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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영
[김상회의 사주]계속 이렇게 잘 생활 할 수 있을까요?

우진수진 남자 78 년 10월 16 일 양력 아침 8시 10분 Q;아침에는 은행 경비 일을 하고 있으며 밤에는 대기업에서 야간 경비 일을 하며 은행 끝나면 바로 출근하는 형식이죠. 배우자는 원추각막이라는 안과질환에 걸려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생활에는 나름 만족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아이들(10살 남아 7살 여아)이 클 때 까지는 물론 정년까지도 이렇게 생활할 수 있는지요. 잠은 하루에 3~4 시간씩 자지만 적응이 돼서 남들 생각하는 것처럼 많이 힘들지는 않습니다. 혹 제주도나 강원도 또는 경북 쪽으로 이사를 가도 될까요? 연고는 없습니다. 제 재물운 자식운 등등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A:사주팔자 상 운세가 늘 좋은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사주상담을 하는 것도 안 좋은 것, 좋은 말을 듣기위해서 묻는 것이 아니고 이에 대한 자신의 부족한 점을 개선하는 방안을 듣는 기회라고 생각해야할 것입니다. 귀하는 신금일간(辛金日干:태어난 날)이 음력 9월생이라 사주자체가 신강(身强)한데 '촘촘히 잘 짜인 철근'과 같은 모습으로 신용이 있고 근면하여 어려움도 반드시 극복해 나가는 근기가 있으며 흑백이 분명하여 무엇을 하던 책임감 있게 잘 합니다. 정관(正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직업)운이 80세가 되어도 직장에 일손을 놓지 않게 됩니다. 그러니 계속 이어진다고 보는데 짬짬이 목공 기술을 배워두십시오. 2017년 지나서 우연히 직업이 조금은 바뀔 수도 있는 운으로 가며 상당히 발전 됩니다. 부부 궁에 곡각(曲脚)과 현침(懸針)살이 겹쳐있어 배우자 자리에 근심이나 수술수가 있습니다. 특히 2015년 6월 이후부터 부인의 안과질환이 심해지기도 할 것이니 운명이므로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야 하겠지요. 2017년까지는 재물운이 약하나 그 이후 운세가 바뀌니 향후 다가올 좋은 일에 대해 잘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걱정이나 고민도 적지 않겠으나 최선을 다할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발전의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한 개인의 적성은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적성이 상호 결합하여 직업에 알맞은 적성으로 나타나게 되며 동일한 적성유형에 관련된 직업이라도 각각 요구하는 수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하나의 직업과 하나의 적성이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발견된 나의 적성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므로 계속 보완해 나가야만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0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12월 8일 월요일(음력 10월 17일)

쥐 48년생 자녀 일은 지켜만 보자. 60년생 뜻밖의 애로가 생긴다. 72년생 싫어도 해야 할 일은 스스로 하라. 84년생 선심은 적당히 써야 약이 된다. 소 49년생 가족에 환영받을 일 생긴다. 61년생 장밋빛 전망일 때 조심할 것. 73년생 충동구매 고가품은 애물단지 된다. 85년생 소나기는 일단 피하는 게 상책~. 호랑이 50년생 양보단 질을 높여라. 62년생 지장인은 안팎서 훈풍이 분다. 74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86년생 공들인 일은 성사가 된다. 토끼 51년생 위기가 기회가 된다. 63년생 이상과 현실은 다름을 명심할 것. 75년생 측근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87년생 답답한 마음은 뻥 뚫린다. 용 52년생 나이 생각하며 움직일 것. 64년생 추진 중인 일은 급물살 탄다. 76년생 협상은 막판 진통 예상~. 88년생 연인이 마음을 열어 세상 다 얻은 격이다. 뱀 53년생 배우자와 외출이 즐겁다. 65년생 민감한 일에 애매한 태도 보이지 말라. 77년생 소통의 문제는 해결이 된다. 89년생 상사의 이율배반 언행에 부글부글~. 말 42년생 새 일은 기대반 우려반~. 54년생 자녀가 희소식 전한다. 66년생 큰일은 방향부터 잡고 시작할 것. 78년생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다. 양 43년생 콧노래 부를 경사 생긴다. 55년생 불필요한 오해 사지 않도록~. 67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79년생 기회가 왔을 때 제대로 한번 싸워보라. 원숭이 44년생 오너는 측근 전진배치 할 것. 56년생 문서일은 연기하는 게 이롭다. 68년생 배우자와 함께 꿈을 이뤄 보자. 80년생 기회 앞에 망설이면 손해다. 닭 45년생 외출하면 입이 즐겁다. 57년생 자손이 찾아와 즐겁구나. 69년생 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도 있다. 81년생 되지 않을 일은 일찍 포기할 것. 개 46년생 가족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58년생 배우자 태도변화가 의심스럽다. 70년생 상대 계획에 말려들지 않도록~. 82년생 일이 잘 풀려 기세등등하다. 돼지 47년생 반가운 벗이 찾아온다. 59년생 기회가 왔을 때 존재감 보여주라. 71년생 아이디어가 튀면 속설은 깨진다. 83년생 위기를 기회로 활용해 보자.

2014-12-0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국방부, '정신질환 병역면제' 판정기준 완화 추진

정신질환자의 병역면제 판정 기준이 최저 치료경력 6개월 이상으로 완화될 전망이다. . 국방부는 7일 정신과 질환자의 현역 입영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정신질환 병역면제 판정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이날 "정신과의 질병·심신장애의 정도 중 5급(병역면제) 판정기준의 최저 치료경력을 완화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현행 '징병 신체검사규칙'에는 정신과 질환에 대한 병역면제 판정 기준을 '최저 치료경력 1년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이를 '6개월 이상'으로 완화할 계획이라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국방부 자료에 따르면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장병이 늘면서 지난해 군병원 정신과 진료 건수는 3만8381건으로 최근 5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2009년 3만253건이던 군 병원 정신과 진료 건수는 2010년 3만2333건, 2011년 3만367건, 2012년 3만6111건으로 계속 늘고 있다. 특히 병무청의 '신검 인성검사 이상자 현황' 분석 자료를 보면 지난해 신체검사에서 '이상자'로 분류된 3만922명 가운데 87%(2만6786명)가 현역으로 입대하고, 13%(4136명)만 4급 보충역이나 재검의 판정을 받았다.

2014-12-07 17:07:57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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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혁신위 "의원들 회의 참석해야 수당 준다"

앞으로 국회의원들은 회의에 참석하지 않으면 수당을 받을 수 없게될 전망이다.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혁신위원회가 각각 국회의원 세비 가운데 회의 참석수당을 참석 일수를 따져 지급하는 방안을 확정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회는 국회의원에 대해 '무회의 무세비, 불참석 무세비' 원칙을 적용한 국회의원수당등에관한법률 개정안을 확정, 8일 예정된 의원총회에 보고한다고 7일 밝혔다. 국회의원은 직장인의 기본급에 해당하는 일반수당(월 646만원)과 입법활동비(314만원), 관리업무수당(58만원), 급식비(13만원), 여기에 회기 때 입법활동비의 30%(95만원)를 특별활동비로 추가해 기본 보수인 '세비'를 수령한다. 개정안은 특별활동비의 지급 명목을 반영해 회의참가수당으로 명칭을 바꾸고, 한 달치를 한꺼번에 책정하던 것도 30일로 나눠 회의에 한 번 참석할 때마다 하루 3만1000원씩 주도록 했다. 가령 한 달 동안 회의가 15일 열리고 이 가운데 5일을 정당한 사유 없이 빠진 경우 기존에는 특별활동비 95만원에서 5일치(15만원)를 뺀 80만원을 챙겼지만, 앞으로는 하루 3만1000원씩 계산해 3분의 1인 31만원만 받는다. 새정치연합 정치혁신실천위원회도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회의참석수당을 일 단위로 계산하는 혁신안을 확정했다. 새정치연합 혁신안은 회의 출석률이 25%에 못 미칠 경우 수당을 아예 지급하지 않도록 해 여당안 보다 더 엄격하다.

2014-12-07 16:48:13 유주영 기자
해외 한국인 유학생 3년 연속 감소…중국은 증가세

외국에서 공부하는 우리나라 유학생이 3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교육부에 따르면 2014년도(이하 매년 4월1일 기준) 국외 한국인 유학생(대학·대학원 등 고등교육)은 모두 21만9543명으로 지난해 22만7126명보다 3.3%(7583명) 줄었다. 이로써 국외 유학생은 2010년 25만1887명에서 2011년 26만2465명까지 증가한 것을 정점으로 3년 연속 감소했다. 연도별 한국인 유학생 감소율은 2012년 8.9%(2만3252명), 2013년 5.1%(1만287명), 올해 3.3%로 집계됐다. 지난 3년간 감소율이 두드러진 지역은 호주,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와 영국, 일본, 미국 등이다. 호주의 한국인 유학생은 2011년 3만3929명이나 됐지만 이듬해 1만7256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또 2013년 1만4180명에 이어 올해도 1만4139명으로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나타냈다. 뉴질랜드 역시 2011년 1만289명에서 올해 3556명으로 65.4%나 줄었다. 영국의 한국인 유학생도 2011년 1만7310명에서 올해 762명으로 감소율이 60% 가까이 됐다. 또 한국인 유학생이 가장 많은 국가인 미국은 2011년 7만2153명에서 올해 7만627명으로 2.1% 떨어졌다. 같은 기간 캐나다에서는 한국인 유학생이 1만5808명에서 9828명으로 줄었고 일본도 2만5692명에서 1만7283명으로 크게 감소했다. 반면 중국, 필리핀 등에서는 한국인 유학생이 늘어났다. 중국은 2011년 6만2957명에서 올해 6만3465명으로 8.1% 증가했다. 올해 한국인 유학생이 많은 국가는 미국, 중국, 영국, 호주,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 등의 순인데 중국의 비중이 전체의 28.9%로 미국(32.2%)와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갔다. 한·중관계가 경제를 중심으로 격상되고 중국에서 어학을 배우려는 학생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인다. 필리핀의 한국인 유학생도 2011년 3238명에서 올해 773명으로 배 이상 불었다.

2014-12-07 16:03:24 유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