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창녕군, 2024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개최

창녕군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군 일원 도로에서 2024년 전국 엘리트 사이클대회 시작을 알리는 '2024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자전거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과 경상남도자전거연맹이 주관한다. 경남에서 유일하게 개최하는 전국 규모의 자전거대회로 전국 55개 팀, 300여 명의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한다. 경기는 남·여 일반부와 남자 18세이하부, 동호인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8일부터 20일까지는 도천면과 길곡면·부곡면 일원에서 개인도로 경기가 진행되고, 21일에는 부곡온천장에서 크리테리움 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대회 첫날인 18일에 진행되는 마스터즈(동호인) 경기는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자전거 타기 좋은 창녕을 알리기 위해 신설된 종목으로, 최상위 레벨의 동호인 선수가 참가한다. 군 관계자는 "2024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를 통해 자전거 타기 좋은 창녕을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실업·대학 사이클 총 30팀, 265명(연인원 8034명)이 창녕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축구와 야구 등 다른 종목까지 포함하면 총 663팀, 1만 1662명(연인원 10만 9910명)이 전지훈련지로 창녕을 선택했다.

2024-02-16 13:25:0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홍역 세계적유행 해외여행 시 주의당부

광양시보건소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홍역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해외여행 이후 홍역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9년 대유행 이후 일제 예방접종을 시행해 발생이 급감했고 코로나19 유행 기간 홍역 환자 발생이 없었으나, 최근 해외여행 증가와 전 세계 홍역 유행의 영향으로 국내에서도 개별 발생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홍역은 제2급 감염병으로 홍역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급성 발진성 바이러스 질환이며, 초기에는 감기처럼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고열과 함께 얼굴에서 시작해서 전신에 발진이 나타난다.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며, 전파력이 매우 강해 홍역에 대한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환자와 접촉하게 되면 90% 이상 감염될 수 있다. 전염기는 발진일 기준 4일 전부터 4일 후까지로, 잠복기는 평균 10~12일이다. 발진은 바이러스 노출 후 평균 14일에 발생하고 심하면 중이염, 폐렴, 설사, 탈수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홍역에 걸린 후에는 증상을 완화하는 대증 치료뿐이며, 합병증이 발생하면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예방접종밖에 없어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경우 예방백신(MMR)을 2회 모두 접종했는지 확인 후 미접종 시 의사와 상의해 MMR 2회 접종을 완료하고, 1세 미만 영유아나 면역력이 저하된 개인 등은 홍역이 유행하고 있는 국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2024-02-16 13:24:47 전정신 기자
기사사진
경상국립대, 1학기 신임 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 개최

경상국립대학교(GNU)는 15~16일 산청군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2024학년도 1학기 신임 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 공무원으로서 자질을 함양하고 국가거점 국립대학 교수로서 대학생활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신임 교수에게 교수기법 습득, 학생 지도력 배양, 분야별 정보 교환 등으로 교수로서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 워크숍에는 올해 1월 1일 자로 임명된 9명과 3월 1일 자로 임명될 24명 등 33명의 신임 교수가 참석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권순기 총장을 비롯해 권선옥 교학부총장, 김곤섭 연구부총장, 정재우 칠암부총장, 좌용주 교육혁신처장, 김영석 기획처장이 각각 관련 분야의 특강을 했다. 도서관 연구 지원 서비스에 대한 강의도 마련됐다. 이튿날에는 대원사 생태 탐방로 체험, 교수회 소개, 교수노조 소개, 성희롱 예방교육 등의 내용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권순기 총장은 "경상국립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남의 국가거점국립대학이자 교육부가 인정한 글로컬 대학으로서 지역 혁신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교육과 연구, 산학 협력, 사회봉사 등에서 국가거점국립대학 교수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교수로 임용된 것은 새로운 시작"이라며 "연구실, 실험실, 도서관 등에서 학생들과 동고동락하면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기를 기대한다. 그럼으로써 스스로 스타 교수 반열에 올라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4-02-16 13:24:3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감사패 받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5일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도로교통공단 용인운전면허시험장 관계자 4명은 이날 시장실을 방문하고, 도로교통공단 70주년을 기념해 선진교통 문화정착과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을 더한 이상일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감사하다"며 "용인운전면허시험장과 함께 힘을 모아 시민들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오늘 방문한 용인운전면허시험장은 장애인과 외국인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용인특례시도 시민을 위해 이같은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용인운전면허시험장은 도시형시험장 최초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업무를 시작했고, 경찰·소방 기관과 함께 이상동기범죄 대응 훈련을 진행, 지방자치단체 교통안전시설 기술지원과 점검, 교통단속장비 검사, 교통안전 교육과 홍보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올해는 등기로 면허증을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을 위해 면허취득 조력 등의 정책을 진행한다. 정연철 용인운전면허시험장 단장은 "용인시민을 위해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 조성과 운전면허 업무에도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용인특례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큰 힘이 됐고, 더 나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핵심사항을 인지하고 이를 실행하는 이상일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2024-02-16 13:24:06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