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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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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학생들, 부산 비석문화마을 ‘관광 명소’ 조성 프로젝트 완료

동아대학교 마케팅 동아리가 역사적 가치를 지닌 부산 서구 비석문화마을을 관광지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동아대 경영학과 동아리 '베타감마시그마(베감시)'는 부산 RISE 사업의 '대학과 지역 사회 상생 협력 강화' 과제에 선정돼 5개월간 지역 현안 해결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 동아리는 2024년 11월 조성된 서구 역사·문화 관광 거리인 '서리단길' 구간 중 출발점인 비석문화마을에 주목했다. 비석문화마을-한형석 자유아동극장-임시수도 대통령관저-부산전차-임시수도 정부청사를 연결하는 서리단길 중에서도 이곳은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독특한 공간이다.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 피란 시기의 흔적이 고스란히 보존된 이 마을은 역사적 가치와 주민 생활 문화가 어우러진 곳으로, 부산시는 유네스코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베감시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코스를 3가지로 구분하고 이정표를 설치했다. 또 낡은 골목길에 화단을 조성해 마을 환경도 개선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지도한 서주환 경영학과 교수는 "서리단길은 여느 '~리단길'과 달리 한국 근현대사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비석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마을을 걸으며 자연스럽게 역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도윤·전병민 학생은 "서리단길이 역사와 문화, 주민 삶이 공존하는 공간으로서 서구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혜련 아미동 주민센터 동장은 "베감시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비석문화마을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베감시가 운영하는 서리단길 공식 인스타그램은 팔로워 3200명을 돌파했으며, 최고 110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활발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1-11 10:40: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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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지원 기업 2곳, AI 반도체 기술로 CES ‘혁신상’ 수상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가 주관하는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참여 기업 2곳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모빌린트와 인텔리빅스는 CES 2026에서 기술 혁신성과 시장성,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받아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모빌린트는 국산 AI 반도체(NPU) 기반의 고성능·저전력 에지 AI 가속 기술로 상을 받았다. 서버 중심이 아닌 디바이스에서 직접 실시간 AI 연산을 처리하는 이 기술은 재난·안전·영상 분석 분야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상용화의 핵심으로 꼽힌다. 인텔리빅스는 지능형 영상 분석과 VLM (Video-Language Model)을 접목한 차세대 AI 관제 기술의 혁신성을 평가받았다. 영상 이벤트를 자동 분석하고 상황을 자연어로 설명·요약해 오탐을 줄이며 관제 효율을 크게 높인 점이 주목받았다. 이들 기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경남TP가 수행하는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을 통해 국산 AI 반도체 기반 산불 조기 경보 및 자율형 안전관제 등 재난·안전 분야 실증을 공동 진행하고 있다. 조유섭 경남TP 경남인공지능혁신본부장은 "CES 혁신상 수상은 실증 사업으로 기술을 고도화해 온 참여 기업의 성과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상징적 사례"라며 "국산 AI 반도체 기반 온디바이스 AI 기술과 지능형 영상분석, AI 관제 기술 등 다양한 실증 성과가 세계 시장으로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1 10:40: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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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부산대, 초광역 RISE사업 협력 위한 MOU 체결

국립창원대학교와 부산대학교가 부산·경남 지역의 초광역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지난 8일 양 대학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RISE사업 협업 체계를 마련하고 교육·연구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약식에는 박민원 총장, 이희두 기획처장, 오택현 RISE사업 부단장과 최재원 총장, 박상후 대외·전략부총장, 이창환 국제처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초광역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국립창원대 글로컬첨단과학기술(GAST)공학대학원과 부산대 AI 대학원 간 상호 교류도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국가 균형 성장을 위한 지방대학 육성 정책과 연계해 상호 이익을 창출하는 공동 협력 사업도 추진한다. 박민원 총장은 "기계공학대학과 AI 특성화 단과대학 신설을 통해 미래 산업 중심 대학으로 도약을 준비 중인 우리 대학에 이번 협약은 큰 의미가 있다"며 "초광역 협력을 통해 AI·첨단공학 분야 인재 양성과 연구 경쟁력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원 총장은 "양 대학의 협력이 지역 산업과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RISE사업을 비롯한 정부 정책과 국책사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부·지자체 연계 사업과 첨단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 확대할 방침이다.

2026-01-11 10:38: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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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부산 첫 클래식 전용 ‘낙동아트센터’ 개관

부산시는 오는 10일 오후 5시 서부산권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낙동아트센터' 개관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낙동아트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987석 규모의 콘서트홀과 292석의 다목적 공연장인 앙상블극장으로 구성됐다. 개관 전부터 클래식 협연, 오페라, 합창, 실내악, 성악 등 다양한 시험 공연이 잇달아 매진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날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개관 공연에는 예술 분야 주요 인사와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시민들과 예술인들의 축하 영상으로 시작하는 이번 공연은 1부 창작 교향곡, 2부 말러 8번 교향곡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역 작곡가가 낙동강의 역사와 생명을 주제로 작곡한 창작 교향곡 '낙동강 팡파레'가 초연되며 비수도권에서 처음 연주되는 말러 교향곡 8번은 낙동아트센터 페스티벌 오케스트라(NAFO)와 부산·김해·창원 등 낙동강 유역 예술가 330여명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1월 10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되는 개관 페스티벌에서는 총 20개 작품, 27회 공연이 펼쳐진다. 자체 제작 오페라 '아이다'를 비롯해 독일 쾰른(WDR) 방송오케스트라와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킹스싱어즈의 내한 공연이 예정돼 있다. 또 부산 지역 예술 전공 고등학생, 대학생과 NAFO의 협연인 '미래 세대 클래식 협연 콘서트', 140여명으로 구성된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낙동이 여는 클래식 신세계', 부산 정상급 피아니스트들의 '낙동의 바람 피아노를 노래하다' 등 지역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공연들이 마련됐다. 낙동아트센터는 명지지구 문화복합시설 건립 상호 협력 협약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630억원을 투입해 건립한 뒤 부산시에 기부 채납한 시설이다. 2021년 착공해 2025년 5월 준공됐으며, 강서구에 시설 관리 운영이 위임된 후 하반기 시범 운영을 거쳐 정식 개관하게 됐다. 시는 앞으로 낙동아트센터가 서부산권 대표 문화시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강서구와 협력해 운영 전반을 지원하고, 시설 관리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낙동아트센터는 서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이라는 상징성을 넘어,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성장 기회, 시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삶의 여유를 드리는 소중한 결실"이라며 "이 공간이 청년 예술가들의 꿈을 키우고 시민의 일상에 감동을 더하는 문화 생태계의 중심이자 낙동강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1 10:33: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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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북항 재개발 총괄건축가 위원회 운영

부산항만공사는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의 상부 콘텐츠 추진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8일부터 총괄건축가 위원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총괄건축가는 신도시, 도시 재생, 대형 복합 개발 사업 등을 추진할 때 사업 전체를 총괄하고 조정하는 전문가로, 국토교통부 및 각 지자체에서 지정해 운영하는 제도다.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은 유휴 항만공간을 해양·문화·관광·업무 기능이 결합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프로젝트다. 부산항만공사는 실질적인 도시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 수립에 집중하고 있다. 위원회는 건축, 도시계획,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북항 재개발 상부 콘텐츠 기본 구상안에 대한 종합 검토와 자문을 맡는다. 이번 위원회 운영으로 개별 시설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북항 전체를 유기적 공간으로 조망하며 공간 배치, 콘텐츠 도입, 동선 및 경관 계획 등을 통합 조율할 수 있게 됐다. 송상근 사장은 "총괄건축가 위원회 운영은 북항 재개발 사업을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과정"이라면서 "상부 콘텐츠를 중심으로 북항이 시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찾는 공간으로 활성화되고, 원도심과도 조화롭게 연계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1 10:32:4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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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계약 심사·일상 감사로 지난해 예산 7.6억 절감

산청군은 지난해 계약 심사와 일상 감사 운영을 통해 7억 61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9일 밝혔다. 계약 심사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의 입찰·계약 전 단계에서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제도다. 일상 감사는 주요 정책 집행 업무에 앞서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하는 과정이다. 군은 총 337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기획 단계부터 현장 여건에 맞는 공법이 적용됐는지, 불필요한 공정이 포함되지 않았는지 등을 집중 감사했다. 그 결과 과다 책정된 설계 단가를 시정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원가 계산으로 예산을 줄일 수 있었다. 절감된 예산은 주요 현안 사업과 군민 복지 증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재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성과는 철저한 사전 예산 감시망으로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낭비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단순히 비용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확보된 재원을 더 필요한 곳에 배치해 예산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전문성을 강화한 계약 심사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실 공사 방지와 품질 향상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꼼꼼한 사전 감사는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하는 최후의 보루"라며 "올해에도 전문적인 원가 분석과 현장 중심 감사를 통해 건전한 재정 운영과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1 10:32: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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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곤충생태학습관, 年 13만명 관람…개관 이후 최다

의령군은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13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기록하며 2016년 개관 이후 최다 방문객 수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관람객은 전년보다 약 25% 증가한 13만 2088명으로 집계됐다. 생태유리온실 증축공사로 약 2개월간 문을 닫았음에도 높은 증가세를 유지했다.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원을 들여 생태유리온실을 증축하고 전시 콘텐츠를 보완했으며, 관람 환경을 개선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학습관 운영에 내실을 기한 점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생태해설사와 함께하는 해설 프로그램, 먹이주기 체험, 계절별 특별 전시 등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호응을 끌어내며 재방문 사례도 꾸준히 늘고 있다. 한편 학습관은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기념 특별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특별전에선 생명의 탄생 과정과 생태적 가치를 주제로 한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기념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체험·관광 기능을 연계한 운영을 더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1 10:31: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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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겨울방학 늘봄학교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부산시교육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5일부터 23일까지 늘봄전용학교에서 초등 저학년 대상 AI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명지, 남부민, 윤산, 정관 등 늘봄전용학교 4곳에서 초등학교 1~3학년 36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 소외 지역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한 '학교로 찾아가는 늘봄전용학교 AI 활용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김석준 교육감의 공약인 'AI로 더 스마트하게, 맞춤형 늘봄교육 확대'의 하나로 마련됐다. 초등 저학년의 디지털 기초 소양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15일간 총 30차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AI랑 놀아봐요 ▲AI 로봇탐험대Ⅰ ▲AI 로봇탐험대Ⅱ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주제별로 순환하며 놀이와 체험 중심의 AI 학습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 여름방학 운영 당시 높은 참여도와 학부모들의 긍정적 반응을 끌어낸 만큼 이번 겨울방학에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관내 초등학교 전반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부산 전역 학생들이 양질의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늘봄전용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배움의 장이 되고, 학부모님들께는 디지털 교육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AI 교육의 저변을 넓히고, 아이들이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1 10:31:1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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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겨울방학 공공기관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

하동군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공공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2026년 겨울방학 공공기관 대학생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을 1월 5일부터 2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56명의 대학생을 선발, 1차와 2차로 나눠 각각 28명씩 진행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군청 본청을 비롯해 읍·면사무소, 관할 사업장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야생차문화센터의 박물관·티카페·티마켓 운영 지원, 노인복지관 보조, 가족센터 학습 지원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포함한다. 학생들은 공공기관의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체험하며 현장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한 참여 학생은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행정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공공기관의 역할과 업무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대학생들에게는 진로를 고민하고 사회 경험을 쌓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행정 현장에는 젊은 시각과 활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지역 대학생들의 취업 기반 제공과 사회 경험 형성, 지역 행정 이해 및 지역 애착 향상을 목표로 2014년부터 여름·겨울방학마다 공공기관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2026-01-11 10:31:0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