년 코로나19 상황의 아픔을 겪으면서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단체 혈장 공여에 참여하고 최근 혈액 수급 비상사태 때 자발적으로 단체 헌혈에 나서는 등 신천지예수교회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 널리 알려진 것도 수강생 증가에 한몫했다는 평가다. 그동안 기성교단이 퍼뜨린 악의적이고 왜곡된 정보와 달리 모범적인 가정생활과 사회활동을 하는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모습을 주변에서 직접 목격하고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직접 경험하고 판단해보겠다"며 적극적으로 수강 문의를 해온 사람들도 늘었다는 후문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지난 2년 동안 어려운 일도 겪었지만 하나님을 의지하고 오직 말씀과 복음전파를 생각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이뤄낼 수 있었다. 그 결과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흐름대로라면 올해 10만 명 수료생 배출도 가능할 것 같다. 유례없는 성장이지만 흔들림 없이 종교의 본질과 신앙인 본분에 충실한 참 종교가 되도록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7-07 13:32:2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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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중소기업 데이터 활용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2021년 우수사례 기업 참여 후기 공유 및 사업 참여 방법 등 소개 예정 고양산업진흥원(원장 오창희)은'2022년 중소기업 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사업'설명회를 오는 7월 12일(화) 킨텍스 제2전시장 308호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가 주관하는'2022년 중소기업 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지원 내용 및 참여 방법 등을 설명하기 위한 자리이다. 행사는 ▲ 사업 소개 및 경과 보고 ▲ 2021년 우수 사례 기업 참여 후기 공유 ▲ 사업 지원 방법 소개 및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진흥원은 사업에 참여할 수요기업을 7월 15일까지 모집 중에 있으며, 관내 중소기업 총 30개사를 최종 선정하여 ▲ 마케팅 전략 도출 ▲ 신제품 개발 ▲ 공정 개선 분야 등에서 데이터 기반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5일까지 고양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여 신청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그동안 데이터 분석 및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이 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올해 사업 참여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좋은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06 13:58:0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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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시, 관광특화거리 3곳 지정

고양시(시장 이동환)가 고양시 관광특화거리 지정을 공모했다. 공모 결과 정발산동 밤리단길 디저트 카페거리, 식사동 구제거리, 흥도동 성사골 음식문화거리 3곳이 고양시 관광특화거리로 지정됐다. 이번에 지정된 3개 거리는 지방보조금 지원 절차에 따라 최대 2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 받는다. 시는 관광 홍보물 제작, 고양시티투어, 관광서포터즈 등 각종 사업 추진에 관광특화거리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고양시 곳곳에 숨겨진 특화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지난 해 6월 「고양시 관광특화거리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후 올해 사업예산으로 1억 원을 편성했다. 정발산동에 위치한 밤리단길은 공방, 엔틱 가구점들을 시작으로 분위기 좋은 카페와 이국적인 맛집들이 들어서며 형성된 거리다. 밤가시마을의 경리단길이라는 뜻의 밤리단길로 불리게 되었다. 지난 3월에는 2022년 경기도 구석구석 테마골목사업 육성 공모 사업지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다. 시는 두 개의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노릴 계획이다. 식사동 구제거리는 구제의류를 취급하는 업체들이 자생적으로 모여 형성된 거리로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쇼핑을 하는 장면이 방송을 통해 노출되며 유명세를 탔다. 거리 내에 약 100여개의 구제 의류 업체가 입점하고 있으며 일상복은 물론 파티복, 웨딩드레스 등 쉽게 찾아보기 힘든 의류도 만날 수 있다. 흥도동에 위치한 성사골 음식문화거리는 도심에서 시골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거리이다. 주차장 등 시설이 쾌적하고 삼송지구, 창릉신도시와 일산, 화정, 원당을 잇는 고양시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가족단위의 방문이 많다. 인천공항과도 근접해 향후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도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관광특화거리 지정이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양시 내 숨은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2-07-06 13:51:51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