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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인천광역시는 시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심의·선정할 수 있는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공개모집 인원은 74명으로, 인천시민 뿐만 아니라 시 소재 직장인, 학생, 단체회원 등도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15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위원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1년간이며(1회 연임 가능), 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검토·조정·심의, 예산편성에 대한 의견제출 및 참여예산사업 추진상황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위원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시민은 8개의 분과(기획행정, 시민안전, 환경해양, 경제산업, 교통건설, 글로벌도시, 문화소통, 보건가족) 중 참여희망 분과를 선택하고,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해 온라인 또는 팩스 등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위원 공개모집 후 연령별, 성별, 지역 등을 고려해 추첨으로 선정하고 특히, 청년층(만19세~만39세)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청년을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위원으로 위촉된 후에는 2개월 이내에 인천시 예산학교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성하영 시 예산담당관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하여 주민참여예산제를 함께 운영할 위원을 모집하오니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2024년 주민참여예산 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해 주민참여예산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위원들이 반드시 예산교육을 이수하도록 해 위원 역량 강화에 힘쓰는 한편, 일반시민이 주민참여예산 교육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천e배움캠퍼스에 온라인 상설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인천시민대학 수강자를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을 공통 필수과목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4-02-26 10:17:3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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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회경, '시시콜콜한 이야기' 리메이크 싱글 발매…이소라 명곡 재해석!

싱어송라이터 허회경이 담담한 감성으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2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리메이크 싱글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발매한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는 늦은 밤 친구에게 사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내용을 담은 노래로, 2004년 발표된 이소라의 노래를 재해석한 발라드곡이다. 이번 리메이크 싱글은 원곡의 풍성한 스트링 편곡과 허회경 특유의 쓸쓸한 음색이 더해졌다. (주)문화인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싱글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선배 싱어송라이터 노래를 후배 가수가 리메이크하며 세대 간의 공감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신지훈의 '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 밍기뉴(Mingginyu)의 '백야', 그리즐리의 '와줘..' 등 감성적인 리메이크곡을 선보여 이목을 모았다. 허회경은 "어릴 때부터 마르고 닳도록 들었던 음악이다. 제 목소리로 부를 수 있게 돼 진심으로 행복하다"며 "존경하는 이소라 선배님, 조규찬 선배님, 이한철 선배님의 음악을 부르게 돼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회경은 2021년 싱글 '아무것도 상관없어'로 정식 데뷔했다. 이어 '김철수 씨 이야기', 정규앨범 'Memoirs', '난 묻어요' 등 끊임없는 음반 활동으로 자신의 회고록을 노래하며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해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 연말 콘서트 '독백을 어딘가에 옮기는'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텀블럭을 통한 첫 LP 제작 펀딩도 1500% 이상을 달성했다. 한편, 허회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4-02-26 10:17:2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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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멘트協, 회장에 이현준 쌍용C&E 대표 재선임

李 "온실가스 감축 대응, 순환자원 재활용 여건 더욱 매진" 한국시멘트협회가 이현준 쌍용C&E 대표(사진)를 협회장으로 재선임했다. 26일 시멘트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제61기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2018년 6월에 협회장으로 선임됐던 이현준 회장은 앞으로 2년 더 협회를 이끌게 됐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 회장은 1985년 쌍용C&E에 입사한 이후 경영기획, 물류, 생산공장, 법무, 홍보, 감사 등 부문별 주요 보직을 거쳐 2017년 대표집행임원에 선임돼 쌍용C&E를 이끌고 있다. 이 회장은 "시멘트업계의 변함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최근 당면한 탄소중립 온실가스 감축 대응과 국가 환경문제 해결에 필요한 순환자원 재활용의 여건 개선에 더욱 매진하겠다"면서 "갈수록 강화되는 환경규제 속에서도 시멘트산업이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영으로 국가기간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시멘트협회를 중심으로 시의적절한 대응과 효과적인 해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생산현장의 무재해 실현을 위한 안전강화를 위해 협회내 안전보건협의회를 설치하고 향후 현장 안전에 필요한 개선사항을 논의·공유하는 역할을 강화하겠다"면서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양적, 질적으로 확대·발전시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02-26 10:15: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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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김재환, '2024 어썸스테이지' 장악한 히트곡→커버곡 퍼레이드 '관객 열광'

가수 로이킴, 김재환이 지난 24일, 2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2024 어썸스테이지'에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4일 진행된 공연에서 김재환은 '달팽이' 무대로 포문을 열고 특유의 싱그럽고 청량한 보이스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이어 지난달 발매한 신곡 'Ponytail (포니테일)'을 비롯해 '찾지 않을게', '안녕', '그 시절 우리는', '시간이 필요해' 등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앨범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겨울동화', '꽃인가요' 등 김재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앨범 수록곡과 가수 포지션의 명곡을 리메이크한 'I Love You (아이 러브 유)', 드라마 OST로 사랑 받았던 '어떤 날엔', '바람이 되어줘요' 등 무대를 아낌없이 선보였다. 김재환은 끝으로 故 김광석의 '내가 필요한 거야'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무대를 꽉 채웠고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다잡은 만능 아티스트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5일 공연을 이어받은 로이킴은 '문득' 무대를 시작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를 꾸몄다. 로이킴은 '봄봄봄', '나만 따라와', '북두칠성', '그때 헤어지면 돼', 'Home (홈)' 등 음원 차트에서 롱런했던 타이틀곡을 비롯한 수록곡 무대를 이어가며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다양한 음악적 행보를 펼쳐온 로이킴답게 특별한 무대들도 이어졌다. 로이킴은 '그대가 있는 곳, 언제 어디든', '잘 지내자, 우리' 등 드라마 OST 및 컬래버 음원 무대로 깊은 여운을 선사했고 뮤즈(Muse)의 'Time is running out (타임 이즈 러닝 아웃)', 이문세의 '소녀'를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 가창했다. 또한 Mnet 노래방 서바이벌 'VS(브이에스)'에서 우승자를 배출한 프로듀서로 역량을 입증했던 로이킴은 우승자 박종민과 함께 불렀던 '봄이 와도'를 솔로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로이킴, 김재환은 이번 공연에서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내공이 돋보이는 탄탄한 가창력으로 '2024 어썸스테이지'를 장악했다. 웨이크원 소속 선후배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가요계에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입증해온 로이킴, 김재환은 이날 '공연 강자'라는 타이틀을 또 한 번 굳건히 다지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한편 로이킴, 김재환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적 활동을 통해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

2024-02-26 10:13:5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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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햇반', 시장서 독주…견고한 성장세 이어갈 것

CJ제일제당의 햇반이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며 상품밥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강화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햇반의 지난해 전체(국내·해외) 매출이 전년 대비 4.3% 증가한 8503억원(소비자가 환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매출은 전년보다 1.4% 성장했으며 해외 매출은 전년에 비해 21% 늘었다. 특히 4분기 전체 매출은 전년비 9%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시장 점유율에 있어서도 햇반의 독주는 이어졌다. 햇반의 지난해 국내 오프라인 시장 점유율은 6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8%p 늘어난 것으로 최근 3년 사이 가장 높은 수치다. 대표 제품인 '햇반 백미' 역시 시장 점유율 66.4%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4%p 상승하며 시장 지위를 계속 높여가고 있다. 햇반은 '국민 즉석밥'으로 불릴 정도로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고 있는데다 '자가도정 기술', '무균화 포장밥 제조 기술', '최첨단 패키징 기술' 등 독보적 R&D 역량으로 구현한 제품 경쟁력으로 줄곧 시장 1위를 유지하며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지난해 햇반 성장세의 원인을 크게 세 가지로 꼽는다. 우선 건강 트렌드에 맞춰 차별화된 기술로 구현한 '웰니스(Wellness) 카테고리'의 활약이다. 햇반 곤약밥과 솥반을 앞세운 웰니스 카테고리는 지난해 전년비 2배 이상의 매출 신장율을 보이며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 햇반 곤약밥은 칼로리가 낮은 곤약의 찰진 식감은 살리고 천지향미로 구수한 향을 더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맛과 영양을 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솥밥 원리를 구현한 진공가압 기술을 토대로 풍성한 재료의 영양을 담은 햇반솥반도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온라인 유통 경로 다각화 노력도 성과로 가시화됐다. 지난해 네이버에서 햇반 거래액은 391억원으로, 전년비 약 3배 늘었다. 컬리와 함께 만든 '향긋한 골든퀸쌀밥'은 출시 3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으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켓컬리 누적 판매량 6만7000 세트(지난해 12월 말 기준)를 돌파했다. 아울러, 신세계 유통3사(이마트·SSG닷컴·G마켓)에는 '환경을 생각한 햇반' 신제품을 선론칭했으며, 배달의민족의 B마트 등 퀵커머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햇반을 평균 30분 안팎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 자사몰인 CJ더마켓의 햇반 매출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CJ더마켓의 햇반 매출은 전년 대비 79% 늘어난 약 238억원이다. 이런 성과에 힘입어 CJ더마켓을 포함한 온라인 경로의 햇반 매출은 지난해 4분기에만 전년비 17% 증가했다. 햇반의 글로벌 성장도 괄목할 만하다. 특히, 미국 코스트코 등 메인 스트림 경로에서 백미밥 매출이 전년보다 25%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햇반의 집밥화'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집밥 선호도는 높으나 기술력 한계로 상품화가 어려웠던 '서리태흑미밥', '혼합잡곡밥' 등의 신제품을 출시하는 한편, 최초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받은 '식후혈당밥'(식후혈당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밥)' 등의 판매를 보다 확대할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2-26 10:10: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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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우수 아이디어·혁신기업 제품' 공모전 연다

내달 15일까지 모집…중소기업 운영 농업인, 어업인등 대상 공영홈쇼핑이 2024년 '제3회 우수 아이디어 및 혁신기업 제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국 청년기업가 중심의 창업기업과 벤처·스타트업 등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유망한 제품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26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내달 15일까지 모집하는 공모전의 지원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농업인, 임업인, 어업인을 비롯해 농축산업법인, 어업법인도 포함한다. 지원대상은 국내 중소기업의 신제품으로서 벤처·스타트업 기업제품, 혁신기업제품, 라이콘(라이프스타일&로컬&유니콘) 기업 제품 등이다. 우수작 선정은 온라인 비대면 평가 및 외부위원 참석, 공정한 심사를 진행해 총 10개 제품을 선정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1팀(상금 1500만원), 공영홈쇼핑 대표이사상(1000만원), 우수상 8팀(각 500만원)의 상품개발 지원금을 수여한다. 또한, 원스톱 통합지원 일환으로 상품화 코칭, TV홈쇼핑 판매는 물론 영상 제작비도 무료로 지원한다. 방송 후 유망제품은 일반방송으로 전환해 육성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영홈쇼핑 홈페이지와 중소기업 유통지원 포털사이트 '판판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영홈쇼핑 공익사업팀 김환수 팀장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우수 아이디어 및 혁신기업 제품 공모전'은 공영홈쇼핑의 대표적인 공익사업 중 하나로 전국의 많은 인재들이 온 정성을 다해 이뤄낸 기발하고 혁신적인 제품들이 대거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6 10:08:4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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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업계, '괄사' 활용해 슬로우에이징 이끌어

최근 뷰티 시장에서 MZ세대를 중심으로 '슬로우에이징'이 유행하고 있다. '슬로우에이징'이란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한다. 이에 따라 젊을 때부터 꾸준한 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답게 나이듦을 추구하는 것이다. '괄사'를 이용한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이유도 이와 같다. 괄사는 얼굴이나 두피, 목, 팔, 다리 등 신체 곳곳을 적절한 압력으로 마사지해 붓기 제거와 혈액 순환을 돕는 기구다. 26일 뷰티 업계에 따르면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 분석 결과, 2023년 '괄사' 언급량은 2022년 대비 32.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썸트렌드는 괄사 인기 요인으로 ▲휴대하기 간편한 크기와 디자인 ▲짧은 시간을 들여 수시로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 ▲간단한 사용법 ▲즉각적인 붓기 제거 효과 등을 꼽았다. 뷰티 업계에서는 다양한 괄사 제품을 찾아볼 수 있다. 사용 부위에 따라 디자인이나 재질이 다른 제품을 비롯해 기능성 화장품에 괄사 도구를 장착한 제품도 등장했다. 종근당건강의 화장품 브랜드 '씨케이디 개런티드'는 괄사 아이크림를 선보이고 있다. '레티날 포엑스 괄사 아이크림'은 레티날 성분이 자사 제품 대비 4배 함유되고 글루타치온 등이 배합된 아이크림과 괄사가 일체된 형태다. 편하게 마사지하며 크림을 바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편한 사용감뿐만 아니라 실질적 효능도 갖췄다는 것이 종근당건강의 설명이다. 종근당건강은 인체적용시험에서 해당 제품 사용 4주 후 눈가 주름 수 20%, 주름면적이 14% 개선되었음을 확인했다. CJ올리브영의 PB브랜드 필리밀리의 '세라믹바디괄사'는 몸의 대근육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괄사 제품이다. 어깨, 팔뚝, 허벅지 등 넓은 면적의 근육을 효과적으로 마사지할 수 있다. 제품이 돌기 부분과 플랫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어 원하는 강도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강력한 자극으로 확실한 효과를 원할 때는 돌기 부분으로, 편안하고 부드러운 자극을 원한다면 플랫 부분으로 마사지하면 된다. 아모레퍼시픽의 남성 화장품 브랜드 '오딧세이'는 '롤온' 유형의 화장품을 출시했다. '안티파티그 아이 세럼'에는 금속 볼이 내장되어 있어 제품 사용 시 눈가를 부드럽게 마사지해 눈의 피로와 다크서클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아모레퍼시픽의 설명이다. 이에 대해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괄사로 얼굴 라인을 마사지하는 것과 같은 효과"라며 "남성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슬로우에이징 기능을 담았다"고 덧붙였다.

2024-02-26 10:07:46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