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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은
[인사] 코스콤

◇코스콤 <본부장 신규 임명>△경영전략본부 본부장 신경호 △자본시장본부 본부장 나용철 △IT인프라사업본부 본부장 현정훈 △금융사업본부 본부장 정기우 <본부장 전보>△경영지원본부 상무 고재술 △데이터사업본부 상무 홍동표 △테크놀로지센터 본부장 이종기 <부서장 신규 임명> △인증사업부 부서장 김우현 △시장데이터사업부 부서장 홍석원 △시장정보업무부 부서장 김혜원 △금융솔루션사업부 부서장 이용석 △시장인프라부 부서장 이범선 △HR부 부서장 신승항 △인프라서비스부 부서장 권성구 △마이데이터중계센터부 부서장 김흥재 △경영리스크관리부 부서장 황상검 △금융투자상품부 부서장 김기종 △시장사업실 실장 윤태헌 △금융상품기획실 실장 황일권 △파생야간시장개발TF부 부서장 하중우 <부서장 전보>△정보보호부 부서장 나희정 △기술지원부 부서장 정원태 △네트워크서비스부 부서장 윤현갑 △경영기획부 부서장 김성덕 △시장매매업무부 부서장 박지용 △경영지원부 부서장 박흥석 △직원복지부 부서장 오인환 △금융영업부 부서장 심무경 △금융업무부 부서장 이종열 △R&D부 부서장 이석배 △미래사업부 부서장 김완성 △스마트코스콤TF부 부서장 한상민

2024-03-04 14:00:0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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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아트, 제2호 미술품 투자계약 증권신고서 제출

미술품 경매회사 케이옥션의 자회사인 투게더아트가 제2회 차 미술품 투자계약증권의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29일 제출했다고 4일 공식적으로 밝혔다. 지난달 쿠사마 야요이의 2002년작 '호박(Pumpkin)'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제1회차 미술품 투자계약증권의 모집을 성료한 후 한 달 만에 제2회차 미술품 투자계약증권의 모집에 도전하는 것이다. 투게더아트가 공개한 금번 미술품 투자계약증권 기초자산은 신 입체파이자 심리적 입체주의(Psychological Cubism) 화풍으로 잘 알려진 미국 현대 예술가 '조지 콘도(George Condo)' 의 2001년 작품인 'The Horizon of Insanity'다. 조지 콘도는 크리스티, 소더비, 필립스 등 세계 주요 미술품 경매회사나 아트바젤 등 해외 주요 아트페어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이다. 최근에는 세계적 갤러리인 하우저앤워스(Hauser & Wirth) 등 메가 갤러리를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투게더아트측은 "금번 두번째 미술품 투자계약증권 기초자산으로 조지콘도의 명작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 대중성 있는 훌륭한 작품을 가격경쟁력을 갖춰 예술 작품 소장기회는 물론 투자매력까지 높여 투자자와 컬렉터 모두가 만족하는 공모가 될 수 있도록 주력했다"며 "향후 모회사인 케이옥션과 함께 미술품 유통시장과 자본시장을 연결해 건전한 미술시장의 대중화와 미술품이 제도권 내 확고한 대체투자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혁신금융시장내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는 포부를 함께 전했다. 투게더아트의 금번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초자산에 관한 정보는 투게더아트 홈페이지에 게재됐다. 또한, 기초자산의 실물 등은 9일부터 19일까지 사전공개 된 후, 청약기간 내에 다시 한번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기초자산 실물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은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소재한 케이옥션 전시장이다. 향후, 투게더아트는 금융당국의 심사를 통해 오는 2024년 3월 말부터 4월초 청약을 받을 계획이며, 투게더아트 홈페이지에서 회원으로 가입한 후 NH투자증권에서 투게더아트 청약 전용 계좌를 개설한 회원은 누구나 제한 없이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3-04 09:56:3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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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중개형 ISA 채권매매 서비스 오픈

하이투자증권은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내 채권매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본 서비스 오픈으로 하이투자증권 중개형 ISA 계좌를 보유한 투자자는 장내 및 장외채권을 거래할 수 있다. 지금까지 투자자는 하이투자증권의 ISA 계좌로 상장 주식,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등의 금융상품 매매가 가능했으나, 채권까지도 거래할 수 있다. ISA 계좌의 금융상품 거래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과 모바일·홈 트레이딩시스템(M·HTS)을 통해 가능한 것과 달리 장외채권 거래는 영업점 관리자와 상담을 통해서 진행할 수 있다. 중개형 ISA 계좌는 주식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배당 및 이자소득에 대해 200만원(서민형은 400만원)의 비과세 혜택을 적용한다. 20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9.9% 분리과세를 적용하며, 금융소득종합과세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투자자별 전 금융기관을 통합해 1계좌만 개설 가능하며, 매년 2000만원씩 총 1억원까지 투자할 수 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ISA 계좌는 절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품으로 채권 등 이자 및 배당 소득이 발생하는 상품 투자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수단"이라며 "최근 ISA 계좌의 납입 및 비과세 한도 확대가 추진되고 있어 절세 목적의 투자에 활용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3-04 09:56:0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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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밸류에이션 매력 확대...목표가 상향↑ -SK증권

SK증권은 4일 한화에 대해 자회사 가치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이 확대됐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8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연초 대비 51%, 한화생명과 한화갤러리아도 각각 11%, 7%씩 상승하면서 한화 보유 지분가치가 증가했다. 이에 한화 주가의 14%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매력은 유효하다"며 "다만 한화생명이 3 년만에 배당을 재개했음에도 전년과 동일한 750원의 주당 배당은 다소 아쉽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올해도 건설부문의 수익성 개선은 지연 가능성이 있으나 이라크 비스마야 공사 재개에 따른 미수금 인식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글로벌 부문에서도 하반기 질산 40만톤 증설에 따른 매출 증가가 예상돼 별도 손익 개선 시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화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4조4760억원, 영업이익 231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9% 상승 및 흑자전환된 수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영업이익 증가(63.9%)와 금융부문 영업적자 축소로 연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이에 연간 연결 영업이익도 1.8% 증가한 2조 4119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별도 영업이익은 건설부문 수익성 부진으로 85.2% 감소한 135억원을 기록했다. 주당 배당은 750원으로 현주가 대비 시가배당률은 2.6%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3-04 09:55:3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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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모멘텀 지속될까...당분간 박스권 흐름 예상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지원 방안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저주가순자산비율(PBR)주가 약세를 보이자 국내 증시도 상승 동력을 잃은 모습이다. 코스피는 지난주 4거래일 중 3거래일 간 하락세를 탔으며, 돌아오는 주에도 특별한 상승 압력없이 박스권 흐름에 갇힐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지수는 0.24% 하락했다. 정부 주도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안 발표로 인해 기대감이 올랐었지만, 오히려 시장의 아쉬움을 사면서 숨고르기에 들어선 모습이다. 지난달 동안 코스피지수는 5.81% 상승했는데, 대부분 저PBR주를 중심으로 오름세를 보였기 때문에 밸류업 실망감과 함께 증시도 힘이 빠지는 모습이다. 다만 3월에는 시장의 변곡점이 될 수 있는 주요 이벤트가 많다는 점이 주목된다. 우선적으로 3월에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이후에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2월 말 현재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이후 저PBR 업종 중심으로 매도 압력이 발생하고 있긴 하지만 다행인 점은 하방 경직성이 개선되면서 지수 하단 레벨이 이전에 비해 높아졌다는 것"이라며 "지수 저점이 높아질수록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상승 잠재력도 높아지는 편이기에 3월에는 저항선으로 작용하는 2700선 돌파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연준의 상반기 정책 전환 전망, 양호한 주요국 경기 모멘텀, IT 중심의 견고한 실적 전망 등을 감안하면 하방 경직성도 높을 것"이라며 "추가 조정이 온다면 다른 자산군으로 자금 이탈이 일어나기보다는 증시 내에서 순환매가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유명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3월 FOMC 이전까지 금리 조정 국면이 유지될 것"이라며 "당장의 지수의 추가 상승은 제한적이나 이익 모멘텀이 정체된 환경에서 좁은 박스권 흐름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빠른 시일 내에는 '슈퍼 화요일'로 불리는 5일이 기다리고 있다. 이날은 미국 대선에서 가장 큰 규모의 예비선거가 동시에 열리는 날로, 11월 미국 대선에 앞서 윤곽을 잡아 볼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다. 김일혁 KB증권 연구원은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후보 선출이 확정되면, 대선 불확실성이 시장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할 전망"이라며 "슈퍼 화요일 이후부터 대선 불확실성이 가격에 반영되면, 금리는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같은 날 미국 2월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지수가 발표되며, 중국에서는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가 최초로 공개된다. 중국이 부진한 경기 흐름을 보이고 있는 만큼 강력한 부양책을 내놓을지도 관건이 될 수 있다. 하지만, 3월에도 밸류업 프로그램 모멘템이 지속될 것으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 이들 역시 연준의 FOMC 등을 변수로 꼽고 있지만, 3월 주주총회 시즌, 4월 총선, 6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 확정 등 저PBR 테마주의 상승 동력이 아직 잔재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옥석 가리기'의 중요성은 재차 강조되고 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밸류업 프로그램이 트리거가 된 외국인 자금 유입은 단기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라며 "외국인 자금은 '저PBR주' 위주로 유입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3-03 15:39:4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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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윤 변호사의 부동산세상] 기한 내 내지 않은 재건축 개발비용공제자료, 소송 증거로 제출 가능할까?

최근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재건축 부담금 산정과 관련해 주목할 만한 판결이 있었습니다. 재건축초과이익은 재건축사업에 따른 정상주택가격상승분을 초과하는 주택가액 증가분으로서 조합 등에 귀속되는 돈을 의미합니다. 강남의 한 조합은 강남구청장으로부터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건축 부담금을 부과받았는데, 이 부과처분이 위법하다는 이유로 취소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재건축 부담금은 다음과 같이 산정됩니다. '재건축 부담금 = { 종료시점의 주택가액 - ( 개시시점 주택가액 + 부과 기간 동안의 정상주택가격 상승분 총액 + 개발비용 )} x 부과율' 그런데 조합은 "'일반분양분의 종료시점의 주택가액' 및 '개발비용 등'이 잘못 산정된 위법 등이 있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그러나 제1심과 제2심 법원은 모두 조합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서울행정법원 2015. 8. 13. 선고 2015구합56991 판결, 서울고등법원 2020. 9. 2. 선고 2015누55808 판결). 1) 조합은 "일반분양분 중 준공인가일까지 분양계약이 체결되지 아니한 세대들이 있었는 바, 준공인가일을 기준으로 한 주택가액은 실제 분양가격이 없으므로 0원으로 산정돼야 함에도, 구청장이 이를 '실제 분양가격'으로 산정했으므로 위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제1심, 제2심 법원은 "재건축이익환수법의 취지, 실제 분양가격 확인의 용이성 등을 고려하면, 동법이 부과종료시점에 대해 '주택재건축사업의 준공인가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더라도, 일반분양분에 대한 종료시점 주택가액은 '준공인가일 당시 분양되었는지에 상관없이' 실제 분양가격으로 보아야 한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대법원 역시 이러한 판단이 적법하다고 봤습니다. 2) 한편, 조합은 "아파트 단지 외부 공공도로가 지방자치단체에 제공됐으므로 그 부지의 가액이 개발비용에 포함됐어야 함에도, 위 부지의 가액이 개발비용에 포함하지 아니한 위법이 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제2심 법원은 조합의 위 주장 역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동법 시행령 제9조 제3항은 '법 제11조 제1항 각 호에 따른 개발비용은 납부의무자가 해당주택재건축사업의 시행과 관련해 지출한 비용으로서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3조에 따른 감사인의 회계감사를 받은 후 계약서, 금융 및 세금 납부 자료 등 그 증명자료를 갖춰 제시한 금액에 한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합이 부과처분 전에 도로 부지의 면적 및 도로 조성비용을 확인할 만한 계약서, 세금납부 자료, 감정서 등 증명자료를 갖춰 구청장에게 도로에 관한 개발비용을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법 시행령 제9조 제3항에 따라 개발비용에 포함되어 산정될 수 없으므로, 구청장이 개발비용에 도로 부지 가액을 포함하지 않은 것이 위법하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은 이와 달리 봤습니다(대법원 2023. 12. 28. 선고 2020두49553 판결). 재건축이익환수법 제20조에 따라 납부의무자가 개발비용 공제를 위한 자료의 제출기한이 지나도록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더라도, 제24조에 따라 해태기간에 비례한 과태료가 부과될지언정, 재건축부담금 부과처분을 다투는 항고소송에서까지 그 자료를 증거로 제출할 수 없게 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동법 제20조와 제24조가 개발비용을 뒷받침할 자료의 제출기한을 규정한 취지는 재건축부담금의 신속한 산정 및 부과를 통한 행정의 원활한 수행을 보장하고자 함에 있을 뿐, 이미 부과된 재건축부담금의 적법 여부를 다투는 항고소송에서 개발비용의 산정에 반영할 수 있는 증명자료의 범위를 제한하려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는 없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2024-03-03 13:25:1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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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가입 계좌 20만개 돌파!

KB증권은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가입 계좌가 서비스 오픈 두 달여 만에 20만개를 돌파하며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서비스는 기존에 KB증권이 제공하던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를 종료하며 2023년 12월 18일 새롭게 선보인 후속 서비스다.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가입자의 빠른 증가 요인은 서비스의 편의성과 환율 변동에 대한 리스크 감소로 분석된다.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는 증거금 사용을 보유 원화로만 가능했지만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서비스는 보유 원화는 물론 해당 국가의 외화까지 증거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개선해 해외주식 투자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는 고객의 해외주식 주문이 체결되면 당일 마감 환율로 적용됐다가 다음 날 고시 환율로 재정산되어 야간 변동 환율의 리스크가 존재했었다면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서비스는 주문 체결 시점의 실시간 환율로 정산되어 환율 변동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했다. 더불어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서비스 오픈에 맞춰 개선된 24시간 환전(미국, 일본, 홍콩, 중국 국가만 가능) 서비스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 주간 환전(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과 마감 후 환전(오후 4시부터 11시 30분)으로 구분돼 11시 30분 이후에는 환전이 불가능 했지만 24시간 환전서비스 시행으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환전이 가능해 환전 시점의 실시간 환율이 적용되면서 환전 역시 환율 변동에 대한 리스크를 줄였다. 김영일 KB증권 M-able Land Tribe장은 “‘글로벌원마켓 플러스’는 환율 변동까지 감안하며 매매해야하는 불편함을 보완해 보다 효율적인 투자가 가능하게했다”며 “향후 지속적인 고객 니즈 파악으로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외주식투자는 투자 결과 및 환율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 됨을 유의해야 한다.

2024-03-02 16:37:5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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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AI 반도체 소부장 ETF’ 상장 이후 수익률 40% 돌파

신한자산운용이 지난달 28일 기준 ‘SOL AI 반도체 소부장 ETF’ 의 상장 이후 누적수익률이 40%를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상장지수펀드(ETF)는 국내 ETF 중 최초로 반도체 소재ž부품ž장비 기업에 집중하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운영됐다. 높은 수익률의 요인으로는 상장시점부터 현재까지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에 자리하고 있는 한미반도체(상장일~현재까지 누적수익률 340.59%), HPSP(157.77%), 이오테크닉스(140.19%), 리노공업(55.04%) 등의 종목들이 ETF의 수익률에 높은 기여를 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지난해 국내 주식시장의 주요 흐름은 상반기 2차전지,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개됐는데 이때부터 국내 주요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AI 반도체 기업으로 본격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며 “이 가운데 HBM 시장 점유율 1위인 SK하이닉스 내 TC본더 점유율 1위 기업인 한미반도체를 필두로 고압수소 어닐링 독점기업인 HPSP, 온디바이스 AI 스마트폰 대표수혜기업인 리노공업 등의 주가가 좋은 흐름을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자산운용은 상품의 투자 컨셉 명확화, 투자판단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기존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를 ‘SOL AI 반도체 소부장 ETF’로 변경한다고 알렸다. 김 본부장은 “SOL AI 반도체 소부장 ETF은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 AI 반도체 기업으로 주목 받기 이전부터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의 메모리반도체에서 중요한 패키징 공정과 CPUžGPU와 같은 비메모리 반도체에서 중요한 미세화 공정관련 기업뿐만 아니라 온디바이스AI 등 핵심 AI 반도체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상장했다” 며 AI 반도체로 주목 받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 투자라는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명확하게 하고 투자자의 투자판단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초지수와 함께 ETF명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OL AI 반도체 소부장 ETF’ 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으로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국내 최초의 ETF로 2023년 하반기 개인순매수 1위를 기록한 대표 AI 반도체 ETF다.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가 760억원을 매수했고, 은행고객 위주의 자금 유입 역시 최상위권으로 상장한지 1년도 안 돼 AI 반도체 투자의 대표 ETF로 올라섰다. 27일 기준 순자산 총액은 3558억원으로 국내 AI 반도체 ETF 중 가장 많은 순자산을 기록하고 있다.

2024-03-01 14:18:0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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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 반도체 ETF 중 1년 수익률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단, 레버리지는 제외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8일 종가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의 수익률은 79.56%로 국내 상장 반도체 ETF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 상장 반도체 ETF 평균 수익률인 49.89%를 압도하는 수치다. 특히 한국 및 미국 주요 지수(코스닥, S&P500, 나스닥100) 수익률(9.92%~48.43%) 또한 모두 큰 차이로 앞지르고 있다. 해당 ETF의 6개월 수익률은 41.78%로 집계됐다. 이 같은 성과는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주가 고공 행진을 이어가던 엔비디아가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글로벌 주요 투자은행(IB)들의 전망도 긍정으로 유지하고 있어 향후 성장성도 낙관적이라는 시각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김승현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컨설팅담당은 "엔비디아는 2023년 기준 데이터센터용 GPU 시장점유율이 98%로 여전히 경쟁사 대비 높은 기술력과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고 이는 앞으로 지속될 것”이라며 “결국 AI의 성장에 따라 엔비디아(펩리스)로 시작해 TSMC(파운드리), 삼성전자(메모리), ASML(장비)까지 이어지는 반도체 지형이 앞으로 더욱 강화되므로 이에 맞는 새로운 반도체 ETF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022년 ETF 브랜드를 'ACE'로 변경한 뒤 처음으로 선보인 상품이다.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편입 상위 종목에는 ▲엔비디아(23.58%)를 비롯해 ▲ASML(21.40%) ▲TSMC(20.76%) ▲삼성전자(14.94%)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는 반도체 산업 내 주요 4개 분야(▲메모리 ▲비메모리 ▲반도체 장비 ▲파운드리) 대표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해당 ETF의 성격을 나타낸다.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이어지고 있다. 연초 이후 개인 투자자들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를 357억원 순매수했다. 그 결과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이달 7일 150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11영업일 만에 2000억원을 돌파했다. 순자산액은 현재 기준 2023억원으로 집계됐다. 김 담당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상장 직후부터 연금계좌 등을 통해 개인투자자의 선택을 받아 순자산액이 꾸준히 성장했다"며 "최근에는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이 더해져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생성형 AI 도입 이후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글로벌 반도체 영역별 1위 종목(엔비디아·TSMC·ASML·삼성전자)에 각 20% 수준으로 집중 투자해 해당 종목의 성장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 또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2024-03-01 14:17:4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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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PB 전 직원 고객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실시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순차적으로 사내 모든 프라이빗뱅커(PB)를 대상으로 고객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기본에 충실하는 ‘정도(正道) 영업’을 위한 초석 마련과 PB 개인의 내부통제 확립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강의로 구성됐다. 고객을 위해 지켜야 할 사항과 상품에 대한 내용 및 소비자보호 핵심사항, 임직원 정보보호 위주로 이어졌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PB 역량강화를 위해 조직 및 제도를 개편했다.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선제적으로 신설된 PB교육팀은 PB교육을 전담하며 체계적인 자산관리 역량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PB 개인평가에도 PB교육을 반영했다. 이로써 ‘고객수익률’과 ‘교육’을 동시에 개인평가에 반영해 PB 역량강화를 통한 고객수익률 제고라는 제도적 기틀을 갖추게 됐다. 임혁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영업그룹장은 “이번 내부통제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직원의 자발적 학습 및 직원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PB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신한투자증권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9 11:24:5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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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기관·외인 '사자'에 이틀만에 상승...2652.29 마감

국내 증시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안 발표 이틀만에 상승세를 보였다. 28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24포인트(1.04%) 상승한 2652.29에 거래를 종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430억원, 4593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5392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생명보험(9.98%), 반도체·반도체장비(1.11%) 등이 오르고, IT서비스(-0.80%), 전기장비(-0.44%)는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은 대부분 강세를 보였다. 반도체주인 삼성전자(0.41%), SK하이닉스(2.73%)가 동반 상승했으며, 대표 저주가순자산비율(PBR)주인 현대차(3.98%)와 기아(4.53%)도 급등했다. 이외 포스코홀딩스(2.46%)와 네이버(2.00%)도 올랐다. 이외 LG에너지솔루션(-0.74%), 삼성바이오로직스(-0.74%), 셀트리온(-0.05%) 등은 내렸다. 상승종목은 561개, 하락종목은 304개, 보합종목은 68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4포인트(1.13%) 오른 863.38에 마침표를 찍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439억원, 809억원씩을 팔아치웠다. 외국인은 홀로 1218억원을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2차전지주인 에코프로비엠(8.25%)과 에코프로(1.55%), 바이오 관련주인 에이치엘비(2.11%), 알테오젠(4.44%), 셀트리온제약(0.43%) 등이 올랐다.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엔켐(-11.92%)과 신성델타테크(-1.20%)는 하락했다. 상한종목은 4개, 상승종목은 868개, 하한종목은 1개, 하락종목은 654개, 보합종목은 125개로 집계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6원 오른 1333.6원에 마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28 16:25:1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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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신호철 신임 대표이사 내정

카카오페이증권은 28일 진행된 이사회를 통해 신호철 현 카카오페이 사업개발실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신 대표 내정자는 지난 2022년 4월 카카오페이 사업개발실장으로 합류해 중·단기 투자와 전략적 인수합병(M&A) 등을 총괄하며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파트너 발굴 및 시너지 창출을 이끌어 왔다. 특히, 해외 결제 확대와 미국 증권사 시버트 인수 추진 등 글로벌 금융 비즈니스 진출을 위해 다양한 신규 사업을 개발하고 사업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주도했다. 카카오페이에 합류하기 전에는 모회사인 카카오에서 전략지원실장으로 근무하며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주요 전략 수립과 의사결정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삼성전자, 인텔 등 국내외 대표 IT 기업에서도 근무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을 익혔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신 대표 내정자의 신사업 개발 및 기업 투자 역량, IT와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도 등을 바탕으로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증권 사업에 차별화된 서비스 및 사용자 경험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카카오페이 증권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 앱과의 시너지를 더욱 극대화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를 통한 수익 모델 다각화 등 외형 성장을 이루기 위한 전략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신 대표 내정자는 "막중한 책임감을 지닌 자리인만큼 본격적으로 성장의 폭을 확대하고 카카오페이증권만의 투자문화를 이어 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1호 테크핀 증권사로서의 위상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동력으로 삼아 도약하는 턴어라운드의 원년을 만들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신 대표 내정자는 오는 3월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걸쳐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28 16:19:0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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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된 IPO 시장...공모가 '뻥튀기' 주의보

기업공개(IPO) 시장에 활기가 되살아나자 '공모가' 과열 우려가 번지기 시작했다. 대부분 상단을 초과하는 공모가를 측정받는 것에 비해 첫 날 이후 주가 흐름이 평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국내 증시에 상장한 10개(스팩 등 제외) 종목이 모두 공모가 희망 밴드를 초과하면서 IPO 시장의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다만 공모가가 높게 측정되고 있는 만큼 일각에서는 부풀리기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올해 상장한 10개 종목 중 일부는 상장 후 주가가 오히려 하락하면서 마이너스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전날 상장한 조 단위 대어 에이피알도 공모가 희망밴드 상단을 25% 초과하면서 성공적으로 코스피 시장에 입성했다. 이날 개장 직후에는 87% 상승한 46만7500원까지 치솟았으나 종가 기준으로는 공모가 25만원 대비 1.3배 수준인 31만75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이틑날인 28일에는 30만원선도 위태로운 모습을 보이면서 장중 약세를 보였고 상장 첫날보다 4.25% 떨어진 30만4000원에 마감했다. 에이피알을 제외하고 올해 상장한 우진엔텍, HB인베스트먼트, 현대힘스, 포스뱅크, 이닉스, 스튜디오삼익, 케이웨더, 이에이트, 코셈 등의 상장 첫날 평균 수익률은 135.92%이다. 이들 중 최근까지 첫날 주가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곳은 우진엔텍과 포스뱅크뿐이다. 이 때문에 '공모가 뻥튀기'라는 지적과 함께 공모주는 '첫날 던지기 투자'라는 인식이 생겨나고 있는 모습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IPO 공모주 투자자 사이에서 첫 날 넣고 주가가 오르면 분위기 보고 던지는 문화가 형성된 것 같다"며 "통계적으로도 공모주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첫날 던지는 게 수익률이 가장 높게 나오는 상황이다보니 그런 현상이 부각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IPO 시장 자체에는 슈퍼위크에 약 20조원이 몰리면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성공적이라고 평가되는 에이피알 IPO에는 이틀간 증거금이 약 13조9000억원이 몰리기도 했다. 이에 따라 증시 부진으로 상장을 철회했던 조 단위 대어 서울보증보험을 비롯해, 케이뱅크, HD현대마린솔루션 등 빅 딜들이 줄줄이 IPO 시장 출격을 예고하면서 열기를 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 IB 업계 관계자는 "2022년 LG에너지솔루션의 등장과 함께 IPO 시장이 피크를 찍고 급격히 침체기를 겪은 뒤 2023년 하반기부터 중소형딜 위주로 달궈지기 시작했다"며 "지금은 IPO 시장이 평균점에서 평균 이상으로 확장해 나가는 국면으로, 빅 딜들이 많이 터져 줘야 하는 시기이고 국내 주식시장이 그러한 물량을 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흐름이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이다. 다만 '공모가 뻥튀기' 현상에 대해서는 "새로운 제도 설계에 따라 공모가가 첫 날 60~400% 사이에서 움직이다보니 변동 폭이 커지고, 리스크가 커진 만큼 던지는 투자자들도 많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28 15:49:08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