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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성민 영구 퇴출 시까지 무기한 보이콧" 슈퍼주니어 팬덤, 성명서 발표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과 성민이 새 앨범 활동에서 빠진다는 공식 입장이 발표된 가운데, 슈퍼주니어 팬덤 E.L.F가 두 멤버의 퇴출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슈퍼주니어 팬덤 E.L.F는 3일 SNS를 통해 "슈퍼주니어 내 강인과 성민의 영구 퇴출을 요구합니다. 본 성명서의 시작과 끝, 그리고 마무리까지 함께 진행한 모든 팬들은 오로지 강인과 성민, 두 명의 퇴출을 목적으로 모였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팬들이 공개한 보이콧 매뉴얼에는 슈퍼주니어 관련 유튜브, 트위치 시청부터 음원 방송시청 금지, 앨범구매 중지 등의 내용이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우리는 강인과 성민의 합류로 인한 슈퍼주니어 전체의 이미지 실추를 우려해 더이상 강인과 성민의 퇴출 요구를 미뤄서는 안되며 더욱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라며 "지금까지 아무런 대처가 없었던 소속사 측에 본 성명서를 제출함과 동시에 소속사의 명확한 입장표명이 나올 때까지 무기한으로 슈퍼주니어 및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모든 활동에 대한 보이콧을 선언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해당 성명서가 발표된 이후 온라인 댓글을 통해 강인과 성민에 대한 영구 퇴출 요구에 찬성의 뜻을 내비친 누리꾼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2019-06-03 19:46:36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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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곡 '태양이 떨어진다'로 '입덕 게이트' 활짝… '섬세+강렬' 칼군무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컴백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원어스는 지난달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RAISE US(레이즈 어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로 컴백,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앞선 데뷔 앨범 'LIGHT US(라이트 어스)'의 연장선인 이번 앨범은 멤버 레이븐과 이도가 전곡 작사진에 이름을 올리며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원어스는 '라이트 어스'부터 꾸준히 앨범 작업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실력파 아이돌임을 입증,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음악 팬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원어스는 멤버별 디테일을 살린 의상부터 화려한 칼군무로 팬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는 기존의 그룹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되고 감각적인 편곡으로 원어스가 하고자 하는 음악적 색깔을 잘 표현해냈다. 떨어지는 태양을 헤어진 연인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으로, 방탄소년단, 보아, 빅스 등과 협업해 화제를 모은 세계적 안무가 키오니 마드리드가 직접 안무에 참여해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쉴 새 없이 변주되는 리듬 속 원어스는 더욱 다이나믹하고 매혹적인 그루브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원어스는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물론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완성형 신인'다운 면모를 과시, 다채로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끊임없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원어스는 신곡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9-06-03 11:29:41 김유미 기자