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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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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고객중심 현장경영 강화 조직개편

우리은행이 4일 고객 중심 현장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우리은행은 비대면을 선호하는 소호·자산관리(WM)고객을 위해 'WON컨시어지소호영업부'와 'WON컨시어지WM영업부'를 신설했다. 비대면 전담관리 서비스를 개인 리테일 고객에서 소호·WM고객까지 확대해 전 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디폴트옵션(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 도입에 맞춰 연금고객의 수익률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연금고객관리센터'도 만들었다. 센터는 고객관리기획팀, 수익률관리팀, 앤서백(Answer-Back)팀으로 구성되며 고객의 연금 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전문상담과 비대면 연금업무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대면·비대면 채널별 전문적인 연금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확대되고 있는 퇴직연금 시장 속 영업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기관공금고객, 연기금 및 공제회 대상 영업을 총괄하는 '기관공금고객본부'를 신설했다. 핵심기관의 주거래은행 재유치 준비와 정부정책사업 및 지자체 연계 기관 유치 등을 통한 영업기회 발굴에 집중해 기관공금영업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기반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글로벌 채널 조직을 통합 재편하고 국외영업점에 대한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제고해 지속적인 글로벌 전략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도 공고히 했다. 아울러 기존의 준법감시실의 내부통제 점검, 컨설팅팀과 상시감시 모니터링팀을 법규 준수와 영업조직, 본부조직 모니터링팀으로 확대 재편하고 소속장을 배치해 준법감시 체계를 강화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고객중심 현장경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고객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위대한 은행으로 나아가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7-04 11:01:3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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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금융사 연락 원클릭 차단 가능…‘두낫콜’ 개선

금융당국이 금융소비자의 피해 예방과 원하지 않는 금융기관의 연락을 차단할 수 있는 '두낫콜' 서비스의 이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금융위원회는 3일 소비자 친화적 두낫콜 시스템 개선 사안을 발표했다. 금융당국은 오는 12월8일 시행되는 개정 방문판매법에 대비해 금융기관의 방문판매 증가로 인한 금융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평온한 사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완방안을 마련 중이다. 이에 금융소비자가 원하지 않는 금융기관의 연락을 더 편하게 차단할 수 있도록 금융권 두낫콜 시스템을 개선했다. 먼저 한 번의 클릭으로 모든 회원사의 전화·문자에 대한 수신거부의사를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에는 참여 업권마다 개별적으로 금융기관을 선택하고, 전화만 거부·문자만 거부·모두 거부 중 하나를 일일이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다만, 일부 금융기관에 대해서만 연락을 허용하려는 경우 일괄수신거부를 선택한 후 허용하고자 하는 기관에 대해서만 별도로 수신거부의사를 해지할 수 있어 선택권이 높아졌다. 수신거부의사 유효기간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연장된다. 금융권 두낫콜에 수신거부의사를 등록한 경우 수신거부의사는 2년간 유효하며 2년이 경과한 경우 다시 수신거부의사를 등록하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앞으로는 수신거부의사의 유효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해 장기간 금융소비자의 평온한 사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개선되며 유효 기간에 수신거부의사를 철회하려는 경우에는 금융권 두낫콜 홈페이지의 두낫콜 철회 메뉴에서 수신거부의사를 등록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철회할 수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금융당국 및 협회는 금융소비자들이 금융권 두낫콜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다"며 "올해 중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금융권 두낫콜 개선방안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하고, 금융권 두낫콜 기능 및 편의성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7-03 14:06:3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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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취약 차주 주담대 금리 연 5%로 일괄 감면

신한은행은 금리 인상에 취약한 금융소비자의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금리 인상기 취약 차주 프로그램'을 이달 초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을 신규로 취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최대 0.35%포인트, 0.30%포인트 금리 인하를 추진하는게 주요 내용이다. 신한은행은 이 프로그램을 크게 4가지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지난달 말 기준 연 5% 초과한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의 금리를 연 5%로 일괄 감면 조정해 1년 간 지원한다. 예를 들어 현재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의 금리가 연 5.6%라면 고객은 연 5% 금리를 부담하고 은행이 연 0.6%를 지원하는 것이다. 또한 신한은행은 금리상한형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이 부담하는 연 0.2% 가산 금리를 1년 간 은행이 부담한다. 금리상한 주담대는 금융감독원과 은행이 함께 추진하는 상품이다. 변동금리를 이용하는 고객의 금리 상승 리스크를 완화하고 금리 상승폭을 연간 0.75%포인트 이내로 제한해 금리인상을 우려하는 고객에게 유리하다. 이와 함께 연소득 4000만원 이하,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로 전세자금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2년 간 금리 변동 리스크를 은행이 부담하는 금융채 2년물 전세자금대출 상품도 출시했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금리 인상 시에도 2년 간 고정금리로 이용할 수 있어 단기금리물에 비해 금리 상향 리스크를 제거할 수 있다. 이밖에도 신한은행은 새희망홀씨 신규 금리를 연 0.5%포인트 인하할 계획이다. 또한 신한은행은 연 2회 정기적으로 발송하는 금리인하요구 안내 문자를 지난 5월부터 월 1회 정기적으로 발송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지난 5월부터 금리 상승시 고객의 원리금 상환 부담을 줄이고자 주택담보대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금리 조건 그대로 대출 기간을 5년 연장해 최장 40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확대 시행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대출금리 상승을 걱정하는 취약 차주를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이번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금리상승기 차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7-03 14:04:2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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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상반기에만 58%하락…하반기 전망은?

세계경제 침체와 루나사태 등으로 올 상반기 비트코인이 53%나 폭락했다. 전문가들은 암호화폐시장 침체기 이후 연말 2만8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올 초 4만7686달러에 거래를 시작한 비트코인은 상반기 마지막날 1만9784달러까지 하락했다. 상반기에만 58.5%나 폭락한 것이다. 지난해 11월 최고점 대비는 70.9% 하락했다. 지난달 18일에는 비트코인 2만달러가 붕괴돼 장중 한때 1만7708달러까지 추락했다. 연중 최저점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2만달러 아래로 하락한 것은 2020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비트코인은 올해 세계경제 침체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불안해지면서 하락장이 시작됐다. 이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되면서 물자공급과 전쟁에 대한 불안 심리로 3만달러까지 추락했다. 전쟁장기화 속 지난 5월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와 테라USD 폭락 사태로 시가총액 1조달러 밑으로 하락하면서 2만달러까지 붕괴됐다. 최근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한 번에 0.75%포인트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했고 지난 27일(현지시간)에는 가상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탈(3AC)이 파산하면서 1만7000달러까지 하락했다. 침체기에 빠진 비트코인이지만 전문가들은 하반기 상승폭에 제한은 있지만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이치 뱅크에서는 올해 말 비트코인이 2만8000달러선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매리슨 라부르 도이치 뱅크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은 나스닥과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와 긴밀한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현재 미국 증시가 올 1월 수준으로 회복하게 되면 비트코인도 이 같은 회복세에 올라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가상화폐 거래소 루노의 비제이 아야르 부사장은 미국 CNBC와 인터뷰에서 "현재 시장 심리와 미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계획을 고려할 때 비트코인이 하반기 2만2000달러에 거래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또한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는 지난 5월 3일(현지시간)부터 6월 28일까지 약 1000만 달러(약 130억 원)에 달하는 비트코인 480개를 추가 매수하면서 하반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 현재 총 12만9699개다.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이 계속 진화하고 있는 만큼 부패되거나 파괴되지 않고 앞으로 영원히 지속될 자산이라고 생각한다"고 저가 매수를 지지했다. 투자심리 역시 천천히 회복하고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 지수'는 12점으로 여전히 '극도로 두려운(Extreme Fear)' 수준이지만 지난 6월 평균 3~4점에 머물렀던 것과 비교하면 투심이 개선된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7-03 14:01:51 이승용 기자
[인사]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

◆ 신한금융지주 ◇본부장 신규선임 △ESG본부장 조정훈(은행 겸직) ◆ 신한은행 ◇본부장 업무분장 △글로벌사업본부장 구형회 △대기업FI본부장 송인조 △대전충남본부장 노경훈 ◇부서장 신규임명 △플랫폼마케팅실장 강성진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기동 △팔탄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승환 △대전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신남식 △신한 인도본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이승한 ◇부서장 이동 △A세대 Tribe Leader 차동윤 △리테일신시장 Tribe Leader 최성곤 △기업DT Tribe Leader 김철수 △미래채널 Tribe Leader 허림 △데이터기획 Unit장 김강철 △디지털여신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임종준 △기업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류은상 △여신관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위현정 △상품관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김영훈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대우 △리스크총괄부 팀장(부서장대우) 전효진 △HR부 팀장(부서장대우) 성권모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김태형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이상웅 △강남중앙 기업금융2센터장겸 SRM 장인호 △강남중앙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박진용 △세종로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김재건 △서교 커뮤니티장 양정욱 △부천역지점장 박경미 △노원역지점장 황병윤 △충무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권혁창 △충무로역지점장 김선곤 △파이낸스센터지점장 조재성 △선유도역지점장 정하영 △목동현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신용욱 △기흥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오정환 △동탄 커뮤니티장 전진홍 △동탄지점장 장인규 △남양 기업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박창서 △신한PWM반포센터 지점장겸 PB 김정애 △신한PWM서교센터장 윤상규 △명동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배연수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SBJ은행 본점) 이성렬

2022-07-01 16:46:5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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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은행부문 9년 연속 1위

신한은행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2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Korean Standard Service Quality Index)'에서 9년 연속 은행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국내 최초의 한국 서비스산업 품질평가 조사로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대한민국 서비스 산업과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해 2000년부터 조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신한은행은 서비스 전반을 고객 관점에서 바라보고 꾸준히 개선 활동을 펼친 것을 인정받아 은행부문 9년 연속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바른 상품 판매문화 확립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활동 강화 ▲고객접점별 맞춤 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한 실시간 고객소통 ▲디지털과 AI기술을 활용한 무인점포 '디지털라운지' ▲ 미래형 혁신 점포모델 '디지로그 브랜치' ▲평일 저녁과 토요일에도 문 여는 '이브닝플러스' 영업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 접점의 혁신을 통해 보다 편리한 서비스와 최적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보호와 권익제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이 신년사에 발표한 핵심가치인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에 발맞춰 새로운 고객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6-30 16:55:4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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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경기침체·스리애로즈 파산…비트코인 2만달러 재붕괴

가상화폐 헤지펀드인 '스리 애로즈 캐피털'이 파산하면서 비트코인 2만달러가 재붕괴 됐다.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도 겹치면서 가상화폐 빙하기가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3시4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75%(72만6000원) 하락한 256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전일 대비 4.37%(6만4000원) 하락한 140만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마켓캡에서도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04% 하락한 1만9942달러, 이더리움은 5.73% 하락한 10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락은 가상화폐 헤지펀드인 '스리 애로즈 캐피털'이 결국 파산했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스리 애로즈가 지난 27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의 법원에서 파산 선고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버진아일랜드 법원은 구조조정 자문회사 테네오의 파트너 2명을 스리 애로즈의 파산 절차를 관리할 파산관재인으로 선임했다.?테네오 측은 스리 애로즈의 보유 자산을 파악한 뒤 채권자들로부터 채무 정보를 취합할 계획이다. 스리 애로즈는 보이저 디지털에 3억5000만달러 상당의 스테이블코인 USDC, 3억45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1만5250개를 상환하지 못했다 최근 가상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급락한 것이 스리 애로즈의 유동성을 악화시킨 것으로 이 회사는 지난 5월 폭락한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에도 투자한 바 있다. 또한 미국의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부진한 것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6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98.7을 기록해 202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특히 6월 기대지수가 전월의 73.7에서 66.4로 크게 떨어져 2013년 3월 이후 가장 낮아졌다. 한편 이날 암호화폐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 지수'는 12점으로 여전히 '극도로 두려운(Extreme Fear)'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6-30 16:52:1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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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탄소절감 걸음기부 ‘소중한 발걸음’

IBK기업은행은 'IBK 2040 탄소중립' 이행 원년을 맞아 임직원들의 걷기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걸음기부 캠페인 '소중한 발걸음'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IBK 2040 탄소중립'은 2021년 정부가 선언한 2050 탄소중립보다 10년 앞선 IBK의 탄소중립 선언·이행으로 ESG 경영 실천과 탄소경영 리딩뱅크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7월 한달 동안 걷기 어플을 통해 IBK임직원들의 걸음수를 측정해 목표 걸음 달성시 4억800만원의 기부금을 폐비닐 업사이클링 화분 제작과 탄소중립 매거진 발간, UN청소년환경총회 개최에 후원할 계획이다. 목표걸음수는 임직원들에게 'IBK 2040탄소중립' 이행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2억400만보로 정했다. 폐비닐 업사이클링 화분은 지역아동센터 및 요양원과 연계해 어린이 및 취약계층을 위한 환경교육과 원예치료의 도구로 사용될 예정이며 MZ세대를 위해 발간될 탄소중립 매거진은 전국 70여곳의 독립서점 및 문화공간에 배포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UN청소년환경총회에도 기부금을 후원해 미래의 글로벌 에코리더 양성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윤종원 은행장은 "탄소중립 이행 원년의 의미를 임직원과 공유하는 차원에서 이번 걸음기부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6-30 15:20:5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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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창립 40주년 그룹사 대고객 이벤트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7월 7일 창업 40주년을 맞아 은행, 카드, 금투, 라이프 등 그룹사가 함께하는 대고객 이벤트를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번 이벤트를 신한의 40년을 함께해 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고객감사 이벤트'와 고객과 함께 더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ESG 이벤트'로 구성했다. 신한은행은 7월 한 달간 금리 우대 특판 예 적금 상품을 출시하고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골드바, 백화점상품권, 아이패드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매일 400명에게 4000원 땡겨요 쿠폰 제공 이벤트 및 환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신한은행의 ESG 경영에 대해 알아보는 'ESG 퀴즈' 및 고객이 직접 신한은행의 ESG 경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신한은행에게 바라는 ESG'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오는 7월 1일부터 일주일 간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2~7개월 무이자할부와 함께 창업 40주년 관련 O/X퀴즈 이벤트를 통해 개인별 최대 4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자체 투자정보 공유 콘텐츠인 '어쩔투표 알파티비' 를 통한 개인연금 지원 이벤트, 신한은행과 연계한 글로벌 FNA 계좌 신규 고객 대상 여행상품권 제공 이벤트 및 나무심기 ESG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라이프는 7월 한 달간 미니보험 가입 고객 대상 최대 3000 포인트 리워드 제공과 함께 마케팅 동의 고객 대상 추가 포인트 선착순 제공 및 스타벅스 기프티콘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신한금융그룹 통합플랫폼인 신한플러스에서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신한플러스 서비스 조회 고객 중 선착순 40만명 대상 최대 7777포인트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신한의 창업 40주년을 함께해 주신 고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그룹사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출시와 혜택 제공을 통해 신한금융의 비전인'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6-30 15:20:2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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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그린리모델링 이차보전대출(SOL) 프로세스 시행

신한은행은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모바일 SOL(쏠)에서 '신한 그린리모델링 이차보전대출(SOL)'을 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이란 에너지 소비가 많은 노후 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시켜 에너지 효율과 성능을 끌어올리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공건축물과 민간건축물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한 그린리모델링 이차보전대출(SOL)'은 개인고객이 대상이며 주택의 단열 및 창호교체 등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 공사자금을 지원하는 대출상품이다. 대출대상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에서 사업승인 및 대출추천을 받은 KB시세 9억원 이하의 아파트 소유주이다. 대출한도는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 한도이며 60개월 동안 원금균등분할상환한다. 대출신청은 고객이 시공사를 선정해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로 사업신청 후 '그린리모델링 사업 확인서'와 '그린리모델링 사업완료 확인서'를 발급 받고 신한 SOL(쏠)에서 '그린리모델링 사업 승인번호' 조회 및 아파트 시세 조회를 통해 대상여부를 확인하면 언제든지 한도 조회와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고객은 국토교통부에서 에너지 성능 개선 비율에 따라 연 3.0%(차상위계층은 연 4.0%)까지 대출이자를 지원해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대출심사를 거쳐 연 4.5% 대출이자가 확정되면 고객은 연 3.0% 대출 이자를 지원받아 연 1.5% 대출이자만 부담하면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SOL(쏠) 확대 시행으로 더 많은 고객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이자는 줄이는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이 지난해 9월 발표한 ESG 슬로건 '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에 맞춰 고객과 사회와 함게 상생하는 녹색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6-30 15:12:4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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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IBK 1st Lab(퍼스트 랩)’ 4기 참여기업 모집

IBK기업은행은 오픈 이노베이션 테스트베드 'IBK 1st Lab(퍼스트 랩) 4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IBK 1st Lab'은 혁신 금융 서비스 개발을 위해 참여 기업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은행의 상품·서비스, 업무 프로세스 등에 융합할 수 있는지 검증하고 테스트에 성공하면 본격적으로 사업화를 추진하는 혁신 테스트베드다. IBK는 'IBK 1st Lab' 참여기업에게 혁신기술과 아이디어의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은행 내부 데이터 활용, 전용 협업공간, IT인프라, 검증비용 등을 지원하고 투자연계 기회도 제공한다. 2019년 9월 출범 이후 총 34개 혁신기업이 35건의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AI 부동산 자동심사 시스템', '디지털 본인인증 서비스', '소상공인 미래성장성등급 평가시스템' 등 혁신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7월 28일 까지이며 디지털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 기관, 대학, 연구소, 개인이라면 누구나 IBK기업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참여기업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평가를 거쳐 8월 말까지 최종 선발할 계획이며 모집과 관련된 주요 내용은 오는 7월 8일 오전 줌(Zoom) 온라인설명회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경영환경 변화에 적기 대응하고 속도감 있는 혁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4기 선발 시기를 앞당기게 되었다"며 "하반기에는 'AI 문자메시지 사전검증 시스템' 등 'IBK 1st Lab'을 통해 발굴한 신규 혁신 서비스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6-30 14:02:4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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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통신 3사 본인확인 기관 신규 선정

신한은행은 통신 3사가 주도하는 본인확인 시장에서 신규 본인확인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본인확인기관은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않고 인증서, 휴대폰, 신용카드 등 대체수단으로 본인확인을 할 수 있는 기관으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심사하고 지정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9일 제31차 위원회를 열고 정보보호·법률·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 부적합 항목 없이 일부 개선 필요항목을 완료하는 조건으로 신한은행을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9월 금융권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전자서명인증사업자' 로 인정받고 이번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과거 공인인증기관이 가지고 있던 자격을 모두 획득해 신한인증서로 본인확인서비스 및 온라인 금융서비스에 활용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신한은행은 올해 본인확인기관 지정 심사에 최초로 도전해 한번에 지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본인확인시장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디지털 경제생활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이 신년사에 발표한 핵심가치인 '바르게,빠르게, 다르게'에 발맞춰 신한인증서로 인터넷 회원가입부터 본인인증까지 온라인에서 본인을 증명하는 모든 거래가 가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신한인증서를 제공해 고객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온라인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6-30 13:47:58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