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박상길
기사사진
연휴 셋째 날 '귀경전쟁' 계속… 부산→서울 6시간 20분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연휴 셋째 날인 28일 추석을 쇠고 서울로 돌아오는 차량이 늘면서 전국 고속도로 상행선 곳곳이 귀경 정체로 빚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시작된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4∼5시께 절정을 이룬 후 자정이 넘어서야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대표 김학송)에 따르면 이날 정오 승용차로 부산을 출발해 서울로 향할 경우 6시간 20분(요금소 기준)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시각 기준 서울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은 목포 6시간 50분, 광주 6시간, 대전 2시간 50분, 강릉 3시간 50분 등이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차량은 부산까지 4시간 20분, 목포 3시간 30분, 광주 3시간 10분, 대전 1시간 30분, 강릉 2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고속도로는 오전부터 상행선에서 정체 구간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은 옥천나들목→대전나들목 14.9㎞ 구간, 천안삼거리휴게소→북천안나들목 12.3㎞ 구간, 기흥나들목→수원신갈나들목 4.6㎞ 구간 등 37.1㎞에서 시속 30㎞대로 서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도 서울방향으로 서김제나들목→군산나들목 19.5㎞ 구간과 목포나들목→목포요금소 6.8㎞ 구간을 비롯해 당진분기점→서평택분기점 37.5㎞ 구간, 광명역나들목→금천나들목 6.3㎞ 구간, 영광나들목→고창분기점 15.6㎞ 구간 등 88.2㎞가 시속 20㎞대로 거북이걸음 중이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양평방향) 김천분기점→상주터널남단 15.2㎞ 구간, 충주나들목→노은분기점 7.4㎞ 구간, 북충주나들목→충주분기점 5.8㎞ 구간 등 28.4㎞ 구간에서 시속 30㎞대 이하로 서행하고 있다.

2015-09-28 15:24:43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대법 "공정위, 4대강 공사담합 한진중공업 시정명령 정당"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정재찬)가 4대강 사업에서 다른 건설사와 담합해 공사 물량 지분을 나눈 한진중공업(대표 이만영)에 내린 시정명령은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한진중공업이 공정위를 상대로 낸 시정명령 취소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패소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8일 밝혔다. 공정위는 2012년 8월 한진중공업 등 19개사가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업체별로 일정 지분씩 나누기로 합의해 공정거래법을 위반했다며 시정명령을 내렸다. 정부나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건설공사 입찰에 참여하면서 지분이나 낙찰받을 건설공구를 합의하기 위해 내부 정보를 교환해서는 안 된다는 게 주된 내용이다. 한진중공업은 시정명령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냈고 1심을 맡은 서울고법은 시정명령 가운데 다른 부분은 타당하지만 '낙찰받을 건설공구'를 합의해서는 안 된다는 부분은 부당하다며 취소하라고 했다. 한진중공업이 공동행위에 참여했지만 4대강 사업의 1차 일괄수주공사(턴키) 15개 공구 중 13개 공구를 배분하기로 한 합의에는 현대건설 등 8개사만 참여했을 뿐 한진중공업이 가담했다고 보는 어렵다는 게 이유였다. 그러나 대법원은 공사 지분율 할당 합의와 낙찰받을 공구를 배분하는 합의는 밀접하게 연관돼 있고, 공정거래법 위반행위로 반복될 우려도 있는 만큼 시정명령으로 반복금지까지 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한진중공업이 낙찰받을 공구를 담합한 부분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시정명령을 취소한 것은 법리오해로 공정위 시정명령이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2015-09-28 09:46:40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국감] 롯데그룹 오너일가, 계열사 이사직 과다겸직…신동빈·신영자 8개 '최다'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롯데그룹 오너 일가가 계열사 이사직을 지나치게 많이 겸직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모두 8개의 계열사 이사직을 겸직하고 있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이상직 의원이 롯데그룹으로부터 받은 '친족 등기임원 겸직현황' 자료를 보면 9월 현재 신 회장은 8개 계열사의 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신 회장은 지난 10일 한국 롯데그룹의 지주사인 호텔롯데의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된 것을 비롯해 롯데케미칼·롯데제과의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부산롯데호텔·롯데쇼핑·에프알엘코리아·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롯데정보통신 등 5곳에는 사내이사 혹은 기타비상무이사 직함을 갖고 있다. 신 회장의 누나인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은 에스앤에스인터내셔날(대표)·롯데자이언츠(사내이사)·호텔롯데(사내이사) 등 모두 8개사의 임원이다. 이상직 의원은 "한 회사를 경영하는 것도 어려운데, 그룹을 이끄는 신동빈 회장이 무려 8곳의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롯데 일부 계열사의 주주로 있는 국민연금공단이 과다 겸직을 이유로 신 회장의 이사 선임에 여러 차례 반대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연금공단은 롯데 계열사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하면서 지난해 3월 21일 롯데제과, 올해 3월 20일 롯데케미칼, 다음날인 21일 롯데쇼핑 등 3차례 주총에서 신 회장의 이사 선임 등에 반대의견을 표명했다. 이 의원은 "웬만해서는 (주총 안건에) 반대의견을 내지 않는 국민연금공단조차 연이어 같은 이유를 들어 이사 선임을 반대했다"며 "신 회장이 약속한 지배구조 선진화가 진정성을 가지려면 과다 겸직부터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5-09-28 09:01:42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스타일] 일상에서도 간편하게…'쉴드테크' 재킷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올 가을과 겨울에는 산행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룩 가운데 쉴드테크 재킷이 주목받고 있다. 쉴드테크 재킷은 보온성, 경량성을 높여주는 스폰지본딩 기법을 적용한 재킷으로 워킹, 러닝 등 체온 변화가 많은 야외 스포츠 활동이나 일교차가 심한 간절기에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착용하는 후드집업으로 활용도가 높다. 스폰지본딩 기법을 적용, 원단에 스폰지를 덧대는 기술로 원단사이에 공기층을 만들어 보온성을 향상시키며 원단의 볼륨감과 쿠션감을 살려줘 더욱 편안한 촉감을 제공해 준다. 빛을 반사하는 3M 재귀반사 소재를 지퍼, 로고 등에 적용해 야간 워킹이나 러닝 등의 활동에 좋다. LS네트웍스(대표 김승동)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은 최근 가을철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트레킹 방수 자켓 '쉴드'를 출시했다. 방수 기능과 투습력은 갖춘 쉴드는 활동성을 고려해 입체 패턴이 적용됐고 메쉬 소재의 안감으로 통풍성을 더했다. 휴대품을 보관할 수 있는 체스트 포켓은 실용적이다. 몽벨은 방수 재킷 전용 패커블 백을 제공해 입지 않을 때 다른 소지품에 물이 묻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 남성용은 파슬·다크 카키·미드 나이트 등 3종이며 여성용은 파슬·러스트·미드나이트 등 3종으로 선보였다. 가격은 25만원이다. 몽벨은 이외에도 가벼우면서도 따뜻해 겨울부터 초봄까지 입을 수 있는 UL(울트라 라이트) 다운 시리즈를 출시했다. 한겨울 겉옷으로 입어도 손색이 없는 기능성 제품(UL 1000헥사 등), 내피 활용이 가능한 활용성 제품(UL 크링클 등), 베스트형 제품들(UL코어·UL브리즈Ⅱ) 등으로 종류도 다양하다. 가격은 15만9000원부터다. UL 다운 여성용은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 라인업(UL 주노·UL 지그 등)으로 목적과 취향에 맞게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K2(대표 정영훈)는 스폰지본딩 기법이 적용돼 워킹뿐만 아니라 가벼운 야외활동 및 일상생활에서도 착용이 편안하고 몸을 보호해주는 '쉴드테크 재킷'을 선보였다. 색상은 그레이, 네이비, 베이지 3가지이며 가격은 12만9000원이다. K2는 이와 함께 방수재킷과 고어텍스 2레이어 소재를 적용한 고어재킷도 출시했다. 남성용 '유니온 방수재킷'과 여성용 '유니티 방수 재킷'은 코팅된 방수 멤브레인 필름에 발수 가공 처리를 결합한 아쿠아벤트 소재를 적용했다. 몸에서 발생하는 땀과 재킷 안팎의 온도 차로 인해 생긴 습기를 외부로 배출시켜 산행 시 오랜 시간 동안 착용해도 늘 처음 입는 듯 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 준다. 여성용은 재킷 하단에 하운드투스 패턴을 포인트로 적용해 여성미를 강조했다.가격은 모두 31만 9000원이다. '하이킹 고어 재킷'은 방수와 투습 기능이 뛰어나 예상치 못한 비나 이슬과 같은 외부의 수분이 내부로 스며드는 것을 방지한다. 남성용은 카키와 베이지, 블랙 3가지며 가격은 34만9000원이다. 여성용은 카키, 레드 두 가지이며 가격은 29만9000원이다. [!{IMG::20150924000208.jpg::C::480::쉴드 미드나이트 남성용(왼쪽)과 쉴드 러스트 여성용. <사진=LS네트웍스 제공>}!]

2015-09-25 06:00:00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스타일] 아웃도어 재킷 "기능성있게, 스타일리시하게"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가을겨울(F/W) 시즌 도심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기능성은 강화된 라이프스타일형 아웃도어가 핵심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LF(대표 구본걸·오규식)의 라푸마는 F/W 시즌 기존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등의 고기능성 소재뿐만 아니라 브랜드 자체 개발 첨단 소재 비중을 지난해 보다 늘려 스타일과 더불어 기능적 측면을 강화했다. 소재는 터치감이 부드러운 고기능성과 더불어 예년에 비해 원단 겉 표면의 질감을 살린 것을 주로 사용해 캐주얼하면서도 과장되지 않은 디자인을 선보였다. 특히 방풍 재킷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일본 수입 나일론 리브-스토퍼 방풍 소재를 사용해 매우 얇고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하며 기모 안감으로 초가을부터 초겨울까지도 착용하기 좋다. 다크 그레이, 다크 카키, 라이트 네이비 3가지로 선보이며 가격은 18만원이다. 블랙야크(대표 강태선)의 트리플재킷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도 쌀쌀한 날씨에 체온유지가 될 수 있는 3-IN-1 겹재킷의 제품이다. 겹겹이 입은 옷들이 부담스러운 오피스족이나 외근이 많은 영업맨, 아웃도어 활동으로 실시간 체내 온도가 변하는 아웃도어족들에게도 상황에 따라 내피와 외피만 따로 혹은 같이 입어 3가지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어 유용하다. 디자인과 기능 역시 놓치지 않았다. 야크를 모티브로 한 외피재킷은 곳곳에 디테일하게 주머니를 접목시켜 실용성과 멋을 살렸다. 색상은 짙은 회색(내피 겨자색)과 짙은 파랑(내피 짙은 남색) 2가지이며, 외피와 내피가 각각 다른 색상으로 구성돼 원하는 스타일대로 입을 수 있다. 또 윈드스토퍼 언라인드 기술을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방풍 기능이 우수해 갑작스러운 바람에도 끄떡없다. 트리플 재킷 내피에는 자체 개발소재인 야크패딩(천연 야크털)이 경량 패딩형태로 들어가 있다. 덕분에 보온력을 높여줘 가을부터 초겨울까지도 입을 수 있다. 가 격은 44만원이다. 노스페이스(대표 성기학)가 F/W에 선보인 VX 슬림 2 재킷(VX SLIM 2 JACKET)은 밀착되는 슬림 핏과 입체적인 절개 패턴을 적용해 활동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재킷 전면 상하부에 직각으로 배치된 패딩 구조와 촘촘한 퀼팅 라인은 액티브한 느낌을 준다. 남성용은 블랙, 잉크 블루, 그레이시 베이지, 플레임 오렌지 등 9가지이며 여성용은 블랙, 코랄 핑크, 딥 퍼플, 옐로우 라임 등 9가지다. 가격은 17만 원이다. 올 시즌 새롭게 선보인 VX 맥머도 파카는 후드에 풍성한 퍼를 적용하고 엉덩이를 덮는 길이감으로 보온력을 강화했다. 남성용은 블랙, 차콜, 잉크 블루 등 5가지이며 여성용은 레드, 블랙, 잉크 블루 등 4가지다. 가격 37만원이다. 엠리밋(대표 한철호)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블랑 고어 재킷은 투습·방수 기능이 탁월한 고어텍스 2레이어 라미네이팅 소재가 적용됐다. 외부 습기와 빗방울은 막아주고 내부 습기는 밖으로 배출해준다. 차분한 투톤 컬러가 세련된 느낌을 주며 팔 부분의 와펜과 지퍼에 웰딩 디테일을 적용해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 고어 재킷 구매 시 내피 재킷이 사은품으로 제공돼 함께 걸치거나 재킷 또는 내피를 따로 착용하면되는 등 활용도가 높다. 내피 재킷은 심플한 컬러에 기형학적 자수 퀼팅이 더해져 일상에서도 착용하기에 멋스럽다. 남성용은 블루, 블랙 두 가지 색상이며 여성용은 브라운과 다크 퍼플 두 가지다. 가격은 각각 35만5000원이다.

2015-09-25 06:00:00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건설사, 추석 연휴에도 '고객 모시기' 안간힘

추석 당일 제외하고 '풀 가동'…윷놀이·황금열쇠 이벤트 등 볼거리 다양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건설사들이 추석연휴에도 견본주택과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고객 모시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일부 건설사는 추석 전통 놀이와 함께 포토존 이벤트도 펼친다. 이번 추석은 유독 짧은 연휴 탓에 귀성을 포기하는 수요자가 많아 집객에 유리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내 집 마련에 관심이 많지만 바쁜 직장생활 탓에 방문하지 못하는 3040세대들이 추석 연휴를 활용해 부모님이나 자녀를 동반하고 가족단위로 방문하는 사례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6800가구 규모로 분양하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서는 추석연휴기간 현장전망대를 방문한 고객에게 포토존 이벤트와 민속놀이 등의 이벤트를 제공한다. 보름달 사진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는 현장전망대에서 마련한 한복을 입고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윷놀이와 투호놀이, 왕제기 차기 등과 즐길거리가 동시에 제공된다. 현장전망대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858-1번지 일원에 마련돼 있다. 효성·진흥기업이 10월 경기 남양주시 별내지구 B2블록에서 분양하는 별내신도시 최초 테라스하우스인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도 분양에 앞서 현재 사전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추석 당일만 제외하고 정상 운영된다. 홍보관 위치는 경기 남양주 별내동 1006-3번지 이레타워 7층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4층, 18개 동으로 이뤄지며 307가구 모두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제일건설이 최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 중인 '가정 4BL 제일풍경채'도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는 견본주택이 운영되며 28일부터 29일까지 황금 열쇠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견본주택 방문자 중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응모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9개 동으로 900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4·84㎡가 주를 이루고 있다. 금강주택은 경기도 군포시 송정지구 B-1BL에 공급하는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을 추석 연휴 기간 내내 문을 열고 방문객을 받을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7개 동으로 이뤄진다. 전용면적 별로는 74㎡ 442가구, 84A㎡ 156가구, 84B㎡ 60가구 658가구의 중소형 단지다. 현대건설이 충남 당진시 송악읍 일대에 분양중인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견본주택을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3층, 지상 16~27층 전체 17개동으로 당진 일대 최고 층수로 건립되며 지난해 분양한 1차(915가구)와 함께 이번 2차 분양으로 당진 내 최대규모인 2532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전용면적은 62~99㎡, 1617가구로 구성된다. 현대건설이 은평구 응암동 일대에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추석전날인 (26일)과 당일(27일)을 제외한 나머지 연휴기간에도 모델하우스를 운영한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지하 4층 ~ 지상 최고 19층, 13개 동에 전용 59~84㎡ 963가구로 일반분양은 521가구다. 특히, 3.3㎡당 평균분양가가 1410만원대로 경쟁력있게 책정됐고 중도금무이자의 금융혜택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 분양중인 '부천 아이파크'의 현장 홍보관도 추석 연휴기간 동안 개관한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23개동, 1613가구(전용 59~182㎡)의 대단지로 전용 159~182㎡ 일부 세대에 한해 특별 혜택이 적용된다. 현재 분양가 할인과 더불어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인테리어와 발코니 확장비를 지원하는 등 기존 대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특별 분양을 진행 중이다.

2015-09-24 19:15:43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