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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영
수원 화성문화제 8일부터 열려…정조 능행차 재현

제 51회 경기도 수원화성문화제가 '왕의 놀이터-모두가 왕이 되는 곳'을 주제로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행궁, 연무대 등 수원화성 일대에서 펼쳐진다. 문화제는 정조대왕이 모친 혜경궁 홍씨의 회갑연과 부친 사도세자의 묘소 현륭원(지금 융릉) 참배를 위한 을묘년 원행(遠行)을 재연하는 줄거리로 구성된다. 첫날 팔달구 행궁동 행궁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연은 여민각 타종, 대왕 행차, 화성과 정조 스토리 영상쇼, 축하공연에 이어 화려한 불꽃쇼가 밤하늘을 수놓는다. 축제 하이라이트는 정조대왕 능행차와 이를 반기는 시민퍼레이드. 9일 오후 세계기록유산 원행을묘정리의궤(園行乙卯整理儀軌) 반차도(班次圖) 순서대로 장안문과 행궁, 팔달문, 중동사거리 등 원도심 일대에서 펼쳐진다. 정조가 화성에 머무는 동안 이뤄진 야간 군사훈련은 10∼11일 이틀간 연무대와 창룡문 일대에서 무예24기, 마상무예, 지상무예 등 무예 공연 '달의 무사'로 재연된다. 12일 행궁광장에서 열리는 폐막연은 대왕의 환궁을 주제로 원행을 회상한다. 이밖에 역사샘과 함께하는 화성골든벨(10일), 정조대왕 친림 과거시험·방화수류정 달빛음악회(11일), 짚신신고 화성걷기·혜경궁 홍씨 회갑연(12일)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 홈페이지 : 수원화성문화제(http://www.shcf.kr) ▲ 문의 : ☎031-290-3563

2014-10-02 15:42:34 유주영 기자
기사사진
"개천절 고속도로 교통량 441만대 이를 듯"

오는 3일 개천절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지난해보다 4.2% 늘어난 441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한국도로공사가 2일 전망했다. 개천절 당일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5일까지 고속도로 하루평균 교통량은 413만대로 전망됐다. 4일과 5일의 예상 교통량은 각각 435만대와 365만대다. 가장 혼잡한 시간대는 지방방향은 3일 오전 10시∼오후 1시와 4일 오전 10시∼오후 1시, 서울방향은 4일 오후 4∼7시, 5일 오후 2∼5시로 예상된다. 최대 예상 소요시간은 3일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4시간, 강릉까지는 7시간 40분, 부산까지는 7시간 10분이다. 4일과 5일 대전에서 서울까지는 2시간 50분이,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주요 혼잡 예상구간은 지방방향은 경부선 기흥나들목∼안성분기점, 영동선 덕평나들목∼이천나들목, 서해안선 비봉나들목∼서평택나들목 등이며 서울방향은 경부선 천안나들목∼안성분기점, 영동선 원주나들목∼문막나들목, 서해안선 당진분기점∼서평택나들목, 중부선 대소나들목∼일죽나들목 등이다. 도로공사는 연휴기간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경부선 서울요금소∼신갈분기점 등 28개 구간 209.7㎞에서 갓길차로제를 시행한다. 경부선 안성∼신탄진 구간에는 무인비행선을 띄워 법규 위반차량을 단속할 예정이다.

2014-10-02 14:15:07 유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