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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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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납품업체 뒷돈' 신헌 롯데쇼핑 대표 오늘 소환

서울중앙지검은 14일 임직원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상납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신헌(60) 롯데쇼핑 대표를 소환, 조사했다. 신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출석이 예정됐으나 취재진을 피해 한 시간 가량 앞선 오전 9시께 검찰청사에 도착, 조사실로 직행했다. 신 대표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2008~2012년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를 맡았던 신 대표는 임직원들이 납품업체로부터 받은 리베이트 중 일부 등을 건네받은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롯데홈쇼핑 이모(50·구속) 방송본부장과 김모(50·구속) 고객지원부문장이 본사 사옥 이전 과정에서 인테리어업체로부터 수억원대의 금품을 챙긴 뒤 이중 일부를 신 대표에게 건넨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 영업본부장 신모(60·구속)씨 등 다른 임직원이 납품업체로부터 받은 리베이트 중 일부도 신 대표에게 흘러들어간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신 대표에 대한 소환조사 결과를 토대로 조만간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달 롯데홈쇼핑의 납품비리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가 현재까지 모두 5명의 전·현직 임직원을 구속했다.

2014-04-14 09:45:25 윤다혜 기자
[오늘의 띠별운세] 4월 14일 월요일(음력 3월 15일)

쥐 48년생 무심한 자녀가 밉다. 60년생 큰일을 맡았으면 예행연습도 할 것. 72년생 협력요청은 받아들이는 게 이롭다. 84년생 봉사하는 일엔 언제든지 참여하라. 소 49년생 취중에 남 험담 않도록 조심~. 61년생 직장인은 변화의 축이 된다. 73년생 조직의 마당쇠 역할 피하지 말라. 85년생 그대의 땀은 희망의 불씨가 된다. 호랑이 50년생 마른 대지에 비가 내린다. 62년생 배우자와 소통하려면 확실히 양보할 것. 74년생 기다렸던 기회가 온다. 86년생 상사에 혼은 나지만 보람찬 하루~. 토끼 51년생 벅찬 일은 가족과 연대하라. 63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75년생 숨은 도우미가 누군지 잘 파악할 것. 87년생 연인의 따뜻한 배려에 힘이 쏟는다. 용 52년생 아랫사람 의견 귀담아 들어라. 64년생 기다리던 자금이 들어와 활기가 넘친다. 76년생 상식으로 설명이 어려운 일은 도모 말라. 88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뱀 53년생 어두운 그림자가 곳곳에 비친다. 65년생 힘들어도 부정적으로 보지 말라. 77년생 양손에 떡을 쥔 격이다. 89년생 필이 꽂히는 이성과 마주하니 가슴이 쿵~. 말 42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겨 야호~. 54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66년생 기회가 왔으니 희망의 닻을 올려라. 78년생 인맥 활용하면 활동무대 넓어진다. 양 43년생 외출하면 좋은 예우에 유쾌하다. 55년생 속상해도 감정표현을 잘 하라. 67년생 고목에 꽃이 활짝 핀 격이다. 79년생 직장인은 상황판단을 잘 할 것. 원숭이 44년생 희소식 있으니 기대하라. 56년생 자영업자는 수익이 늘어난다. 68년생 누울 자리를 봐 가며 다리 뻗어라. 80년생 학수고대하던 일이 성사되어 통쾌하다. 닭 45년 뜻밖의 곳에서 이익이 생긴다. 57년생 뜻밖의 나쁜 일 조심할 것. 69년생 애물단지 부동산은 매매 가능성 높다. 81년생 힘들어도 내일을 생각하며 참으라. 개 46년생 사람이 싫어도 거부감은 금물~. 58년생 자녀가 웃음보따리 선물한다. 70년생 완고한 상사 때문에 부글부글~. 82년생 잘 나가는 벗 만나면 돈이 보인다. 돼지 47년생 통큰 결단에 박수 쏟아진다. 59년생 귀인이 찾아오니 대접 잘 하라. 71년생 밝은 얼굴로 맞이하는 배우자가 좋다. 83년생 상사에게 인정받아 기분 좋은 하루~.

2014-04-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