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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계약 분야 외부위원 8명 신규 위촉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23일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 하도급심사위원회 외부위원 선정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2020년 계약의 및관성 및 타당성을 확보하고 합리적 업무 운영을 위해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를 신설했다. 올해 일부 위원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시행했고, 서류심사와 심층 역량 평가를 통해 정책 연구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뛰어난 4명의 신규 외부 위원을 위촉했다. 새롭게 위촉된 김동현 교수, 이광국 교수, 조성순 교수, 홍희정 연구위원은 향후 2년간 계약 업무 관련 학술 연구 자문과 함께 공사가 체결하고자 하는 정책 연구용역 등에 대한 사전 심의를 수행한다. 하도급심사위원회 신규 외부위원에는 건설 분야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김재식 건축공학 박사, 김홍근 토목시공기술사, 김용석 교수, 이재강 교수를 위촉했다. 임기는 3년으로 하도급 계약 적정성과 변경, 조정 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다. 한편 이번 공개모집은 객관적이고 투명한 선정 절차를 통해 진행됐다. 그 결과 기존 건축·토목에 국한돼 있던 위원들의 전문 분야는 도시공학, 국제무역, 주택금융 등으로 확대됐고 성비와 연령의 균형을 통해 더 효율적인 업무 추진이 예상된다. 공사 김용학 사장은 "이번에 위촉된 외부 전문가와 함께 공공개발 사업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더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계약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4-03-01 02:52:1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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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자전거 보험 재가입… 사고 발생 시 보험금 지급

함양군은 2024년에도 군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함양군 자전거 보험'을 재가입했다고 밝혔다. 함양군 자전거 보험은 외국인을 포함해 함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라면 사고 지역과 무관하게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뿐 아니라, 보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도 보장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 사망(15세 이상), 후유 장해 시 최대 1000만원 ▲자전거 사고 상해 위로금 20만원~60만원(4주 진단 이상)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사상하게 해 확정 판결로 벌금 부담 시 자전거 사고 벌금 2000만원 한도(만 14세 미만자 제외), 변호사 선임 비용 200만원 한도,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3000만원 한도(만 14세 미만자 제외) 등이다. 보험금 신청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후유장애는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 청구서와 관련 증빙 서류를 준비해 DB손해보험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보험사로 문의하면 준비 서류에 대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자전거 보험 가입으로 자전거 사고로 피해를 본 군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다"며 "사고일로부터 3년 내 보험금 청구할 수 있으니, 올해는 더 많은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1 02:51: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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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2024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29일 학내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류동근 총장을 중심으로 하는 대학 관계자 다수와 입학생과 학부모, 동문 및 관계 기관 등 총 약 1600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개식 ▲바다헌장 낭독 ▲입학 허가 선언 ▲입학선서 ▲인사말 ▲축하공연 등 순으로 진행했다. 올해 24학번으로 입학하는 1490명을 대표해 항해융합학부 전태환 학생이 입학선서를 했다. 이번 입학식에서 동아리의 힘찬 공연으로 신입생에게 활력을 부여했다. 이어 학과별로도 신입생을 맞이하며 알찬 시간을 꾸렸다. 선배 및 동기가 한자리에 모인 입학식인 만큼 신입생들의 대학생활에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 총장은 "새로운 출발을 맞는 신입생 여러분을 축하하며 그간 입학생들을 훌륭한 인재로 키워주신 가족, 친지, 선생님들께 축하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국립한국해양대에서 깊은 고민을 해보고, 많은 깨달음을 얻기 바란다. 또 귀한 인연을 맺고 멋있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은 해사대학 524명, 해양과학기술융합대학 665명, 해양인문사회과학대학 291명, 해양군사대학 10명 등 총 1490명이다.

2024-03-01 02:51: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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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통합 30주년 기념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2025년 사천시 통합 30주년의 해를 맞아 추진하는 각종 기념사업을 경남도민의 아이디어로 발굴한다. 사천시 통합 30주년 기념사업 추진단은 다양한 의견 수렴과 함께 도민들의 관심 제고와 참여 분위기를 활성화하고자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천시 통합 30주년을 기념할 수 있는 전 분야에 대한 과제 제안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경남도민 및 사천시 출향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내에 있는 직장이나 사업장에 소속된 사람도 참여 가능하다. 오는 3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사천시청·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시민의 자부심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기념사업이나 행사 ▲사천의 과거, 현재, 미래를 표출할 수 있는 기념비적 사업이나 행사 ▲우주항공도시 사천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사업이나 행사 등이다. 또 ▲사천의 미래 비전을 나타낼 수 있는 사업이나 행사 ▲사천의 역사를 재조명해 보는 상징성 있는 사업이나 행사 ▲ 사천시민의 날 행사(5·10) 관련 아이디어 등 기념사업을 상징할 수 있는 전 분야다. 수상작은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사천시 통합 30주년 기념사업 추진단 위원의 평가를 거쳐 오는 5월 중 선정되며, 앞으로 기념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상 규모는 총 350만 원이며 대상 1명(100만원), 우수상 2명(50만원), 장려상 5명(30만원)을 각각 선정한다. 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통합 30주년 기념사업 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01 02:51:0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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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해양수산청, 봄철 해양사고 예방 세부시행계획 수립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봄철 해양사고에 따른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최근 발생한 선박 충돌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봄철은 높은 일교차로 발생하는 안개 및 해빙기 교통량 증가 등으로 발생하는 충돌사고가 최근 5년간 부산항 봄철 해양사고 건수의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높아 이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이에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봄철 주요사고(충돌·안전사고 등) 예방 활동 및 항내 질서 강화 ▲농무기·행락철 대비 선박 및 시설 안전관리 강화 ▲대국민 안전교육 확대 등 해양 안전문화 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최근 완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카페리운반선과 LNG운반선 충돌사고와 같은 해양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관내 내항 화물선의 화물 고박 상태, 과적·과승에 대한 합동 불시점검 및 선박 종사자에 대한 현장 교육 강화와 더불어 위법 행위 발견 시 관련법에 따른 처벌 조치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무기 부산항에서의 선박 간 충돌사고에 따른 선박 손상 및 해양 오염 등의 복합재난 발생을 가정해 유관 기관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동 훈련은 해양수산 분야 재난·재해 대비를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제정된 해양 선박사고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 및 대규모 해양 오염사고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윤두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은 "해상 일교차가 크고 선박 교통량 증가로 발생하는 봄철 해양사고의 특성을 고려, 선박 불시점검과 유관 기관 합동 도상훈련 등으로 안전한 부산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1 02:50:4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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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전통시장 온라인숍 ‘온니샵’ 시범 운영

부산 사하구는 괴정상권 통합 플랫폼인 '온니샵'을 구축해 이번 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온니샵은 2022년 시행된 '디지털 상권르네상스 시범사업'에 괴정상권(괴정골목시장, 샘터상가)이 유일하게 선정된 뒤 상권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디지털 상권르네상스 사업은 비대면 경제 활동 증가에 따라 온라인 시장 성장으로 인해 약화된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6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온택트 괴정스마트상권, 지역과 전국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온니샵은 전통시장 온라인 자사몰로 괴정골목시장은 3만 원 이상 주문 시 배달비 무료, 오후 3시 이전 주문 시 택배 당일 배송(장림, 다대포 제외 사하구 전역), 샘터상가는 점포별 영업 시간 내 1만 5000원 이상 주문 시 배달비 무료 혜택을 올해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2월 말까지 쿠폰함에서 '어서와온니샵'을 입력하면 1만원 쿠폰이 제공돼 저렴하게 장보기 및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회원 가입을 하면 5000원 쿠폰이 지급된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 충족과 더불어 상인들의 매출을 증대시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니샵'의 품목 및 입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함께 추진하고 있는 괴정상권 미디어 거리 조성 등을 올해 상반기에 완료해 거리 브랜딩, 스토리텔링 등을 준비해 상권을 명소화할 계획이다.

2024-03-01 02:48:5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